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셋
농구 명문 가신 고등학교에 진학한 진건은 벤치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는 친구를 보며 좌절에 빠지지만 농구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시운 고등학교로의 전학을 택한다. 문제는 시운 고등학교 농구부는 창단 2년, 17 전 전패의 전국 최하위 팀이라는 것. 꼴찌들의 땀 냄새나는 도전이 시작된다!
스쿨 오브 스트릿
천재 댄서이지만 무대 공포증을 지닌 혜은과, 초보 댄서이지만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수현. 서로 다른 두 댄서의 스트릿 댄스 성장기!
농구 명문 가신 고등학교에 진학한 진건은 벤치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는 친구를 보며 좌절에 빠지지만 농구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시운 고등학교로의 전학을 택한다. 문제는 시운 고등학교 농구부는 창단 2년, 17 전 전패의 전국 최하위 팀이라는 것. 꼴찌들의 땀 냄새나는 도전이 시작된다!
천재적인 재능으로 모든 스포츠를 씹어먹는 고등학생 한이연. 어떤 스포츠를 해도 패배를 몰랐던 그에게, 벽을 느끼게 해준 한 탁구 고수가 등장하는데... 승부욕에 불타오른 이연은 사라져가는 '펜홀더' 라켓으로 복수를 꿈꾼다!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투수를 꿈꾸는 태양은 깊은 슬럼프를 겪는다. 아무리 연습해도 이놈의 방망이는 공을 거부하기만 하고, 학교생활 또한 꼬여만 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라운드에 설 수만 있다면!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