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애] 짝사랑 시소
대학 진학을 계기로 도시로 이사한 잇세이는 소꿉친구인 치히로와 재회한다. 고등학교 시절 어떤 이유로 인해 그를 피했던 잇세이였지만, 치히로에게 특별한 존재이고픈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어 애정 공세를 개시한다! 그러나 치히로는 뭔가 사정이 있는 모양인데......?! 재회부터 시작하는 소꿉친구 사이의 시소 러브♥ ⓒTOWORU MIYATA/Shinshokan
아다치와 이부
고등학교 2학년 봄, 성실하고 차분한 성격의 이부 슈이치로는 잘생기고 인기 많지만 독설가인 동급생 아다치 마사무네에게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여자아이한테 고백받은 아다치가 「연애 대상이 아닌 사람이 좋아한다고 해 봤자 민폐」라고 투덜대는 모습을 보고 그의 절친 포지션을 끝까지 지키기로 결심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0년 뒤, 동거하던 남자친구의 바람을 알게 된 이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아다치로부터 위로는커녕 잔소리를 듣게 되자 대화는 점점 말다툼으로 번지고 홧김에 「섹스로 위로해 달라」는 이부의 도발에 아다치가 응하는데?!
대학 진학을 계기로 도시로 이사한 잇세이는 소꿉친구인 치히로와 재회한다. 고등학교 시절 어떤 이유로 인해 그를 피했던 잇세이였지만, 치히로에게 특별한 존재이고픈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어 애정 공세를 개시한다! 그러나 치히로는 뭔가 사정이 있는 모양인데......?! 재회부터 시작하는 소꿉친구 사이의 시소 러브♥ ⓒTOWORU MIYATA/Shinshokan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거칠은 남자와 부드러운 남자의 과격과 서정. 직장상사와 대학동창의 경계를 위험하게 넘나드는 격정오피스 BL 회사에선 어리버리 순진하기만 한 이준희는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투잡을 하고 있었으니 그건 바로 Live Bar에서 너무나 잘 나가는 재즈 가수! 지오! 특별 이벤트로 관객 중에서 지오와 저녁식사 데이트를 경매로 걸었더니 하필 최고액 불러 낙찰된 놈이 내가 알던... 대.학.동.창.... 서 도 우.... 지오가 이준희인지 동창인지 아는지 모르지만 서도우는 저녁 식사 데이트 중에 선을 넘게 된다. 과격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게다가 서도우가 이준희가 근무하는 회사의 새로운 대표로 오면서 더 아슬아슬할 일들이 벌어진다. 각별했던 사이라는 걸 아는 서도우 대표는 말단 사원 이준희에게 자꾸 다가가려 하고... 이준희는 피하려 하고.. 결국 수행비서로 보직을 변경시켜 자기 옆에 두게 되면서 그들의 위험한 경계선은 붉은 리본처럼 미친듯이 춤추듯 움직이는데. 이준희가 지오라는 걸 모르는 서도우는 점차 헤어날 수 없이 빠져들고. 그들의 거칠은 관계는 과연...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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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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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고 12년을 야구에 바친 김민성은 첫사랑에게 고백 실패 후,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민성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자전거 국토 종주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장맛비에 얼마 가지 못하고 미끄러지게 되고, 가까운 자전거 정비소에서 고등학교 야구부 후배인 박현민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날씨가 풀릴 때까지 현민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는데... "지, 지금 뭐 하세요?!" "응? 나 원래 잘 땐 다 벗고 자는데?" "당장 다시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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