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열일곱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이재군. 단 하나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소꿉친구의 형을 남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와 잘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어느 날 같은 반에 이름이 비슷한 전학생 이재하가 전학 오며 선배와의 관계에 은근히 훼방을 놓기 시작하는데...!
숨은 마음 찾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이재군. 단 하나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소꿉친구의 형을 남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와 잘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어느 날 같은 반에 이름이 비슷한 전학생 이재하가 전학 오며 선배와의 관계에 은근히 훼방을 놓기 시작하는데...!
'실컷 만지면서 놀고 싶어져…' 아즈마는 자신의 펫인 에이토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즈마와 동거하고 있는 에이토는 반은 도마뱀이고 반은 인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에이토를 바라보며 아즈마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주인과 펫을 넘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나누는 아즈마와 에이토.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엇갈리고 마는 사랑 같으면서도 사랑 같지 않은 이질적은 감정을 키워나간다. 조금은 심술궃은 아즈마와 색다른 순수함을 가진 에이토가 그려가는 사랑이 엇갈리는 하루하루를 그린 이야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도화 맞지? 유도화.” 남자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던 나에게 다가온, 너의 첫 인사. “이름 예뻐서 기억하고 있었어.” 그건 그토록 싫어하던 이름에 대한 칭찬이었다. 그리고 나는, 너를 정의하는 단어가 이를테면 이런 것이었으면 하게 됐다. 목소리, 향기, 단정한 교복…. 책장을 넘기는 하얀 손가락이나, 웃을 때 그림처럼 접히는 눈매, 부드러운 말투, 혹은… 한여름의 어느 날, 이유를 묻지 않고 그저 끌어안아 주었던 다정함 같은 것들이었으면.
'미치도록 내 취향이야…!' 미즈키는 10년 만에 만난 리츠를 보고 설레는 감정을 참기 힘들었다..! 모델같은 외모에 능력 있는 샐러리맨인 미즈키는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 미즈키는 실제 남친을 만난 적도 연애를 해본 적도 없었다. 어느 날, 어린 시절 미즈키를 잘 따랐던 리츠가 상경하게 되고, 어떤 사정에 의해 둘은 동거하게 되는데... 문제는 10년 만에 재회한 리츠가 미즈키의 취향대로 건장하고도 풋풋한 청년으로 성장해 있었던 것! 미즈키는 자신의 타입인 남자를 앞에 두고도 이상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리츠 또한 미즈키를 보며 왠지 수줍어하는 표정을 짓는다. 사실, 리츠는 어린 시절에 미즈키의 외모를 보고 여자라고 오해하여 결혼하자고 했었다. 결국 미즈키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 리츠 앞에서 연애 경험이 많은 척을 한다. 아슬아슬한 동거생활을 이어 나가며 둘은 의도하지 않은 접촉을 하게 되고, 급기야 미즈키는 리츠를 의식하게 되며 점점 둘의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가는데... 순박한 꽃미남 연하 대학생 리츠와 바람둥이인 척을 하는 미형의 미즈키가 그려가는 안절부절 러브 스토리!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스무라와 케이이치는 어느 청춘 만화의 같은 CP에 푹 빠져 있는 동지다. 최애도, 작품 해석도 일치하는 마스무라가 쓰는 소설의 팬으로, 그가 예전부터 궁금했던 케이이치. 하지만 첫 오프 모임에서 실제로 만난 진짜 마스무라는 상상 이상! 생각보다 얼굴도 성격도 너무 좋아서… 바로 사랑으로 발전한다. 두근거림은 물론 설렘이 멈추지 않는 케이이치의 마음과는 다르게 마스무라는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최애보다 더 좋아하는 그 사람, 나는 그의 최애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한테 말할 수 없었던 바람] 바람과 한태는 학창시절 다니던 기타 학원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친해졌으며, 성인이 된 지금. 여전히 그 우정을 이어간다. 하지만 사실 바람의 마음은 우정과 거리가 멀어진지 오래고 내색하지 않을 뿐. 또다시 찾아온 사건에 싸우고 화해하며, 둘은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 할 수 있을까?
땅꼬마에 째진 눈인 외모에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요시다는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제일의 인기남 사토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 생활이 급변하게 되는데!! 사토에게 연인이 생겼단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요시다는 농락 당하고 만다! ⓒ Suzuki Tanaka 200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이 마음을 노래로 만든다면 어떤 말이 어울릴까? 카나타의 일상은 평온하지만 조금 따분하다. 자그마한 낙이었던 가수 「하이토」의 동영상 업로드도 끊겨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도쿄에서 뜬금없이 우타가와가 전학 온다. 얼굴을 가린 긴 머리, 조용한 말소리… 어울리기 힘든 음침한 캐릭터인 줄 알았지만 우타가와의 노래를 들은 순간 벼락을 맞은 듯한 충격을 느끼는데…?! ―이 노래는 곧 사랑이 된다. 음이 퍼지는 보이즈 러브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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