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편의점
조폭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의준, 너무 위험해서 그만두고 싶지만 시급은 다른 편의점보다 1.2배! 한 푼이 아쉬운 의준은 위협을 애써 무시하고 계속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나타난 조폭보다 더 조폭 같은 포스의 범건우. 그가 등장하면 다른 조폭들이 얌전해지는데... 의준은 편의점 알바를 무사히 다닐 수 있을까?
α의 본능、Ω의 운명
영혼의 단짝 따위는 믿지 않는 오가미는 본능적인 향에 이끌려 달려간 곳에서 "실험 쥐" 46번을 만난다. 오가미와 눈이 마주친 순간, 그의 입에서 나온 말. "이제야 죽어도 되는 이유를 찾았어" 두 사람은 영혼의 단짝인걸까. 오가미는 그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조폭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의준, 너무 위험해서 그만두고 싶지만 시급은 다른 편의점보다 1.2배! 한 푼이 아쉬운 의준은 위협을 애써 무시하고 계속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나타난 조폭보다 더 조폭 같은 포스의 범건우. 그가 등장하면 다른 조폭들이 얌전해지는데... 의준은 편의점 알바를 무사히 다닐 수 있을까?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해치는, 감정이 결여된 존재 하트리스. 갑자기 나타난 하트리스들로 인해 위험에 빠진 세계. 하트리스의 습격과 그로 인해 혼탁해진 세상에서 범죄를 일삼는 이들에 모두 대응하기 위해 특별재난방지처가 세워진다. 특별재난방지처의 말단 직원 한제명은 기억에도 희미한 하트리스 처리에 관련된 미결사건으로 해고당할 위기에 처하고,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할때 우연히 하트리스 사냥꾼 업체의 최고봉, 포케이의 나대표와 인연을 맺게 된다. 하루아침에 업계 최고봉 베테랑들과 함께하게 된 제명, 설상가상으로 포케이로의 출장까지 지시받는데... 제명은 그곳에서 포케이의 또다른 공동대표, 국대표와 만나게 된다.
전공의를 마치고 고향 세안시에 안과를 개원한 설원. 고향에 내려온 김에,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산 속 별장에서 휴일을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친구들은 사정이 생겨 다음날 별장에 오기로 하고, 설원은 홀로 별장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잠들었던 설원을 깨운 것은 낯선 침입자의 소리. 설원은 두려운 마음에 친구들과 경찰에 연락을 취해 보지만... ‘진짜 미안. 지금 차가 못 들어가고 있어.’ ‘신고자 분! 현재 폭설로 인해서 산으로 진입이 어렵습니다!’ …고립되고 말았다. 그것도 낯선 침입자, 알파 구해주와 단 둘이.
검은 눈의 이방인, 해진에게 ‘가족’은 평생을 다 바쳐 지켜내고 싶은 온기였다. 그러나 스무 살의 축복이 닿아야 할 자리에 대신 찾아온 것은 잔인한 비극이었다. 무너진 가정을 살리기 위해 해진은 스스로를 매물로 내놓는다. 상대는 재계의 냉혈한이자 극우성 알파, 라일. 그에게 해진은 단지 페로몬 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소모품에 불과했다. 우성알파임에도 극도로 오메가를 혐오하는 라일에게 철저히 도구처럼 다루어지고, 주인의 외면속에 자신을 모욕하고 학대하는 고용인들 사이에서 해진의 몸과 마음은 점점 더 바스러져 간다. 하루하루 그저 견디기도 버거운 날들이 쌓여가던 그때,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부모님의 부고가 전해지고, 고통뿐이었던 저택에서의 생활을 뒤로 한 채, 떠나버린 해진. 그저 손쉽게 취하던 오메가 하나 라고 생각했던 라일에게 이상이 생긴 것은 그 후의 일이었다.
S급 가이드 진효섭은 접촉 가이딩 이상은 하지 않겠다는 조건을 걸고 C급 길드 '노아피'에 들어가게 된다. C급 길드원들에게 가이딩을 해주지만,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동시에 어딘가에서 계속 다쳐서 오는 길드원들. 한편, 다정하지만 능글맞은 구석이 있는 길드장 안단테. 누구보다 효섭을 우선시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점점 효섭도 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접촉 가이딩을 안 하겠다는 이유가 뭐예요? 아, 혹시 거기에 꿀이라도 발라 놨어요?" "무, 무슨 그런 말을…" "나, 구경시켜 주면 안 돼요?"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현에 대한 오랜 짝사랑을 품고 있는 산호는 대학에서 그와 같은 동아리 ‘화랑’에 가입한다. 의현과 재회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부푼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개총에서 만난 의현은 산호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런 모습에도 풀이 죽기는커녕 의현과 재회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한다. 교양과목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같은 조가 된 행운에 산호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의현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자신에게 올곧게 다가오는 산호의 모습을 보며 의현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원작 : 헤제 [웹소설]티핑포인트(Tipping Point)
평범한 베타 고등학생 정이태는 여름 보충수업으로 열린 학년통합 논술수업에서 한 학년 후배이자 학내 유명인사인 우성 알파 금 단을 만난다. 그런데 우연한 사고로 이태의 엉덩이를 본 이후, 그 알파가 이상한 제안을 해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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