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상사의 비밀
은둔 아이돌 오타쿠 미카도는 상사인 아네자키가 싫다. 아네자키는 일은 잘하지만, 농땡이를 피우며 잡무는 모두 부하인 미카도에게 떠넘길 뿐. 어느 날 밤. 회식자리에서 취해 쓰러진 아네자키의 뒷처리를 미카도가 떠맡게 되지만, 막차를 놓친 두 사람은 러브호텔에 묵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아네자키가 미카도 위에 올라타 야한 짓을 하기 시작했다…?!
언짢은 늑대 씨가 성벽이에요
늑대 수인인 엘리트 회사원 하이세는 어느 날 밤, 어두운 공원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후배 미즈키를 발견하게 된다. 미즈키는 만남 앱으로 수인 남성과 매칭됐지만 속았다고 한다. 수인과의 섹스를 꿈꾸는 위태로운 미즈키를 내버려 두지 못하고 ‘내가 진짜 수인 섹스를 가르쳐 주지.’라며 상대가 되어 주기로 한 하이세. 하지만 욕망투성이인 데 비해 성인물의 편향된 지식밖에 없는 미즈키가 자신의 손으로 흐트러지는 모습에 점점 마음이 끌리는데…. 슈퍼 달링 늑대 선배×짐승 페티시 신입사원의 귀엽고 야하고 복슬복슬한 사랑♥
은둔 아이돌 오타쿠 미카도는 상사인 아네자키가 싫다. 아네자키는 일은 잘하지만, 농땡이를 피우며 잡무는 모두 부하인 미카도에게 떠넘길 뿐. 어느 날 밤. 회식자리에서 취해 쓰러진 아네자키의 뒷처리를 미카도가 떠맡게 되지만, 막차를 놓친 두 사람은 러브호텔에 묵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아네자키가 미카도 위에 올라타 야한 짓을 하기 시작했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운동 보조제 개발부원으로 일하는 스다 치요하루(36)는 사실 음마였다. 몇 년 전에 현역에서 은퇴했지만, 컨디션이 계속 안 좋더니 발기부전이 됐다! 심지어 그걸 직장 후배인 타키구치 아사고(25)에게 들켜버렸다. "치요하루 씨의 발기부전! 제가 낫게 해드릴게요!!" 그렇게 선언한 아사고와 비밀스러운 발기부전 치료가 시작되는데··· 이거 섹스 아닌가?! 초절정 포지티브 외골수 남자 x 초절정 둔감 은퇴한 음마(발기부전)의 풋풋하고 야릇한 나이 차 스토리! 틀림없이 두근거릴 특별부록 만화도 수록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작가 정보 없음
'서양 판타지 소설 속에 빙의된 '자허.' 미래에 세상을 멸망시킬 마왕, '펠런'과 얽히지 않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고, 안전한 곳으로 도망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아카데미 시험장에서 아직 마왕으로 각성 전인 펠런과 마주치게 되고, 아카데미 룸메이트까지 되어버린 두 사람. 그리고 어느 순간… 방만이 아니라 침대도 공유하는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친구라는 선을 두고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자허와 펠런의 관계. '내 친구는… 마왕이 될까?'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작가 정보 없음
곰 수인 겐조는 자신의 애교 많은 성격과 어울리지 않는 큰 덩치가 콤플렉스이다. 그런 겐조에게 「귀엽다」고 말해준 소꿉친구 히사시를 겐조는 어릴 때부터 줄곧 좋아했다. 어른이 된 지금, 적당한 변명을 대면서 자위할 때 히사시의 손을 빌리며 많이 가까운 관계가 된 두 사람.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 히사시에게 마음을 품은 겐조지만 수인의 특성 때문에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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