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웬수에게 청혼당해 버렸습니다
겉보기에는 엘리트 친우, 실상은 웬수 사이인 기사단장 아론과 부단장 녹스. 전장에서 큰 공을 세우고 돌아오자, 섭정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뭐든 들어 주겠다고 치하한다. 그러자 난데없이 아론이 "저희 두 사람, 결혼이 하고 싶습니다!" 전격 공언을 해 버리는데...?! 이 웬수가 제정신이야?!
[허니B] 이세계 소환! 마왕이 아빠고 내가 엄마!?
인생은 쓰레기 같은 게임이다' 그런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 카구라자카 츠바키. 히키코모리 게이머인 츠바키는 칠석날 게임 속 세계로 가고 싶다는 소망을 적어 나무에 걸어둔 뒤 변함없는 일상을 보내고 잠에 들었다. 잠에 취해있는 동안 누군가의 손이 몸을 더듬는데! 눈을 떠보니 거기에는 초절미형의 마왕 글뤽크리히 카이트가 있었다!! 카이트는 츠바키에게 이 나라의 국모가 되라고 통보하고.. 초절미형마왕님×히키코모리 게이머 금단의 아이 만들기 대작전!!! ⓒtonariyukimi
겉보기에는 엘리트 친우, 실상은 웬수 사이인 기사단장 아론과 부단장 녹스. 전장에서 큰 공을 세우고 돌아오자, 섭정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뭐든 들어 주겠다고 치하한다. 그러자 난데없이 아론이 "저희 두 사람, 결혼이 하고 싶습니다!" 전격 공언을 해 버리는데...?! 이 웬수가 제정신이야?!
쑥과 마늘만 씹는 식단은 참겠다. 동굴에만 갇혀 지내야 하는 환웅의 계율도. 하지만 지금도 우적우적, 선식을 강행하는 저 미련한 곰탱이 수인(정함)만큼은……. ‘환웅의 씨를 받아 가려 작정했다 이 말이지?’ 환웅은 부연했다. 혹여나 우리 수인끼리 박아대다간, 인간이 아닌 짐승의 씨를 배게 될 거라고. ‘흥. 내(구열)가 미쳤다고 저 곰과 붙어먹을 리가.’ 그렇게 그는 눈여겨볼 가치도 없는 방해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놈, 환웅을 대하는 말과 몸 기술이 남다르다. 게다가 환웅도 찾아오지 않는 새벽엔……. ‘너, 왜 동굴을 나가는 건데?’
도련님들이 모인 사립 제도 모모우라 학원 대학에 다니는 몇 없는 평범한 서민 요시다는 어느 날 학교를 좌우하는 킹, 니시조노 렌지가 혼자 사는 초고층 아파트에 프린트를 전해 주러 가게 되었다. 감기 때문에 약해진 니시조노는 학교에서 보던 모습과는 달랐고 요시다의 뻔뻔스러운 태도에도 일일이 움츠러드는 눈치. 거기서 요시다는 니시조노의 “어떤 비밀”을 알게 되는데….
대기업 입사 1년차 평사원 '이서단', 내부 인사 비리를 고발했다가 거꾸로 몰려 사내에서 배척받고 화려한 퇴사 위기를 맞는다.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절박한 마음으로 유명 인사 '한주원 팀장'이 이끄는 혁신 TF에 신청서를 낸 이서단. 한주원은 그에게 예상치 못한 제안을 내밀고, 이서단은 구명줄인지 썩은 동아줄인지 모를 기회를 붙잡는다. 겨울부터 봄까지 삼 개월. 평일에는 회사에서, 주말에는 호텔에서 마주해야 하는 남자. 무섭고, 속을 알 수 없고, 병과 약을 번갈아가며 주는 그에게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던 이서단은 어느 순간 깨닫는다. 선명하게 그어졌던 선이 흐려지고, 계약에 명시된 의무와 대가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관계에 깃들기 시작했음을. ※작중 등장하는 SM 묘사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실제 BDSM 커뮤니티 문화와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테판의 부잣집 도련님인 세오는 경호원과 함께 생활한다는 조건으로 5년 전 독립하여, 21세인 지금까지 방탕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런데 사실, 사막의 용병 출신이자 세오의 경호원인 자예드는 남몰래 고귀한 제 주인에게 음심을 품고 있었는데… 그런 마음도 모르고 천연덕스럽게 그를 유혹하는 세오와 자꾸만 위험한 충동에 사로잡히는 자예드.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관계가 이어지던 중, 사막의 랑게네 백작가로부터 세오에게 혼담이 들어온다. 내키지 않는 혼담이지만, 집안의 압박에 못 이긴 세오는 자예드와 함께 사막의 백작가로 둘만의 여행을 떠난다.
어렸을 적, 마법사인 클라우스에게 주워진 테오. 제자로 지내면서 스승을 좋아하는 마음을 키웠지만 차마 고백하지 못한채로 수발을 들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클라우스가 귀한 마법 재료를 대가로 타국 왕과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그렇게 쉽게 내줄 수 있는 거라면 나한테 줘요-!" 폭주하는 테오, 과연 클라우스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 키워드 : #하드코어 #SF #인외공 #다정공 #헌신공 #능욕공 #절륜공 #퇴역군인수 #강수 #중년수 #임신수 #떡대수 하급 계층 출신인 제이크는 제대 후 교역자로 일한다. 그러던 와중, 테르모 족과의 교역을 성사하기 위해 홀로 TA457 행성으로 가다가 사고로 불시착하게 되는데. "말로, 대화로 하면 안 되는 건가?" 정신을 차려 보니 외계인에게 인정사정없이 범해지고 있던 제이크. 과연 제이크는 TA457 행성에서의 삶에 적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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