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옐로..이건 카즈히사 색깔이잖아!!” 그 날의 약속,내가 꼭 지킬게.. 절친의 동생이자 귀여운 소년이었던 시노부와 6년 만에 재회한 카즈히사. 미대생인 시노부에게 부탁받은 카즈히사는 모델을 하기 위해 그의 아틀리에를 방문하는데. 그러나 데생 도중에 급변한 시노부는,카즈히사에게 옷을 벗어달라고 요구하는데...!
1학기 조별과제 발표가 있던 날, 이승현은 대학교로 가는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오인받으며, 조별과제 발표를 불참해 학점이 망하게 된다. 결국 취업 마지노선인 3점대 학점으로 회복하기 위해 어렵게 돈을 쪼개 여름 계절학기에 나선다. 수업은 다시 한 번 조별과제로 이루어지고, 수업에 나오지 않은 같은 조의 '서채준'이라는 후배가 자신을 치한으로 몰았던 남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 황금같은 4학년 여름방학에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다고 이 미친놈과 이 지랄을 하고 있어야 하는 거지?'
11년 전, 거대한 균열과 함께 시작된 혼란의 시대.
절망하던 그 때, 몇몇 사람들 앞에 통칭 '시스템'이 나타나고,
인간 '차의재'는 '헌터 J'로 각성해 세상의 영웅이 된다.
여느 때와 같이 세상을 구하던 중,
'의재'는 서해상에 나타난 1급 균열을 닫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균열에 들어가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44인의 동료들을 잃고,
기적처럼 1급 균열을 닫고, 눈을 떴을 땐…
홀로 살아 남은 8년 후의 미래였다.
****
'헌터 J'는 이미 죽은 존재.
그 모든 희생에 의미가 있었다 싶을 정도로
너무나 평화로운 세상에 허무함을 느끼며,
'의재'는 비로소 조용히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아르바이트 하는 해장국집이 헌터들의 맛집?
하필이면 돈 좀 벌어보겠다고 중고 마켓에 올린 마석이 S급 마석?
하필이면 '의재'가 각성자라는 사실을 들켜버린 사람이 헌터 랭킹 1위 '이사영'?!
“이상하네.”
“…….”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평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의재'와
그런 '의재'에게 집착하며 수상한 거래를 제안하는 '사영'.
'나는 과연 조용히 살아갈 수 있을까?'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시작합니다!
*매주 화요일에 연재됩니다.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형사이자 Dom인 켄타로는 연애보단 일을 우선시하며 전용 클럽에서 적당히 지배욕을 발산시키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아무리 플레이를 해도 몸의 상태가 전혀 좋아지지 않던 어느 날, 잠입처의 SM 클럽에서 어릴 적에 친했던 시오리와 재회한다. Dom 캐스트로 일하고 있는 시오리가 예전과 다름없이 상냥한 미소를 지어주자, 재회를 기뻐할 새도 없이 시오리의 커맨드에 몸이 반응하고?! 촉촉해지는 눈동자, 욱신거리는 허리, 저릿한 하반신 온몸으로 "그 목소리"에 녹아버리는데―… 잠재되어 있던 본능이 꽃 피는 Dom/Sub 유니버스
미대생 토사카 스바루는 학교 선배 유모토 요헤이와 이웃사촌 사이. 오픈 캠퍼스에서 요헤이의 작품에 마음을 빼앗긴 것을 계기로 같은 대학에 진학한 스바루인데, 정작 요헤이 본인은 조금 칠칠맞지 못하고 손이 가는 사람이었다. 그런 요헤이를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아침 식사를 만들고 모닝콜을 하는 일상이 당연해진 스바루는 어느 날, 요헤이가 여성과 친밀해 보이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요헤이를 향한 마음이 존경만이 아니라 특별한 것이라는 것을 자각하는데…? 컬러풀한 마음이 교차되는 두근두근★캠퍼스 BL 라이프!
"현대인의 기억을 가지고 이세계 황실의 적장자로 환생한 현월, 자(字) 경휘.
그림 같은 황제가 되어 나라를 태평성대로 이끌고 안온한 나날을 보내던 도중, 존재조차 몰랐던 이 세계의 주인공—천마(天魔) 설천유에게 죽임당하고 만다.
환생한 세계가 소설 속이었음을 너무나 늦게 깨달은 것에 후회하면서도,
조연의 운명은 그렇게 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현월은 그가 아직 태자일 시절, 20세의 몸으로 회귀해 눈을 뜨게 된다.
찾아온 두 번째 기회 앞에서 이번생에선 주인공에게 죽지 않기 위해, 철저하게 주인공의 편에 서기로 한다.
그러나 편안히 살기 위해 선택한 길이 시작부터 죽음의 후유증으로 삐걱이기 시작한 것은 둘째 치고, 재회한 주인공의 태도가 영 이상하다."
신장이 30센티 이상 차이 나는 작은 여린 체구의 옆집 남자 양서하. 이현이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 온 두 살 터울의 옆집 형이다. [난 나랑 비슷한 키가 좋아. 미안.] 거의 평생을 바친 그동안의 짝사랑에 대한 대답이다. 계속되는 서하의 거절에도 포기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던 어느 날,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거대한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아담한 사람이 좋다더니, 뭐야 저 멀대새끼는?"
“스모키옐로..이건 카즈히사 색깔이잖아!!” 그 날의 약속,내가 꼭 지킬게.. 절친의 동생이자 귀여운 소년이었던 시노부와 6년 만에 재회한 카즈히사. 미대생인 시노부에게 부탁받은 카즈히사는 모델을 하기 위해 그의 아틀리에를 방문하는데. 그러나 데생 도중에 급변한 시노부는,카즈히사에게 옷을 벗어달라고 요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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