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이직불가
23살 박종수에겐 타고난 재주도, 노력해서 얻은 전문성도 없다. 가진 거라곤 젊음 뿐. 조금 할 줄 아는 영상 경험을 살려 방송국이나 프로덕션에 취업하려 하지만 높은 문턱에 번번이 고배를 마신다. 그러기를 수십여 차례, 종수는 ‘구라파엔터테인먼트’라는 MCN에 입사 지원한다. 면접을 보러 찾아간 회사에서 종수는 미녀들과 맞닥뜨리게 되지만, 아무래도 나쁜 첫인상을 남긴 탓인지 거의 망한 분위기다. 수상하게 조건이 좋은 이 회사.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종수가 택한 마지막 방법은…?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너튜브 제작사 <21g> 편집장 도현을 짝사랑하는 작가 연희. 우연히 마주친 그의 인사 한 번에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는 연희는 도현과 몸을 섞는 상상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취미이다. <’누’나에게 ‘물’어 ‘보’세요>채널의 담당 작가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그 업무를 연희가 맞게된다. 도현은 연희의 다큐를 좋아하고 작은 호감뿐이었지만 그녀가 자신의 기획팀에 들어오면서 그녀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커진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를 쓰던 연희에게 성특집은 어렵기만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힘든 내색하지 않는데… 엘리트 직장동료이면서 완벽한 외모의 정원은 <누물보>때문에 쩔쩔매는 연희에게 다가와 참견을 한다. 연희는 도움을 받으면서도 ‘성’과 ‘연애’에 대해 어설픈 것을 티내지 않기 위해 애쓴다. 어느날 정원의 도발에 넘어가 얼떨결에 잠자리를 가지게 된 연희. 연희는 능숙한척 적극적으로 정원을 대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근무하는 커리어 우먼 '강민'. 우연히 거리에서 일본인 남성 '시바사키 켄'을 만난다. 그와 하룻 밤을 보내고, 다음 날 회사에서 그를 만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성욕과다증’을 앓고 있는 ‘미애’는 욕구가 넘칠 때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한다. 책방 아르바이트 직원, 헬스장 코치, 택시기사 등 이 남자 저 남자 관계를 맺던 와중, 직장 회식자리에서 알게 된 ‘진섭’과는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미애의 몸은 그와의 섹스를 원하지만 평소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들킬까 두렵고 주변인, 특히 직장동료와의 섹스는 금지라는 규칙을 깨뜨릴 자신도 없다. 미애는 의도적으로 진섭과 거리를 두고 다시 난잡한 생활을 시작하는데 결국 이런 모습을 진섭에게 들키고야 만다.
[휴재 중] 회사에서 우수한 영업 성적을 내는 아카리와 츠키시마. 아카리는 사귀는 남자마다 헤어지는 트라우마가 있었고, 츠키시마는 일은 잘하지만 존재감이 옅고 살짝 음침한 성격이다. 어느 날 회식에서 취한 아카리가 눈을 뜨자 츠키시마와 호텔에 함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안경을 벗은 츠키시마의 외모가 자기가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다르다는 걸 알게 된다. 이에 아카리는 츠키시마의 모든 걸 바꿀 계획을 짜는데. ©Eight Hisamatsu/Thirdline
순수한 남자 주인공 인턴 '영기'에게 답답하지만 사랑스러움을 느끼는 여자 주인공 '봄' 인턴의 서투르면서도 귀여운 저돌적인 사랑이 시작되는데... 우연히 둘 사이의 관계를 엿 보게 된 '윤빈' 차장과의 이상하면서 코미디스러운 전개?! 과연 이대로 내 인생에도 봄이 올까?!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남달랐던 성욕을 일로써 풀어내고자 성인용품 회사에 입사한 '주연' 직접 성인용품을 체험한 뒤 리얼(!)한 사용 후기를 남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이어가던 중, 그녀의 팀장이자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정우'로부터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게 되는데… "주연씨, 혹시 모델 해볼래?" "?!! ㄴ..네..네! 저 이래 봬도 꽉 찬 에이컵 이에요!"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