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 중독
실연에 중독되어버릴 것만 같은 나를 안아주는 이유는 그저 친구라서 그러는 것 뿐이야? 동성애자인 그가 고른 상대는 언제나 이성애자. 또다시 이성애자 파트너에게 차이고 만 케이타는 이루지 못한 행복을 찾아 오늘도 방황 중. 그런 케이타가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 류지로는 케이타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표정을 읽을 수가 없는데….
헤아리면 알 수 있다
걸그룹 열성팬 히가시노 케이토와 사이온지 카나메는 학창 시절부터 절친. 콘서트나 사인회가 열리면 어디든 달려가는 두 사람은 그렇게 오타쿠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사실 케이토가 좋아하는 상대는 아이돌이 아니라 카나메! 카나메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걸그룹 오타쿠인 척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카나메의 최애 여돌에게 열애 발각 뉴스가! 침울해하는 카나메를 위로하던 케이토는 얼떨결에 카나메에게 고백을 하는데. 당연히 차일 줄 알았는데 카나메로부터 돌아온 대답은 「너에게 입덕하고 싶어」?!
실연에 중독되어버릴 것만 같은 나를 안아주는 이유는 그저 친구라서 그러는 것 뿐이야? 동성애자인 그가 고른 상대는 언제나 이성애자. 또다시 이성애자 파트너에게 차이고 만 케이타는 이루지 못한 행복을 찾아 오늘도 방황 중. 그런 케이타가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 류지로는 케이타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표정을 읽을 수가 없는데….
<입술> 외전 공개와 함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기존의 무유 작가님(각색)과 도리토 작가님(작화)께서는 각 작가님의 사정으로 본편인 63화까지만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외전은 도리토 작가님(각색), 이호 작가님(작화)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으니 모쪼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그렇게 잘생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시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를 병으로 잃은 후, 세상에 대한 미련도 없이 덤덤히 살아가던 가난한 대학생 택승. 어느 날 택승은 클럽 뒤편에서 남녀가 실랑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얼마 후 새로운 알바를 하게 된 화랑의 사장으로 그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어쩐지 익숙한 남자의 얼굴을 자꾸 떠올리던 택승은 그가 하선연이란 걸 기억해 낸다. 고교 시절 그와의 사소한 만남과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던 택승은 자꾸 본의 아니게 선연과 얽히게 되고, 역시 과거의 일을 기억해 낸 선연은 택승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꼬이게 되는데……. 인생도 욕심내지 않는 무덤덤한 남자와 모든 걸 가지다 못해 허세마저 가져 버린 바람둥이 남자의 좌충우돌 연애기.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공주공(?)과 상남자수의 만남, <입술>에서 시작됩니다.
* <쪼가리>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학원물 #성장물 #첫사랑 #유도부공 #대형견공 #순정공 #부반장수 #미인수 #햇살수 #외유내강수 어릴 때 큰 개에게 물린 경험이 있는 현선은 거대한 희도를 보면 그때의 트라우마가 생각나 그를 두려워했는데, 어쩌다 보니 방과 후 희도와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성격도 무서울 거라고 생각했던 편견과 달리, ‘잘 못 알아들어서 그러는데…… 다, 다시 한번만 말해 줄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수줍어하는 희도의 모습에 놀라는 현선. 게다가 유도부 선배들의 괴롭힘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 먹는 희도를 보고 현선은 희도를 챙겨주기 시작하고, 늘 혼자였던 희도는 가랑비에 옷 젖듯 현선에게 스며드는데.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 본 도서는 e북(단행본)과 동일한 도서이며, 연재형태(화별 분할)로 업데이트 된 작품입니다. 중복구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정만화 같은 연애를 꿈꾸는 미남 샐러리맨 키타오지.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회사 동기인 아리마도 순정만화를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취미를 공유하는 친구가 된다. 처음으로 대화가 통하는 상대가 생겨 들뜬 키타오지였지만, 사실 두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오해가 있었는데…?! 샐러리맨들의 순정만화 같은 연애담♥
* <오메가 콤플렉스>는 매월 8, 18, 28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수 #무심수 #짝사랑수 '난 오메가가 싫어.' 우성 알파로 발현 후, 의도치 않게 오메가를 발정시켜 화를 당한 태겸은 오메가를 기피하며 소꿉친구인 윤우만 의지하며 지낸다. 그러던 와중, 갑작스레 오메가로 발현하게 된 윤우는 5년 동안 태겸을 피하다 학교 앞 술집에서 우연히 태겸과 마주친다. '우리가, 친구이긴 해?' 태겸의 말에 윤우는 마지못해 태겸과 대학 생활을 함께 하게 되는데…
#형좋아맨공 #음흉복숭아수 #쌍방삽질 #개그 #재회 #첫사랑 "X... X됐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릴 적 짝사랑하던 상대, 서정우를 잊지 못하고 그와 자신을 모티브로한 BL웹툰을 연재 중인 은세은. 지금은 동네를 떠났다는 친구의 말에 안심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친구의 말과 달리 고향에서 버젓이 우체국 일을 하고 있던 정우와 마주친다. 내가 상상한대로 똑같이 자라서 좋은데...! 진짜 좋기는 한데! 내 만화랑 너무 똑같잖아!!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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