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다른 녀석은 안 내켜, 내가 필요한 건 너야.” 영혼을 치유하는 목소리로 신과 소통하며 기적을 일으키는 존재, 힐러. 우연히 힐러라는 미지의 존재를 알게 된 강기하에 의해 어린 시절 납치되어, 강제로 거세당하고 클럽 '파라디소'의 가수가 된 야바(세진)와 코카인(채우). 야바는 코카인을 증오하면서도 코카인의 들러리로 세워지는 삶에는 익숙해져 가지만 단 하나, 코카인의 노래를 찾는 차이석의 존재에 이끌리게 되는데…?
30세☆매지컬
30세까지 동정을 지키면 모두가 동경하는 엘리트 "마법사"가 될 수 있는 세계. 블랙 기업에 근무하는 밑바닥 인생, 이즈미 유우야는 인생 역전의 꿈을 안고 마법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마법사가 되려면 30세 직전에 찾아오는 "발정기"를 견뎌야만 하는데?! 막대한 성욕을 견디지 못한 이즈미는 대학 선배이자 마법사가 되어 크게 출세한 『뇌신님』, 라이사카 진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발정을 억누르는 방법은… 「처녀 떼기」?! 도구와 선배의 손♥으로 성욕을 발산하고, 정조대로 동정을 지켜라!! 30세까지 앞으로 11일… 성욕 vs 이성 매지컬 러브★
“다른 녀석은 안 내켜, 내가 필요한 건 너야.” 영혼을 치유하는 목소리로 신과 소통하며 기적을 일으키는 존재, 힐러. 우연히 힐러라는 미지의 존재를 알게 된 강기하에 의해 어린 시절 납치되어, 강제로 거세당하고 클럽 '파라디소'의 가수가 된 야바(세진)와 코카인(채우). 야바는 코카인을 증오하면서도 코카인의 들러리로 세워지는 삶에는 익숙해져 가지만 단 하나, 코카인의 노래를 찾는 차이석의 존재에 이끌리게 되는데…?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민속 신앙을 각색한 가상의 국가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 잘 했어. 남이 함부로 만지게 하지 마." 집안에서 내쳐져 무덤지기로 외롭게 살아오던 명하.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명 받는다. 그저 심부름일 줄만 알았는데 도착한 곳은 무려 대군의 저택. 그는 하루아침에 무덤지기에서 호원 대군 이사훤의 부인이 된다. 낯선 곳에서 홀로된 명하의 유일한 온기는 사훤의 다정함뿐. 그러나 그 다정함에 기대기엔 밤의 사훤은 너무나도 다른 사람인데…
"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세상의 종말을 눈앞에 둔 니젤. 그러나 그보다 빠르게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이미 겪어온 사건과 행동들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때, 과거에는 없었던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아니, 이 미친놈이 진짜! 왜 자꾸 죽이는데!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회사의 노예였던 료는 현재 저축액 0원의 28세 백수. 커리어 우먼과 결혼해서 전업주부가 될 생각으로 결혼상담소를 찾지만 실력 있는 컨설턴트 소우마는 「결혼이 장난인 줄 알아?」라는 말로 단호하게 거절. 하지만 그런 소우마도 집안일은 하나도 못 하는 결혼 부적격자였다. 료는 여자를 소개받는 조건으로 소우마의 집에서 가정부 알바를 시작하지만 소우마는 술김에 료에게 키스하고 몸을 더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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