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가인 아이자와 가문에서 태어나,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바르고 순수하게 자란 유이토는 지금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건, 두 달 전 운명적으로 만난 같은 대학의 「쿠지 모리스케」와 가까워지는 방법이다. 어떻게든 나를 보게 할 수 없을까 번민하는 그에게 연애 경험이 풍부한 형 레오가 놀라운 조언을!! 그건 「남자를 손에 넣으려면 AV를 공부해!」였다. 조금의 의심도 없이 믿어버린 유이토는 AV에서 배운 걸 모리스케에게 쓰고 마는데-?!
이 사람을 위해 '쓰고 싶어'――. 나, 이즈미 코타로에게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대학 때부터 짝사랑한 같은 문학 동아리의 동기 야마모토. 신입 부원 때 쓴 그의 시에 감동하여 어느새 좋아하게 된 것이다. "아마모토, 결혼했대." 소설가가 된 뒤에도 그를 모델 삼아 많은 작품을 써왔지만 어느 날 동창에게서 듣게 된 야마모토의 결혼 소식. 나는 야마모토를 잊기 위해 새롭게 연애를 해보려 다짐하고 소개팅 앱을 처음 써보게 되었다. 그렇게 긴장하며 나간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이건 완전히 운명 아닐까…?
아버지의 뒤를 이어 주조 장인의 길을 걷게 된 하루토. 양조장 집안에서 태어난 나오와는 미래를 이야기할 정도로 친한 사이였다. 하지만 십 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며 상황은 변했다. 둘이 함께 양조장을 지키고 싶었지만, 나오는 후계자가 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소꿉친구의 결정에 실망한 하루토였지만, 우연히 보게 된 나오의 상태가 평소와 다른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중학교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참 길었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다. 그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 무작정 입대했던 차건우. 그러나 전역 후 듣게 된 필수 교양에서 짝사랑 상대인 이태준을 마주치게 된다. 심지어 이전보다 훨씬 더 이태준과 부딪힐 일이 많아지게 된 상황. 게다가 어영부영 사이클에 휘말리게 되면서 그와 섹스 파트너가 되기까지 하는데….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쌍둥이 형과 의지해서 살아온 강유이. 유이는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사람들이 자꾸만 다치거나 심지어 죽자 자신을 탓하며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런 유이의 곁을 지켜준 것은 쌍둥이 형, 유하뿐. 어떤 사고로 유하와 잠시 떨어진 유이는 홀로 진학한 대학에서 처음으로 동갑내기 룸메를 만나게 된다. "안녕! 너도 신입생이야? 우리 왠지 친해질 것 같다. 그치?" 밝은 미소와 함께 다가오는 이 아이를, 유이는 밀어낼 수 있을까?
지혁(베타)은 화장실에서 예전에 형을 도와준 유준(알파)을 마주친다. 러트가 와서 괴로워하는 유준을 보며 빚을 갚는 셈 치고 유준과 하룻밤을 보내는 지혁. 하지만 하루면 끝날 것으로 생각한 인연은 원치 않게 지속되고, 은성(오메가)은 그런 지혁을 알 수 없는 눈으로 지켜보기만 하는데…. 유준과 지혁, 은성과 지혁 그리고 유준과 은성까지, 이 지독하게 얽힌 세 인연의 매듭은 과연 풀릴 수 있을까?
명문가인 아이자와 가문에서 태어나,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바르고 순수하게 자란 유이토는 지금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건, 두 달 전 운명적으로 만난 같은 대학의 「쿠지 모리스케」와 가까워지는 방법이다. 어떻게든 나를 보게 할 수 없을까 번민하는 그에게 연애 경험이 풍부한 형 레오가 놀라운 조언을!! 그건 「남자를 손에 넣으려면 AV를 공부해!」였다. 조금의 의심도 없이 믿어버린 유이토는 AV에서 배운 걸 모리스케에게 쓰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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