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의 인어
인어 연구에 진심인 다니엘은 첫 답사에서 포획한 인어가 자신을 유혹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순수한 호기심에 인어에게 다가가지만, 다니엘을 기다리고 있는 건 위험천만한 소유욕과 달콤 쌉싸름한 집착뿐이었다.
KING&QUEEN(킹앤퀸)
늘 자상한 소우마형을 따라 카이료 고등학교에 입학한 코우마. 입학하자마자 코우마는 상급생들에게 둘러쌓이고 마는데-?! 소우마 형이 자신들의 '킹'이었다니-?!
인어 연구에 진심인 다니엘은 첫 답사에서 포획한 인어가 자신을 유혹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순수한 호기심에 인어에게 다가가지만, 다니엘을 기다리고 있는 건 위험천만한 소유욕과 달콤 쌉싸름한 집착뿐이었다.
과거 가난했지만, 지금은 유복하게 살고있는 하루미. 밤마다 친구들과 놀러다니며 방탕한 생활을 이어간다. 우연히 술집에서 마주친 피아노 연주자가 물을 먹이는데?! 두 번은 만날 일이 없을 줄 알았던 그 남자는 바로 같은 학교 특진반 히나토였다. 장학생에 알바까지 하고 있는 히나토, 서로 다른 환경에서도 앞만 바라보며 나아가는 히나토를 보며 옅은 감정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저는 오늘, 저의 첫사랑이 안티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기 아이돌 그룹 CROWLEY의 에이스 미도 키요시로는 어릴 때부터 짝사랑한 코로기 모구라를 찾기 위해 아름다움을 갈고 닦아왔다. 그러던 중 키요시로의 옆집에 이사 온 사람은 놀랍게도 대학생이 된 모구라였다!! 기쁨도 아주 잠시, 모구라는 CROWLEY의 센터 아사히의 골수팬이자 키요시로의 과격한 안티팬이란 사실이 밝혀지는데…?!
“설마설마했는데… 네가 기다리는 상대는, 나야.”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 하시모토는 직장의 고스펙&잘생긴 악마 상사 시라세 씨에게 매일 혹독한 지도를 받고 있다. 그런 하시모토의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게임 친구 UMA와 노는 것. 상사의 험담을 하면서 웃고 떠들 수 있는 UMA에게 친밀함을 느낀 하시모토는, 기다려 마지않던 둘만의 정모를 기획하는데──!?
[인디고] [&.Emo] 이별의 순간 작품소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소꿉친구 료스케의 죽음을 털어버리지 못하는 슌야 앞에자신이 “료스케”라고 주장하는 처음 보는 고등학생 츠카사가 나타난다.츠카사는 두 사람만의 부르는 호칭인 하루를 슌야 앞에서 말한다.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살 시도를 막으려 했던 료스케가 츠카사의 몸속으로 들어간 듯했다.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상황이지만 슌야는 료스케와 다시 이야기를 나눌 수...
[솔트][BL] 내가 주역일 리가 없어 작품소개: 최애 커플을 사랑하는 동인남 아키하루가어째선지 최애 커플(망상)과 급속도로 가까워진다!두 사람을 지켜보는 벽이 되는 꿈을 이루었다― 고 생각했는데,어느 날 갑자기 수(망상)에게 고백을 받아버린다…?!예측불능 전개로 화제가 된동인남 하트 FULL 코미디 BL 제1권♡...
피에 식욕을 느끼는 해민과 그에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며 매일 피를 공급하는 양동생 도건. 흡혈에서 생기는 흥분으로 양형제간 미묘한 관계가 이어진 지도 벌써 3년째. 그와 동시에 변종이 출몰한 위험한 세상 속 해민이 언제 어디서 피에 노출되어 이성을 잃을지 모른다는 이유로, 도건의 감시 아래 감금과 같은 생활을 시작한 지도 3년째다. 해민은 도건에게 늘 고맙고 미안해하지만 과보호가 지나친 것 같다는 생각에 몇 번의 실랑이가 오가고, 결국 갑갑함이 한계치에 도달한 해민은 도건 몰래 밖을 나가는데... 자유를 만끽하던 해민이 대량의 피를 뒤집어쓰는 사고를 당하며 그대로 이성이 나가고 마는데… “피에 환장했구나 형. 이게 그렇게 먹고 싶었어?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박수무당으로 사기 치며 살아가는 "조지원". 수완이 좋았던 그는 운 좋게 신통방통한 무당으로 소문이 났지만, 그로 인해 미신을 믿는 암흑세계의 조폭 "정태오"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침내 태오가 지원의 신당을 찾아오고, 지원은 태오의 의뢰를 들어주겠다 거짓말을 친 뒤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 붙잡히고 만다. 정신이 들었을 때는, 허름한 모텔. 지원은 당장이라도 자신을 죽일 것 같은 태오에게 냅다 질러버린다. "내, 내가 당신 부적이 되어야 당신이 살아...! 몸을 맞추어야 한다고요..!" 같은 남자끼리 관계를 가져야 한다면 분명 내빼겠지 싶은 마음에 내뱉은 말이었다. 지원 스스로도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태오가 말한다. "아, 진작 말하지. 한 번이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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