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하극상 단편선] 손 안의 당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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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계획적인 사주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가문 전체가 몰락할 위기에 처한 가주 도미니크. 가문을 구하기 위해 고심하는 도미니크 앞으로 그의 몸을 담보로 한 비밀스럽고 은밀한 제안이 들어오게 되는데…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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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고 퇴치할 수 있다는 이유로 엑소시스트 학교에 발을 들이게 된 태범과, 그를 무조건적으로 믿고 따르며 같은 학교로 입학하게 된 해수. 학교에서도 태범의 뒤만 졸졸 따라다녔던 해수는 어느 날 평소와 달리 태범에게 냉랭한 모습을 보이는데... 태범은 해수의 평소와 다른 모습에 의문을 갖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넘긴다. 그러나 그날 밤, 몸 곳곳을 어루만지는 느낌과 말캉한 입술의 감촉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어난 태범. 상기된 얼굴과 함께 무언가에 홀린 듯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해수를 마주하게 되는데...
[시즌1] 24살 모쏠 동정남 주한솔. 드디어 만난 꿈의 이상형이 말하길 "난 처음인 사람하고는 안 해요." 뭐?! 아다만 떼고 오면 된다고? 그러나 쉽지 않은 아다 떼기 미션에 한솔은 소꿉친구 우빈에게 선 넘는 제안을 하고 만다. "야, 너랑 내가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 생길 사이냐?" 그때는 미처 몰랐다.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이 생길 거라고는... #소꿉친구 #첫경험 #짝사랑공 #절륜공 #츤데레공 #아방수 #귀염수 #직진수 #잔망수 [시즌2-3] 겉으로 보기엔 바르고, 완벽한 이은호. 사실 그는 매일 문란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은호의 본모습을 모르는 한솔이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하고, 은호는 새로운 타입인 한솔에게 흥미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한솔이 매번 스토커라 칭하던 락현이 은호에게 찾아와 한솔과 헤어지라고 한다. '대체 어떤 또라이 길래...?' 하고 보는 순간, 은호는 깨달았다. '꽤 내 취향이잖아...?' “내가 한솔 씨랑 헤어지면 뭐해줄 건데요?” “씨발, 내가 너한테 뭐, 뭘 해 줘!!!” “나랑 한 번 자주면 한솔 씨랑 끝낼게요. 어때요?” #계략공 #능글공 #능욕공 #또라이공 #미인공 #유혹공 #존댓말공 #절륜공 #계략수 #까칠수 #반항수 #지랄수 #양아치수 #혐관
신들린 천재 아역 배우 김한결. 귀신을 이용한 연기로 얻은 수많은 영광들은 손가락에 갑자기 생겨난 빨간 실과 함께 나락으로 처박혔다. 빨간 실에 대한 원망도, 배우로서의 꿈도 모두 다 흐릿해져만 가던 10년 뒤. 한결은 동료 배우였던 은한에게서 자신과 이어진 검은 실을 보게 된다. "이 실이 정은한, 너랑 이어져 있던 거야?"
"내가 형을 가지기 위해선, 이럴 수밖에 없으니까." 자신을 어릴 적부터 키워준 '이재'를 욕정해온 사이코패스, '민형'. 비뚤어진 본성을 숨기고 이재가 오로지 자신에게만 의지하도록 만드는 데에 성공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방해꾼 '현호'로 인해 오랜 계획과 관계가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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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요즘엔 나랑 있을 때 안 웃어?" 선후배 사이 3년, 연애 4년. 서하루와 남지서는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하루의 마음이 식었다는 것을 느낀 지서는 충동적으로 헤어지자고 말한다. 하루는 순순히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지서에게 당분간 동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PPT를 들이댄다. 얼떨결에 넘어간 지서는 동거하는 내내 하루와의 추억을 되짚어 본다. 그러던 어느 날, 만취한 지서는 하루에게 한 번만 웃어달라며 들이대는데…. "형 자꾸 이러면…. 변태사이코가 뭔지 보여주는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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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영웅이자 황제의 검이라 불리는 사내, 레이널 혼 페니시저 공작. 그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양성구유의 몸이라는 것! 안식년까지 받아내 후사를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웬만한 XX로는 임신이 되지 않는다. 레이널과 그의 정부들은 제대로 된 씨내리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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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겐 뭐든지 해도 되는 사이인 알파 윤지헌과 베타 온우주. 같은 듯 다른 마음을 가진 둘이지만 항상 어긋나는 우주 탓에 애타는 지헌. 분명 마음은 하나인데, 어째서 온우주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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