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없는 이세계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이세계에서 엉망진창 범해지게 됐습니다
직장인 3년 차 회사원인 후지카와 코이로는 역 승강장에서 의문의 여자와 함께 전철에 치이고 만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곳은 꽃밭. 회사에 가지 못해 초조해하던 중, 명백히 수상한 수인에게 쫓기게 되고 필사적으로 도망친 곳에는 정의의 아군을 자칭하는 청년이?! 수인을 따돌리기 위해서는 코이로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그 방법은 섹스하고 마력을 나누어 주는 것?!!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용사를 따먹어라, 성기철.' '까짓 거 해보.. 잠깐, 뭐라고요?' 15연 딸 치고도 멀쩡한 정력 말고는 평범한(?) 직장인인 성기철. 어느날 갑자기 이세계로 강제 소환되고 만다. 그런데 소환자가 여신도, 성녀도 아닌 마왕? 심지어 다시 돌아가고 싶다면, 마왕조차 어쩌지 못한 이세계 최강 용사를 함락시키라는 무리한 요구까지?
다른 종족들이 같이 살고 있는 이세계로 전이된 주인공 이상현. 부여받은 치트 능력도 뭣도 없지만 이를 불쌍하게 여긴 마족 세르아와 함께 파티를 꾸리게 된다. 그렇게 그녀와 함께 파티를 꾸리게 된 상현은 어느덧 세르아에게 연정을 느끼게 되고 고백을 하게 되지만 사실 그녀가 딸까지 가지고 있는 연상의 마족이었다는게 밝혀지는데…!?
야작으로 밤샘하다 죽은 내가 눈 떠보니 이세계 공방 거리라고? 이세계 전생 직후 거리 최고 마이스터 하이네의 고가 의뢰품을 부숴버린 장수혁. 수시로 발정하는 수인들을 위해 물건을 만드는 공방 아루루에서 빚을 갚기 위해 일을 하는 건 좋은데... 왜 내가 성인 용품의 모델로 쓰이는 거야! 거기다가 이 작업 중인 섹스돌이란 거, 날 너무 똑 닮지 않았어? 성격 빼곤 완벽한 장인 하이네, 아루루의 불의 정령 델리아와 함께 시작되는 공방 생활. 장인은 죽어서도 장인이니까, 뭐든 열심히 만들어주마. 설령 그게 성인 용품이라도!
어느 날, 이세계의 왕국에 소환된 '남정동'. 눈을 떠보니 어딘가 수상한 전속 '엘프 메이드'로 인해 정신을 차리게 된다. 이윽고 남정동을 찾아온 '야스피스' 왕국의 왕비와 공주. 왕비는 남정동을 자신의 딸인 공주의 남편감으로 소환한 것이라 말하며 만약 공주와의 결혼을 거부하면 이세계의 법도에 따라 사형에 처해질 것이라 말하는데...?!
시스템에 의해 억지로 이세계로 끌려와 용사가 된 김주원. 5년 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마왕을 무찌르는 데 성공했지만, 전송장치의 고장으로 열흘 뒤 지구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남은 시간 동안 이세계의 생활을 정리하려고 하던 주원은 피로가 누적되어 쓰러지게 되고, 도심의 한 병원에 입원하는데... 그 곳에서 만난 수인 간호사 캐티와 미요, 그리고 옆 방에서 찾아온 익숙한 얼굴의 환자. 지구에 돌아가기까지 열흘, 좁은 병실에서 그녀들과의 행복한 시간이 시작되려고 한다.
인간 남자의 '정기'를 먹고 사는 암컷 음귀 중 유일하게 수컷의 모습으로 태어난 '열화'. 그는 10년 전 음귀의 저주를 받은 퇴치사 '백주'와 재회하게 된다. 열화는 백주에게 함께 음귀 사냥을 다니자며 거래를 제안하는데.. 저주로 인해 색사를 밝혀왔던 백주, 이 뜨거움을 해결하기 위해선 열화가 필요하다.
저주받은 땅 ‘다할렌’. 생명은 자라지 못하고 사람을 찢어 죽이는 마물만이 떠도는 금기의 영역. 그곳에서 신녀 ‘유카라’는 피와 약 기운 속에 무너진 자신을 삼키려는 거대한 마물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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