'님 버프 돼요?'
<루나틱 온라인> 복귀 유저 화이트잭에게
딱 봐도 심상찮은 만렙 고수 모나카가 파티 제안을 하지만…
'거기 밟지 마세요.'
'앗!'
'물약 드세요.'
'힉! 히익!'
'죄송해요… 물약을 못 눌렀어요.'
알아주는 발컨의 화이트잭,
알아주는 인성의 모나카 & 길드원들이 함께하는
'결혼할 거니까 형이 성별 변경하고 와요.
아까 가위바위보 졌잖아요.'
환장의 넷카마 루나틱 라이프!
*본 작품은 온라인 게임 ‘라테일’을 바탕으로 창조된 가상의 게임 ‘루나틱’을 배경으로 합니다.
* 본 작품은 소재의 특성상 현실감을 위하여 일부러 틀린 맞춤법의 표기도 사용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매주 금요일 연재]
카라노스 서버 PVP 랭킹 1위 힐러 아레스77 정우주.
그는 적 길드의 길마에게 찍혀 게임을 접어야 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과거 카라노스 서버 괴물 쟁길드 스카니아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적 길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전 스카니아로 추정되는 이베코 길드에 잠입을 결심하고
새 캐릭터를 키우게 되는데-
[파티 / 귀엽지롱 : 아 크롱 님 힐 좀…]
[파티 / 박미녀 : 크롱 님 거기서 보스를 때리면 어떡해요. 탱을 살렸어야죠]
[파티 / 귀엽지롱 : 힐러가 뒤로 빠져서 힐을 줘야지 왜 자꾸 앞에서 몹을 때려요]
……PVP만 해 봐서 힐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래서 과연 스카니아를 영입하고 복수할 수 있을까?
ⓒ 단델라이언, 로지, 김쿠로 / 서울미디어코믹스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사형 청원까지 올라온 논란 배우, 개과천선하러 공장에 갔다?!
안하무인 연예인공 X 무뚝뚝한 공장반장수, 그들의 대환장 러브코미디!
나오기만 하면 시청률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
일찍이 아역 배우로서 이름을 날린 흥행 보증 수표 한태진.
외모는 뛰어나지만 모자란 인성 덕분에 항상 논란에 휩싸이는 그가, 이미지 세탁용 영화 촬영을 위해 공장 생활을 시작했다!
낯선 공장으로 끌려온 것도 억울한데 하필 같이 살게 된 사람이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반장 도하성이다.
“아, 키스 신 싫어.”
“많이 찍어 봤어요?”
“그럼. 내 눈 봐. 멜로 눈깔.”
회식 자리에서 좀 친해지나 싶더니, 한술 더 떠서 하성과 하룻밤 거사를 치르고 만 태진.
이제껏 제멋대로 살아왔던 그의 혹독한 갱생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열혈공와 무심수, 두 사람의 프리퀄 로맨스!
"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세상의 종말을 눈앞에 둔 니젤.
그러나 그보다 빠르게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이미 겪어온 사건과 행동들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때,
과거에는 없었던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아니, 이 미친놈이 진짜! 왜 자꾸 죽이는데!
[매주 목요일 공개됩니다]
"환자는 안으로, 진상은 밖으로."
1억을 모아 이곳을 떠나 새 삶을 살겠다는 일념으로 집을 나와 돈을 모으기 시작한 이시진. 방송에서 여장 접대업이 성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력 사무소를 통해 밤의 세계에 발을 들이려고 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험상궃고 잘생긴 조폭 같은 남자 원강목과 얽혀 정신을 차려 보니 한의원 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한 뒤였다.
그런데 이 한의원, 직원들 모두 외모는 빛이 나지만 어째서인지 영 이상한데?
예뻐하는 게 아니라 저 녀석이 예쁜 거 아닌가 내가 바로 팔불출공*내 인생 내가 책임지고 싶은데 쿨하지 못하게 왜 저 남자랑 얽히고 싶수
'님 버프 돼요?'
<루나틱 온라인> 복귀 유저 화이트잭에게
딱 봐도 심상찮은 만렙 고수 모나카가 파티 제안을 하지만…
'거기 밟지 마세요.'
'앗!'
'물약 드세요.'
'힉! 히익!'
'죄송해요… 물약을 못 눌렀어요.'
알아주는 발컨의 화이트잭,
알아주는 인성의 모나카 & 길드원들이 함께하는
'결혼할 거니까 형이 성별 변경하고 와요.
아까 가위바위보 졌잖아요.'
환장의 넷카마 루나틱 라이프!
*본 작품은 온라인 게임 ‘라테일’을 바탕으로 창조된 가상의 게임 ‘루나틱’을 배경으로 합니다.
* 본 작품은 소재의 특성상 현실감을 위하여 일부러 틀린 맞춤법의 표기도 사용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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