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일지
해서는 안 될 관계, 가져서는 안 될 욕망,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 누군가는 우연으로, 누군가는 충동으로 시작됐지만 반복되는 만남은 결국 서로를 길들이는 관계로 변해간다. 사랑도, 가족도, 평범한 일상도 흔드는 은밀한 욕망들 — 그 각각의 기록이 모여 완성되는 위험한 사육일지.
성욕 감염
감염자는 성욕에 사로잡혀, 이성을 습격하고, 습격당한 상대도 감염된다. 발정 바이러스가 만연한 연구소에 아내와 소꿉친구를 구하러 간 조사원이 본 것은….
해서는 안 될 관계, 가져서는 안 될 욕망,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 누군가는 우연으로, 누군가는 충동으로 시작됐지만 반복되는 만남은 결국 서로를 길들이는 관계로 변해간다. 사랑도, 가족도, 평범한 일상도 흔드는 은밀한 욕망들 — 그 각각의 기록이 모여 완성되는 위험한 사육일지.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경찰대 동기의 권유로 상사들과 골프 접대 여행을 가게 된 호리이 에리카. 예전에 그녀의 실책을 해결해 준 상부에게 인사하기 위해 가는 여행이지만 좋아하는 골프와 온천까지 즐길 수 있다니 일석이조! 교통과의 여경 야구치와도 친해져 골프 시합을 즐긴 뒤 자리를 옮겨 술도 마시며 분위기가 무르익던 그때 연회가 시작되자 시합에서 꼴찌를 한 야구치가 벌칙으로 야한 코스프레 옷을 입고 등장한다! 그러자 흥분한 남자들이 그녀의 몸을 핥기 시작하고 에리카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약이 든 음료를 먹고 의식을 잃어버리는데…….
사심을 위해 야한 사연을 모으는 작가와 성인물 첫 담당 피디가 진행하는 썰 만화 라디오! 작가가 직접 검증(?)한 야한 사연을 소개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XX동에 위치한 득근 헬스클럽입니다. 사우나 청소 알바 모집합니다~ 당장 오늘부터 가능하신 분] 솔직히 말하자면, 헬스장 안의 남자들을 떠올리며 자위를 한 적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습관적으로 아래가 저릿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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