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과 필연 사이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혼의 경계 [일반판]
작가 정보 없음
“네가 퇴마사든 저승사자든 상관없어. 사라지게만 해줘.” 재벌집 외아들로 부족함 없이 살아온 주우신. 그러던 어느 날부터 자신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자신을 노리는 누군가의 섬뜩한 속삭임. 그리고 잠들면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끔찍했다. 우신은 그 고통의 시간 속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런데… 분명 자신은 죽었고, 이승엔 아무 미련조차 없건만… 왜 아직도 구천을 떠도는 것일까? 게다가 왜 귀신들은 자신만 보면 달려드는 것일까? 살아서도 죽어서도 괴롭기만 한 그때, 자신을 귀신 잡는 퇴마사라 밝힌 '그'가 나타난다. "잡았다. 찾느라 개고생 했네." 구천을 떠도는 이상한 영혼과 그를 잡으러 온 이상한 퇴마사의 기묘한 동행이 시작된다.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건장한 순정남 사채업자 정혁수가 호리호리한 대학생 이은후에게 날리는 화끈한 제안! 한 번에 50! 어쩔래? 사고뭉치인 은후 동생 준후. 이번에는 제대로 사고를 쳤는데. 그만 사채를 쓰고 못 갚은 것! 동생을 대신 빚을 갚기 위해 혁수 앞에 당당히 선 은후. 그러나 그의 덩치와 액수를 듣고 기가 푹 죽는데... 하지만 혁수 앞에서는 대신 갚겠다고 큰소리를 치고 나왔지만 어떻게 갚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 갚아도 갚아도 끝이 보이지는 않아 힘들어 하는 은후에게 혁수는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 혁수의 제안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든 은후와 은후의 대답을 기다리기 힘든 혁수. 그냥 끌고 갈까?
12년만에 나타난 아이스하키 후배, 아니 눈엣가시. 은산은 일적으로 다시 엮이게 된 이안과의 만남이 반갑지 않다. 아이스하키도, 이안에 대한 기억도 모두 저 깊은 곳에 간신히 묻어둔 채 살고있었기 때문. 일회성 만남으로 스쳐갈 것이라 기대했던 은산과 달리, 이 안하무인 후배님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만남을 이어갈 것을 종용한다. 사랑하는 동생이 걸린 일에 은산은 할 수 없이 이안의 뜻에 따르지만,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인지는 종잡을 수 없다. 이안은 왜 자신을 자꾸 옆에 두려고 하는 것일까. 분명 이 녀석도 나에게 좋은 감정이 있을리가 없을텐데.. 그러던 중 한가지 의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이 녀석 혹시, 나를 좋아하나??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석현의 죽음 이후 망가진 일상을 살아가는 성윤과, 그 앞에 나타난 대학 동기였던 재한. 대학 시절 성윤을 짝사랑 했던 재한은 망가진 성윤을 되돌리고자 계속해서 집요하게 붙어 오고, 성윤은 그런 재한의 의중을 알 수가 없어 불편해 한다. 동시에 석현으로부터 헤어 나오고 싶은 성윤은 점점 재한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작은 목표를 가지고 현재를 충실히 일하는 '하이안' 조용히 지내던 그의 앞에 과거의 죄와 얽힌 남자 '정 현'과 재회하게 된다. 정 현은 하이안에게 자신의 비서로 일하며, 거액의 빚을 갚도록 요구하는데.... 얽혀버린 과거 속 실타래를 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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