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느 도시에 위치한 대학교. 친구 사이인 태환과 도진의 집에 태환의 동생인 태희가 새로운 하우스메이트로 들어오게 됐다. 태희는 훤칠한 키와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히키코모리형 오타쿠지만 왠지 도진에게만은 살갑게 대하는 느낌이다. 태희의 입주를 축하하는 밤, 술에 취해 잠든 도진은 정체불명의 소리에 잠에서 깨고, 곧이어 이 소리의 출처가 자신의 등뒤에서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태희의 신음소리라는 것을 깨닫는데...?!
미국 어느 도시에 위치한 대학교. 친구 사이인 태환과 도진의 집에 태환의 동생인 태희가 새로운 하우스메이트로 들어오게 됐다. 태희는 훤칠한 키와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히키코모리형 오타쿠지만 왠지 도진에게만은 살갑게 대하는 느낌이다. 태희의 입주를 축하하는 밤, 술에 취해 잠든 도진은 정체불명의 소리에 잠에서 깨고, 곧이어 이 소리의 출처가 자신의 등뒤에서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태희의 신음소리라는 것을 깨닫는데...?!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회사 근처 자취방으로 이사하게 된 주영은 기묘한 일을 겪게 된다. 매일 차려져 있는 밥. 정리 정돈된 집안, 그리고··· 요리를 하는 잘생긴 귀신? 트라우마로 인해서 잠자리를 가져야만 악몽을 꾸지 않는 주영과 모든 기억을 잃고 주영의 집에 지박령으로 남게 된 귀신 건우의 감성 로맨스.
어릴 때부터 히나타를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에 망상만 했던 코타로.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첫사랑을 성취하게 되어 그토록 원했던 히나타와 드디어 하게 되었다! 그런데 히나타가 조루였다니?! 자기 개발을 한 덕에 음란한 몸이 된 코타로는 욕구불만으로 온몸이 저려오는데! 히나타 '탈' 조루를 목표로 특훈을 시작한 둘이었으나…?! 사랑과 욕망과 정액에 둘러싸인 최고의 잠자리를 목표로 하는 귀엽고 야한 소꿉친구의 이야기 4편과 특훈 후 두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두 편 수록!
"…어쩔 수 없지. 넣게 해줄게." 삥 뜯길 뻔한 자신을 구해준 마사무네를 한없이 동경하는 코타로. 동생으로서 귀여움을 받던 어느 날, 그라비아 잡지를 보고 야릇한 기분이 든 코타로의 하반신을 놀리듯 만지는 마사무네. 서로 다 아는 남자들끼리의 가벼운 장난. 하지만 그날 마사무네 손의 감촉과 뺨에 밀착된 가슴 근육의 촉감, 그리고 눈앞에 훤히 드러난 야한 젖꼭지를 잊을 수 없어…! 대체 어떻게 해야 해─?! ⓒDeNIMO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미국 어느 도시에 위치한 대학교. 친구 사이인 태환과 도진의 집에 태환의 동생인 태희가 새로운 하우스메이트로 들어오게 됐다. 태희는 훤칠한 키와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히키코모리형 오타쿠지만 왠지 도진에게만은 살갑게 대하는 느낌이다. 태희의 입주를 축하하는 밤, 술에 취해 잠든 도진은 정체불명의 소리에 잠에서 깨고, 곧이어 이 소리의 출처가 자신의 등뒤에서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태희의 신음소리라는 것을 깨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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