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기다려, 하루토라 군
조금씩 너에게 빠져들고 있어─ 스이는 주변에 자신이 게이인 것을 들킨 후, 마스크로 표정을 감추며 괴롭힘을 당하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그러던 중, 하루토라라는 신입생과 같은 방을 쓰게 된 스이. 하루토라의 솔직한 성격과, 동아리 활동에 몰두하는 모습에 자꾸만 끌리는데…?! 고독을 안고 있는 남자×비밀스런 취미를 가진 옆집 남자의 이웃집 러브도 함께 수록!
처음, 시작했습니다
「…싫어. …그런 귀여운 모습 나 말고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말았으면 해.」 아버지를 잃고 5형제의 장남으로 내내 일만 했던 토키는 어머니의 재혼을 계기로「자기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줬으면 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래서 가족의 그런 바람에 답하고자 27살에 검정고시 학원에 등록한다. 그곳에서 만난 것은 동생의 친구이자 아역 출신 배우 타카라. 스킨십이 많고 사람을 잘 챙기는 타카라와 「형」이 아니어도 괜찮은 시간을 보내는 사이 토키에게는 친구 이상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처음 해보는 사랑과 「행복 찾기」를 끌어안은 검정고시생들의 가슴 따뜻한 센티멘탈 러브 스토리.
조금씩 너에게 빠져들고 있어─ 스이는 주변에 자신이 게이인 것을 들킨 후, 마스크로 표정을 감추며 괴롭힘을 당하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그러던 중, 하루토라라는 신입생과 같은 방을 쓰게 된 스이. 하루토라의 솔직한 성격과, 동아리 활동에 몰두하는 모습에 자꾸만 끌리는데…?! 고독을 안고 있는 남자×비밀스런 취미를 가진 옆집 남자의 이웃집 러브도 함께 수록!
작가 정보 없음
사랑 연기 앞에서 뚝딱이가 되는 연극과 3학년 모태솔로 이바다. 그런 바다에게 인기 배우 심채윤이 연기 수업을 제안하는데... 연기 수업에 이런 짓도 포함인가요?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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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쌍둥이 형과 의지해서 살아온 강유이. 유이는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사람들이 자꾸만 다치거나 심지어 죽자 자신을 탓하며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런 유이의 곁을 지켜준 것은 쌍둥이 형, 유하뿐. 어떤 사고로 유하와 잠시 떨어진 유이는 홀로 진학한 대학에서 처음으로 동갑내기 룸메를 만나게 된다. "안녕! 너도 신입생이야? 우리 왠지 친해질 것 같다. 그치?" 밝은 미소와 함께 다가오는 이 아이를, 유이는 밀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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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유달리 큰 신입생을 찾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MT에 참가하게 된 4학년 복학생 성하. 190이 넘는 큰 덩치의 신입생 무범을 보고 잠깐 설렜으나 두툼한 뿔테 안경을 쓴 얼굴을 보고는 깔끔하게 마음을 접는다. 물 건너간 꿈을 접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성하의 옆에 선 남자. 이 남자의 아랫도리가 심상치 않다. ‘아니, 씨발. 이게 뭐야?’ 다급히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하자 뿔테남 신입생 무범이 서있다. '껍데기는 가라.' 눈 딱! 감고 무범의 아랫도리를 위해 열심히 그를 꼬셔보지만 거기 크기만큼 높고 단단한 철벽과 베타가 아닌 우성 알파였던 무범에 실망한 성하. 모든걸 관두려는 찰나, 안경 벗은 무범의 얼굴을 마주한다. "가자." "어딜 말입니까?" "섹스하러 가자고." 알파는 싫지만 잘생긴 큰 놈은 못 참는 오메가 성하와 광적으로 페로몬에 집착하는 '반전 매력' 우성 알파 무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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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형이 사고로 다쳤다. 범인은 부잣집 아들에 준수한 외모로 학교의 유명 인사이자 주인공 ‘윤별’과 동급생인 ‘성운’. 아무리 후한 보상금을 줬다 해도, 유일한 가족인 형이 다쳤는데 가만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찾아서 그 새끼 죽일 거야!!” “별아, 그러지 마. 다들 조용히 끝내고 싶어 해. 학교도 마찬가지고, 나도…” 형은 이를 덮으려 하는 것만 같다. 그리고 편의점 알바에, 조용한 성격까지 ‘성운’은 알려진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그럼 우리 형은 왜 밀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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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같이 다닌 사이인데... 걔가 게이였다고?!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 같은 과외 선생님, 같은 학원, 같은 주말… 인우의 것이 곧 민혁이의 것이었고, 민혁이의 것이 곧 인우의 것이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인우를 두고 희민과 민혁의 사랑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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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영업과 기대주 X 오지랖 넓은 동기 라이벌 관계에서 시작하는 스텝 업 러브♥ 신입 영업사원 사자키는 자기에게만 무뚝뚝한 입사 동기인 영업과 기대주 나나미야가 불편하다. 어느 날, 회사 회식에서 술에 취한 나나미야를 어째서인지 사자키의 집에서 돌보게 되는데, 갑자기 나나미야가 사자키를 끌어안고 고백을 했다. 다음날 아침, 그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나나미야에게 진의를 묻지 못한 채 술에 익숙해지고 싶다는 나나미야의 연습에 어울려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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