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너와 베타인 나, 그렇게 그동안 잘 지내온 줄 알았다…. 코노에 아오이와 이소지마 시키는 소꿉친구이자 섹스 파트너다. 시키는 우수한 알파로 사장이며 같은 회사의 전무인 아오이는 그에게 동경과 열등감을 계속 품고 있는 바람에 사키의 애정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도 모른 채 공연히 시키의 몸이 달아오르는 날이 계속 이어지는데….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인디고] [&.Emo] 이별의 순간 작품소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소꿉친구 료스케의 죽음을 털어버리지 못하는 슌야 앞에자신이 “료스케”라고 주장하는 처음 보는 고등학생 츠카사가 나타난다.츠카사는 두 사람만의 부르는 호칭인 하루를 슌야 앞에서 말한다.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살 시도를 막으려 했던 료스케가 츠카사의 몸속으로 들어간 듯했다.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상황이지만 슌야는 료스케와 다시 이야기를 나눌 수...
격무에 지친 회사원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부하와 금단의 관계를?! 회사에서 골치 아픈 일만 떠맡게 되는 쿠로바시의 유일한 마음의 오아시스는 스마트폰 캐릭터 게임. 상위 랭커이자 핵과금러인 그는 마침내 생활비까지 쏟아붓고, 결국 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남성용 귀청소 가게에서 비밀 부업을 하게 된다…. 그리고 처음 받은 손님은 놀랍게도 부하인 야시로기였다!! 심지어 그냥 귀청소만 할 생각이었던 게 어쩐지 위험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우당탕탕 회사원 러브 코미디 개막★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남자는 처음이라서 겁나니까... 유준 씨가 해줘, 연습 상대.” 유준은 입사 동기이자 짝사랑 상대였던 정현에게 폭탄 고백을 듣는다. 자신이 남자를 좋아하게 됐다는. 놀란 마음에 고장 난 반응을 보이자, 정현은 유준에게 ‘연애 연습 상대’가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결국 서로의 진심을 숨긴 채 ‘연애 연습’을 시작하는데... 매일 보는 회사 동료, 가깝고도 먼 두 사람의 시곗바늘처럼 맞닿고 엇갈리는 순간들.
오메가가 거의 없다시피 한 형질 사회. 소꿉친구인 준혁과 현호는 나란히 알파 판정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고3이 된 준혁은 현호의 알파 페로몬이 달달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는데... Q. 알파끼리도 사귈 수 있나요? 장난ㄴ 진지합니다. A. 밥과 똥. 이렇게 두개가 있음 근데 님은 그 둘중 똥을 택하려 하는거임 이해 됨? ㄴ질문자님의 추가질문 근데 똥에서 밥 냄새가 나면요?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알파인 너와 베타인 나, 그렇게 그동안 잘 지내온 줄 알았다…. 코노에 아오이와 이소지마 시키는 소꿉친구이자 섹스 파트너다. 시키는 우수한 알파로 사장이며 같은 회사의 전무인 아오이는 그에게 동경과 열등감을 계속 품고 있는 바람에 사키의 애정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도 모른 채 공연히 시키의 몸이 달아오르는 날이 계속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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