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스
‘하찮은’ 초능력을 가진 세 명의 평범한 젊은이들이 <화이트코프스>라는 의문의 연쇄살인에 가려진 진정한 ‘악’의 정체와 추악한 음모를 파헤치며,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써드아이
"태생(胎生)이 전혀 다른 네명의 남자! 그리고 그들의 인생을 뒤바꾼 단 한번의 선택!" 천재 과학자 <유진>은 90여 종의 암 징후를 초기에 발견하는 인체 삽입용 칩 <SH-1> 개발에 성공한다. 하지만, 19년 뒤 유진은 자신의 기술을 악용하는 검은 조직의 진실을 파헤치다 그들이 설계한 함정에 빠져 약혼자를 잃고, 사고로 두 눈까지 실명하게 된다. 결국 자신이 연구하던 불안정한 '인공안구'를 이식하는 유진. 인공안구는 오작동을 일으키며 유진은 좌절하지만, 유진은 본인의 '시선'이 아닌 주변 사람과 동물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는 <제3의 눈 : 써드아이>의 특별한 초능력이 생긴다. <유진>과 절대 '악' <성훈> 그리고 양쪽에서 그들을 돕는 전직 권투선수 <태용>과 싸움꾼 <춘동>! 네 남자의 박진감 넘치는 복수극이 이제 시작된다!
‘하찮은’ 초능력을 가진 세 명의 평범한 젊은이들이 <화이트코프스>라는 의문의 연쇄살인에 가려진 진정한 ‘악’의 정체와 추악한 음모를 파헤치며,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라플레트님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닥쳐도 괜찮아요.' 어릴 적부터 꿈을 꾸면 마물이 오는 예지몽을 꿀 수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런 우리엘을 피하기 바빴다. 그러던 중 마물에게 공격을 당해 위험에 빠질 뻔하고, 지나가던 라플레트가 그녀를 구해주고 데려와 보듬어 준다. 라플레트에게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한 우리엘은 앞으로 모든 것을 주인님을 위해서 살기로 결심한다. 우리엘의 주인님이자 세상이 된 라플레트 모그리스. 하지만 라플레트는 우리엘을 버리고 군인이 되어 마물들이 득실거린다는 황도로 향한다. 주인님을 기다리고 기다리지만 돌아오지 않고,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릴 수는 없어. 내가 직접 황도로 갈 수밖에!' 우리엘은 라플레트를 만나기 위해서 황도로 향하는데...!
"네가 날 좋아하면 좋겠어, 너 자신을 잃을 정도로." 스무 살 겨울, 베로니카는 모든 걸 잃었다. 고향도, 친구도, 가족도, 인간으로서의 미래도. 괴물에 동화된 붉은 눈동자는 끔찍한 광경만 보여주지만… 리온 베르크, 한때 성기사였던 남자가 베로니카에게 제안한다. "지옥 불에서 구르더라도 살고 싶으면 말해." "난 너만이 이 재앙을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괴물이 된 여자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신의 숨결을 담은 입맞춤뿐. 자신을 사랑할 리 없는 남자의 키스를 받으며 베로니카는 생각한다. 당신이,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현상들을 해결하는 이능력자들이 모인 특수기밀수사팀 팀제로. 팀장 정여흔은 과거 자신을 외면한 첫사랑이자 선배였던 강지안이 수사팀에 합류하게 되자 혼란스러운 가운데, 함께 수상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5월에 죽음이 예정된 여자, 이시안. 그녀는 일가족이 몰살됐던 5월에 반드시 죽어야만 하는 저주에 걸려 있었다. 어쩌면 운명처럼. 혹은 악연처럼. 그녀를 살려주겠다는 위험한 남자, 태고온. 끓어오르는 그의 소유욕은 오직 그녀만을 직시하고 있었다. *원작: 탐하다 [웹소설] 오티스(Outis)
하늘에서 요정수가 내리던 날, 차디찬 지하 감옥에서 한 송이 꽃이 피어났다. 옅은 분홍빛 꽃은 곧 아기 요정이 되어, 눈 앞의 소년에게 다가갔다. "안녕! 난 요정이야. 널 만나서 기뻐. 난 너와 함께 이곳에서 나갈 거야!" "네, 우리 같이 나가요. 서로를 데리고 여기서 나가요." 자신이 누구인지, 왜 갇혀있는지도 알지 못하던 소년에게 처음으로 욕심이 생겼다. "제가 계속 요정님 곁에 있어도 돼요?" 감정 없는 인간 병기로 커왔던 소년은, 이제 요정님과 함께 감옥 밖으로 나가기를 꿈꾼다. 단 하나의 방법을 통해서. "요정님의 소울러가 될게요. 우리 계약해요."
왕궁에서 곱디곱게 자란 공주, 로제타. 그녀는 정략혼을 앞두고 인생 첫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부푼 기대와는 달리,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굶주린 마물이었다. "도망쳐! 마물이야!!" 이대로 죽는 건가 싶었을 때, 주변에 있던 여인, 로지의 도움으로 간신히 구조된다. 하지만, 이로 인해 또 다른 위기가 닥쳤으니... "다른 것도 아니고, 신부 대역이라니요!!" 로제타를 구하다가 다친 로지 또한 혼인을 앞두고 있던 것. 그런 그녀를 차마 외면하지 못한 로제타는 딱 하룻밤, 신부 대역을 하기로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악명 높은 쿠아트의 부족장, 라시드에게 납치를 당하고 만다. "이 여자는 내 아내로 삼을 것이다." 차갑도록 푸른 라시드의 눈을 마주한 순간, 로제타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고 만다.
어렸을 때부터 순탄한 삶과는 거리가 멀었던 주인공 에리카, 어머니의 죽음에 이은 남편의 피살, 그리고 살인자라는 누명까지. 불행을 곁에 두고 살아온 에리카는 남편을 죽인 자를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한 무리가 그녀를 덮치는데... 알고 보니 그들은 사회의 악을 처단한다는 명목하에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 조직이었고, 그녀는 의도치 않게 그들과 함께하며 사건 사고에 휘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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