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필요 없습니다
남편과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으로 독살당한 여주인공 세리니엘. 모든 것을 잃고 회귀한 그녀는 복수를 위해 괴물이라 불리는 남자, 렉시온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사랑도 정의도 다시는 잃지 않기 위해, 이번 생은 철저히 되갚아준다.
복수하려다 남편을 꼬셔버렸다
아버지는 나를 팔아넘겼고, 남편은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한 번만, 내게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으리라. "저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 거예요. 젊고, 예쁘고, 아무 힘도 없으니, 필요한 대로 트로피로 쓰시면 돼요." 그리하여 북부의 본크뤼거 공작에게 계약결혼을 청했다.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결코 나를 사랑하지 않을 남자에게. "나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나뿐이야." 그런데 어째서 당신이 계속 생각나는 걸까. ©차한나,M,유인,초운,마카로니/갈엎미디어
남편과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으로 독살당한 여주인공 세리니엘. 모든 것을 잃고 회귀한 그녀는 복수를 위해 괴물이라 불리는 남자, 렉시온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사랑도 정의도 다시는 잃지 않기 위해, 이번 생은 철저히 되갚아준다.
"우리 헤어지자." 남자 친구에게 호구짓 당하고, 가족들에게 돈만 뜯기던 이샤엘. 주변 사람들의 핍박을 견디지 못해 죽음에 이르게 되었을 때 이샤엘은 깨닫는다, 자신이 두 번의 환생을 겪었음을. "이전과 같이 살지 않겠어, 난 이제 새 인생 살러 갈 거야!" '…라고 말했는데 어떻게 집에서 독립하지?' 독립에 대한 고민이 쌓여갈 때쯤 공무원으로 일하는 이샤엘의 눈에 띈 것은… '신혼부부 타운 하우스 특별 무상 공급 정책'! 그렇게 타운 하우스를 얻기 위해 남편 후보감들을 찾던 중 의외의 인물이 이샤엘에게 다가온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제국 최고의 기사 딜런 경이 왜 나에게 청혼을...?' 과연 이샤엘은 새 인생도, 새 가족도, 새 행복도 얻을 수 있을까? -- *매주 수요일(화요일 22시)에 연재 됩니다.
"난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너랑 나랑 언젠가 이렇게 될 줄." 데븐포트 공작가의 차남이자, 아칸시스 왕립 아카데미의 수석. 그리고 아카데미의 소문난 난봉꾼 일렉스 데븐포트. 불공평한 세상의 증거 같은 남자. 쓰레기 같은 집안에서 탈출하고자 발버둥 치는 자신과 너무 다른 남자. 틸리아 앰브로즈는 일렉스 데븐포트가 싫었다. 그런데 누가 알았겠어. 내가 그 명망 높은 쓰레기와 한 침대와 눕게 될 줄.
웹소설 『사랑하는 나의 늑대에게』가 귀여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수치를 모르는 토끼와, 명예로운 늑대의 결혼. 아버지를 피해서 정략결혼을 선택한 샤일라는 북부로 향한다. 하지만 전설의 ‘검은 늑대’가 된다는 남편은 작고 까칠한 똥강아지에 불과했고…. "넌 나한테 특별해. 반드시 빛나게 만들 거야." 작고 귀여운 솜뭉치같은 강아지 남편을 전설 속 북부의 구원자 늑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만들어보일 때까지!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작품 키워드: 오해, 신데렐라,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조신남, 능력남, 직진남, 사이다남, 계약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순진남, 대형견남, 연하남,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다정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힐링물
엄청난 빚만 남기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리비아는 자신이 전생에 죽기 전 읽었던 소설 속 엑스트라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자신이 또 시한부, 그것도 피부에 검은 꽃이 피며 죽는 마화병에 걸렸단다. 병을 치료할 유일한 방법은 이 세계의 흑막가인 ‘메르체데스 공작가의 가보.’ 하는 수 없지. ‘적당히 도움만 주고 가보로 병만 치료하면 떠나자!’ 그렇게 리비아는 메르체데스 공작가의 입주 가정교사로 위장 취업했다. * * * 가보를 찾고 병을 치료했다. 목적을 이뤘으니 이제 조연답게 조용히 사라지려 했는데……. “제가 잘못했어요. 가지 마세요. 선생님 없으면 전 못 살아요.” 소악마라 불리던 소공자는 떠나지 말라며 매달리고. “마땅히 신을 섬기고 성녀님을 모셔야 할 제가, 왜 당신에게 온 것인지. 당신은 아십니까?” 원작 여주를 따라야 할 성기사가 내게 기사의 맹세를 하고. "리비아 씨, 제 운명의 나비는 당신입니다." 제국 최고 정보 길드의 마스터가 나를 유혹하려 하질 않나, “소공자 말고 황자의 가정교사가 되어줄 수 없겠나? 자네가 아주 탐나서 말이야.” 원작 여주에게 빠져 간이고 쓸개고 다 줬어야 할 남주가 어째서인지 나를 스카웃하겠다며 들이댄다. 무엇보다……. “가려면 어디 한 번 가보든가. 뒷감당할 자신 있으면.” 저기요, 그거 협박 아닌가요……?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데!’ 나는 그저 병을 치료하고 싶었을 뿐인데, 무언가 단단히 잘못된 것 같다.
판타지 소설 속 남편의 손에 죽는 악역 조연, ‘루드베키아’가 되었다. 이 세계의 망할 아버지는 내 정략결혼 상대를 또 물어왔다. 문제는 그 상대가 바로 날 죽이게 될 남편이라는 것! 일단은 살길을 찾아야 한다. 북부 사람들에게 최대한 무해하게 보이면서 원작에서 내가 죽일 남편의 여동생도 지키고, 남편에겐 사랑에 빠진 척하면 목숨은 살려주지 않을까? “전 당신한테 반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제발 살려줘!
성녀와 용의 결합으로 세워진 나라 랜바이어 제국. 쌍둥이 성녀로 태어났으나 언니인 레일라와 달리 아무런 능력도 지니지 못한 엘레나는, 결혼식 직전 갑자기 사라진 언니 대신 용의 후예로 알려진 황태자 카일과 결혼하게 된다. 가짜라는 걸 들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결혼을 마친 엘레나에게, 카일은 뜻밖의 말을 내뱉는다. "8년 전 그대가 내게 한 약속을 잊은 건 아니겠지, 레일라." "약속대로, 나를 죽여 줘." 자기를 죽여달라는 카일의 말에, 엘레나는 큰 혼란에 빠지는데…
아버지로부터 정략결혼을 강요받고 있던 백작영애 에스메랄다. 스스로 운명의 반려를 찾고자 참가한 무도회에서 처음 만난 알폰스에게 연애를 제안한다. 알고 보니 그의 정체는 뒷세계의 사건들을 처리하고 있는 황제의 번견. 임무 수행에 이용하기 연애를 시작한 알폰스였지만 스스럼없이 돌진해오는 그녀에게 점차 마음이 쓰인다. 한편 일도 연애도 열심이었던 그녀는 블랙 저먼 아이리스의 음모의 한복판에 휘말리게 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