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촉수가 나타났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절연 α는 짝이 되고 싶어
작가 정보 없음
이것은 틀림없는 '운명적인' 만남 ─ 카즈히토는 스무 살이 되도록 히트 사이클이 오지 않는 '반편이 오메가' 난폭한 알파와 정략결혼을 시킬뻔한 곳을 빠져나와 도착한 곳의 여관 주인 히로우미에게 도움을 받는다. 카즈히토가 사정을 설명하자 히로우미는 '이 여관에는 네가 필요해!'라며 다가오고?! 알고 보니 히로우미는 '오메가와 베타를 유혹하는 페로몬을 내뿜는 특이 체질 알파'였다! 물에 들어가면 오메가가 기분 좋아지는 온천?! 더욱이 손님은 히트 사이클 중인 오메가?! 여관을 무대로 펼쳐지는 안달복달 오메가버스! 특별수록 만화 '뒤로 가는 절정 연습'도 포함.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작가 정보 없음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작가 정보 없음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회사 후계자이자 모델, 모두가 부러워하는 하이스펙 알파 라이카는 어린 시절에 만난 ‘운명의 오메가’와 재회하기 위해 알파 남성과 오메가 남성 한정 결혼 상대를 찾는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에이지의 매력적인 향기를 맡고는 처음 느껴보는 신비한 기분에 휩싸인 라이카. 하지만 그 또한 알파였고, 안타깝게도 운명의 오메가는 아니었다. 라이카는 에이지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려고 하지만, 에이지도 라이카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알파인 서로에게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세라 작가가 보내는 드라마틱 오메가버스!
거짓으로 시작하는 커플 방송 오메가버스!! 커플 방송으로 큰 인기를 누리는 짝 커플이자 미남 모델인 오메가 아키라와 알파 케이고. 러브러브한 동거 생활의 모습을 매일 스트리밍하지만, 사실 두 사람은 업무상 짝을 연기할 뿐인 비즈니스 커플이다. 그러나 아키라에게 히트가 오면서 둘의 관계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는데…
훈남 남편과 깜찍하고 귀여운 아기에게 둘러싸인 평화로운 주부 라이프♥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는 전업주부, 후지요시 마사키. 엘리트 샐러리맨인 남편 히로무와 곧 2살이 되는 아들 히카리와 함께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 속에서 조금씩 자기 자신을 받아들여 간다. 기쁨과 슬픔을 딛고 어제보다 더 “가족”이 되어가는 세 사람. 당신에게 따뜻함을 안겨줄 후지요시 가의 일상 속으로 어서 오세요. [THE OMEGAVERSE PROJECT COMICS] TADAIMA OKAERI ©Ichi Ichikawa 2016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