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내 안에 최종보스가 들어왔다
데몬의 침공으로 멸망 직전인 지구, 데몬의 코어에 담긴 힘을 이용해 전사를 양성하고 반격한다. 전사의 왕 이한은 데몬을 몰아붙이는데, 7레벨 데몬이 보스인 줄 알았거늘 그 위에 8레벨 최강보스가 또 있다! 그런데 죽어가는 최강전사 이한의 몸에 악마의 왕, 8레벨 최강보스가 들어간다. 그 후 6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 C급도시 전사후보인 약골의 몸에 빙의한다. 약골 이한은 몸 안에 있는 악마왕의 힘으로 진화하기 시작한다. 일반 데몬도 죽이기 힘들어 하던 이한, 진화하면서 힘을 얻고, 데몬과 데빌에 맞선다. 악마왕은 이한의 몸을 이용해서 힘을 키우고 자신의 권좌를 되찾으려고 한다.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 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 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 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 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취직하고 싶습니까?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취업 정보 사이트 영팔이는 영혼을 팔아서라도 일자리를 구하고 싶은 이, 바로 당신을 위한 곳입니다. 천사인가, 악마인가. 서른 살 백수 강철호는 정체 모를 그들과 계약을 했다. 영혼을 팔아서라도 돈, 그놈의 돈을 벌기 위해! 다른 차원의 계약자들에게 빙의하여, 그들이 가장 절망하던 순간의 삶을 바꾸는 것! 그것이 강철호에게 주어진 사명, 미션(Mission)이다! ************************************************ 소설에서 다 풀지 못했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서 펼쳐집니다! [시즌1] 만화 김재환 [시즌2, 3] 만화 발로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 웹툰 [이차원 용병]은 매주 금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OMinute(REDICE STUDIO), 이범근(REDICE STUDIO), 산지직송
지상에 최강의 영웅이 있었다. “하지만 죽었잖아. 우리가 죽인 놈이 어떻게 돌아와?” “그러게. 돌아올 수 있으면 한번 돌아와 보라지.” 그런데 20년 만에 진짜 돌아와 버렸다? “뭘 그리 놀래? 왜. 양심에 찔릴 짓이라도 하셨나?” 이 XX들. 가만 안 둔다.
Godot(REDICE STUDIO), 박준호, 도토리, 박승빈, 영비람
가상현실게임 <아레나>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매일 듣는 똑같은 질문, 결코 변하지 않는 대답. 내게 남은 거라곤 동정 어린 시선과, 매달 들어오는 보험비. 그리고 반신불수라는 잔혹한 현실뿐. 신은 버틸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는데, 난 차라리 죽고 싶었다. 그런 내가 다시 눈을 떴을 땐― [이곳은 '세계를 독식하는 마법사'의 세계 속이다.] [이제부터 당신은 등장인물 '모르드 베르나스'로 살아가야 한다.] 내가 밤새 읽던 소설의 엑스트라가 되어있었다.
'재능'도, '돈'도, '운'도 없던 정현우. "게임의 히든 정보들이 왜 보이는 거지?" 감전 사고에 당하고부터 게임 속 보이지 않아야 하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20년 전. 알 수 없는 이유로 아르펜 행성으로 소환된 '강우진'. 미약한 그는 잔학한 몬스터들 틈에서 살아남았고, 마침내 '만렙의 네크로맨서'로 성장했다. 그의 등장으로 아르펜의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은 공포에 떨었고, 죽은 자들은 그에게 경배했다. 분수를 모르고 그에게 칼을 겨눈 자들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그 피로 대지를 적셨다. 그리고 아르펜으로 소환된 지 20년째 되던 날, 그토록 돌아가고 싶었던 지구로 향하는 포탈이 열린다! 그런데.. [과천역 1번 출구 던전에 입장하셨습니다.] "뭐지? 어째서 지하철역에서 몬스터가..? 왜 또 시간은 5년밖에 안 지난 거야?" 의문이 채 해결되기도 전에 서서히 지구를 옥죄어 오는 거대한 적. 트라넷과 그의 수하들. "이 X끼들. 아주 뒤지려고 여길 쳐들어와?" 절체절명의 지구, '만렙의 네크로맨서'의 분노가 세상을 구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