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이는 투명츄
어영부영 서큐버스에게 홀려 불공정 계약을 해버린 준영! 살아남기 위해서는 여성들을 공략해야 한다. 그런 그에게 주어진 초능력은 바로, "투명화!"
[퍼니]100% 완벽한 여자와 만날 가능성에 대하여[풀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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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싶다.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진심으로…….’ 어딜 봐도 평균 이하인 요시다 준이치는 여자들과 인연이 없는 인생에 절망 중인 상태. 그러던 어느 날 신비한 고서점의 여주인으로부터 오글거리는 시가 들어 있는 책 한 권을 선물 받는다. 중2병의 문장들뿐이지만 자신이 이런 말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남자였다면, 하고 바라게 되는데……. 이후 술자리에서 변변치 못한 준이치의 모습을 보다 못한 후배에게 부추김을 당하고, 근처에 있던 초절정 미녀에게 헌팅을 해 보지만 호되게 차이고 만다. 그렇게 의기소침하던 와중, 시집의 대사가 문득 입 밖으로 나왔다.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그 어떤 것보다… 너를 좋아해.” 어? 갑자기 미녀의 상태가 이상하다. 나한테 푹 빠져서 치근거리기까지…! 이 책, 도대체 뭐야?!
어영부영 서큐버스에게 홀려 불공정 계약을 해버린 준영! 살아남기 위해서는 여성들을 공략해야 한다. 그런 그에게 주어진 초능력은 바로, "투명화!"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그런 인간들이나 하는 더러운 짝짓기에는 관심 없습니다." 인간을 증오하는 S급 엘프 헌터 나오스. 여느 때와 같이 혼자 던전을 돌파 하던 중, 서큐버스의 '음란마귀' 저주에 당하게 된다. 저주에 의한 상태 이상을 해제할 수 있는 건 상태창을 보는 스킬이 있는 엘프 힐러 파냐 뿐! 그런데, 상태창에 뜬 미션이 뭔가 이상하다?! [mission : 남의 손으로 가버리기♥] 과연 두 엘프는 미션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상큼 힐러 파냐와 냉혈 헌터 나오스의 은밀한 19금 던전 공략기!
"이혼하자."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불안한 미래를 다독였던 윤아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다. 설상가상 복귀 후 이어지는 야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중 가게 사장인 주찬의 도움을 받는다. 아무래도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 사람…왜 여기 있는 거지?
새 집으로 이사 온 남주, 옆집에 사는 조금 특별한(?) 여자 주희. 랜덤 가챠를 돌리듯, 얼굴과 몸매가 멋대로 변하는 그녀가 본모습을 되찾는 방법은 단 하나, 극한의 연속 절정으로 가버리는 것! 우연한 계기로 자신의 비밀을 남주에게 들킨 주희는, 남주를 자신의 변신을 풀기 위한 섹스 파트너로 임명하는데... 모든 남자의 이상형이 '처음 보는 여자'라고 했던가, 언제나 새로운 미모로 남주를 덮치는 이웃집 가챠걸과 펼치는 아찔한 랜덤 로맨스!
**<박하> 웹툰은 원작 내용의 일부가 각색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생겼네.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여름 장마의 초입, <박하맨션>에서 그를 만났다. 5년 10개월 햇수로는 6년, 살인에 실패하고 복역을 마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 민영의 도움으로 <박하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그곳에서 불쑥 찾아온 남자, 민영이 조심하라던 옆집 남자였다. ‘하는 일 없이 여자 꼬셔서 떡이나 치는 가벼운 놈 있어, 조심해.’ 거침없이 욕정을 드러내는 남자는 서하의 유일한 일탈구가 되고, 악몽같은 지난 시간을 잊게 해주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우리 계속 붙어먹을까?" "왜?" "타인의 온기를 느껴야 살아 있는 걸 실감한다며." "......" "내가 우리 예쁜이 살려 주려고. 어때?" "그러든가." 아무런 의욕도 의지도 없던 서하의 눅눅한 삶이 점점 그로 채워지게 되는데…. 그런데,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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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고, 조용하고, 이름마저 백키로가 생각나는 '백기호'. 만만해서 학창 시절 괴롭힘에 시달려 학교를 그만두고 난 후, 지긋지긋한 이름을 개명하고 살도 빠져 몰라볼 만큼 바뀌었다. 그런 기호(희성)를 몰라보고 다가온 끔찍했던 첫사랑 '천보경'. '어떡하지... 보경이는 날 싫어하는데...' 기호(희성)는 흑역사를 들키고 싶지 않아 과거를 밝히지 않고 보경과의 관계를 이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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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손녀로 태어난 유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취향이 하나 있었다. 쓰레기 같은 남자와 자는 것. 능욕하고 대체품인 것도 즐거웠다. "나랑 잘 생각 있어? 재벌가 새끼들은 아무 데나 싸고 다니면 안 되잖아." 제혁과 교운, 쓰레기 같은 남자가 둘이나 되어 속으로 기뻐하지만, 겉으로는 처연한 비서 연기를 한다. ⓒ금단,방울,우아한유령/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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