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대해지는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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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손녀로 태어난 유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취향이 하나 있었다. 쓰레기 같은 남자와 자는 것. 능욕하고 대체품인 것도 즐거웠다. "나랑 잘 생각 있어? 재벌가 새끼들은 아무 데나 싸고 다니면 안 되잖아." 제혁과 교운, 쓰레기 같은 남자가 둘이나 되어 속으로 기뻐하지만, 겉으로는 처연한 비서 연기를 한다. ⓒ금단,방울,우아한유령/지티이엔티
Doggy Lo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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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천사표 미소 장착, 밤에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군림하는 골드핑거 여왕님 시은. 이중생활을 즐기던 시은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팀장에게 시달리고 난 저녁, BDSM 만남 어플 'Doggy Lovey'에서 매칭한 플레이 상대가 있는 호텔 룸으로 향한다. 방문을 연 시은은 몇 시간 전 시은을 갈궜던 싸가지 팀장 민규가 눈을 가리고 앉아 있는 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는데... "아주 살짝만 골려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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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손녀로 태어난 유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취향이 하나 있었다. 쓰레기 같은 남자와 자는 것. 능욕하고 대체품인 것도 즐거웠다. "나랑 잘 생각 있어? 재벌가 새끼들은 아무 데나 싸고 다니면 안 되잖아." 제혁과 교운, 쓰레기 같은 남자가 둘이나 되어 속으로 기뻐하지만, 겉으로는 처연한 비서 연기를 한다. ⓒ금단,방울,우아한유령/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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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회사원인 마소노 에마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그건 결박 페티시의 초 M이라는 사실! 그 위험한 버릇은 전 남자친구들에게도 말 못 하고, 셀프 결박으로 자신을 위로하는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때, 에마의 성벽이 동료인 사와타리 레이에게 들키고 마는 사건이 발생?! 이 남자, 수수한 얼굴을 하고선 터무니없이 호기심 많은 숨은 S였다…? 에마의 숨겨진 욕구와, 더욱이 그 안쪽까지 파헤치는 레이…. ‘내게 소유당하고 있다는 자각을 가지세요.’ 질척질척 격렬하게 찌르며, 바로 보내버리는 이기적인 기다림 없는 결박 섹스로, 몸도 마음도 채워져가는 에마. 집에서, 사무실에서, 야외에서… 레이의 사랑 방식은 에스컬레이터 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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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업무는 여성 사원 성욕 처리?!」 평소엔 엄격하고 쿨한 그 선배가 야한 복지를 원하며 달콤하게 신음한다…! 「하루에 7번 간 경험이 있습니다!」 면접에서 그렇게 미후네가 배속된 부서는 성처리과. 동정인 미후네는 업무를 거부하지만, 미인 선배에게 설득당해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고 첫 업무는 면접에서 미후네를 노려보던 면접관을 상대하게 되고?! 「어서 나를 만족시켜.」 읽으면 내일부터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오피스 섹스 만화의 결정판, 여기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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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가난하게 살았던 회사원 레나는 '평범한 삶이 최고'라는 인생 모토가 있다. 그런 그녀가 일하는 미나세 그룹 본사에서 부사장이자 쌍둥이 후계자인 유우와 사토루가 찾아온다. 두 사람은 부사장실에 레나를 부르더니 부모님이 이어준 약혼자 사이라고 간단히 소개하고는 둘 중에 결혼할 상대를 한 명 고르라고 하는데?! 평범한 삶을 동경하는 회사원과 쌍둥이 상사의 연애 공방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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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우해솔은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온 룸메이트의 섹시한 누나 천두나와 함께 살게 된 이후 두근거림이 멈출 날이 없다. 우연한 실수로 누나에게 무서운 벌을 받게 되지만, 오히려 야릇한 기분에 빠진 해솔은 더욱 그녀의 괴롭힘을 바라게 되는데... 한편, 대학 강사인 변민호는 복학한 두나에게 막말을 내뱉지만 왠지 둘 사이는 단순한 원수가 아닌 듯?!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방황하는 세 사람이 엮어 내는 고통과 쾌감을 넘나드는 짜릿한 로맨스.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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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연애 중인 상사 ‘해미’의 트집에 쌓일대로 쌓인 상혁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동기 ‘다희’를 화풀이 하듯 범하고 마는데… 그런데...그게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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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데본 백작가의 딸 코트니 데본은 철없는 가족들로 인해 하루하루 귀족답지 않은 궁핍한 삶을 살고 있다. 자신의 조카에게 더 나은 삶을 물려주고자 악착같이 아껴가며 가문의 빚을 갚아가던 찰나, 코트니의 오빠가 진 도박빚으로 하루 아침에 길거리에 나앉을 처지가 되어버리면서 그녀의 계획은 꼬여버리게 된다. 도무지 해결방도가 떠오르지 않아 좌절하기 직전, 황태자 리샤르가 그녀에게 청혼하면서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되지만 순수한 호의가 아니었던 리샤르는 코트니에게 무언가 원하는 것 같은데... "주인님 허락 없이 세운 좃을, 발로 밟히고 싶습니다…" "미친."" 망해가는 가문의 성질 더러운 영애로 소문나 혼삿길 제대로 막혀버린 코트니, 입만 열면 구제불능 개변태 황태자의 주인님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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