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단편선] 굿 헌터 & 배드 프레이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지하 감금 성욕 도감
지하 감금에서 시작하는 비정상적 성애 4개 작품! ● 피로코 「M인 나를 과연 잘 감금할 수 있을까?」 이상적인 지하 감금 플레이라는 소원을 이루고 싶은 M 성향의 쥰타로는 출장 유흥업소의 신입인 아오를 지명했지만 뜻밖의 문제가 발생한다! 빨리 나를 감금해서 괴롭혀줘~. ● 시라카와 와카 「오래된 서양식 저택에서 집주인에게 야한 벌을 받는 이야기」 오래된 서양식 저택에 몰래 숨어든 대가는 아프고 위험하면서 기분 좋다. 겁 많고 평범한 대학생 요우는 집주인의 벌이라는 이름의 쾌락을 버틸 수 있을까! 그리고 저택 집주인의 정체는?! ● 하루마치 이도 「인질은 유괴범을 원한다」 사무차관의 아들인 대학생 아마사와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몸값을 노리는 유괴범에 의해 납치 감금당한다. 아마사와가 품고 있는 어떤 욕망을 눈치챈 유괴범은…. ● 아메야 쟈코 「소꿉친구는 연인 미만에 지하 노예」 대학생 루우는 공부도, 사생활에서도 소꿉친구인 코스케에게 기대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루우는 같이 아르바이트하는 여자로부터 고백받았다는 사실을 코스케에게 털어놓는데….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미호이이후후, 루미미, 유메이, Team BLEUS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작가 정보 없음
평범한 대학생인 시현은 요즘 들어 자꾸 취향의 미남에게 온갖 플레이를 당하는(?) 꿈을 꾼다. 그러던 어느 날 치과에 가게 된 시현은 새로 온 의사선생님과 마주하게 되는데, 자세히 보니 이 사람, 꿈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남자였다! 선생님만 보면 간밤의 꿈이 생각나 몸이 반응해버리는데, 심지어 선생님이 자꾸만 시현의 생각을 꿰뚫어 보는 것만 같다! "환자분, 그렇게 저랑 자고 싶으세요?"
작가 정보 없음
갑질 파문으로 대학 교수직에서 파면당한 후 도박에 빠진 성원. 빚쟁이를 피해 도망가던 중 그대로 납치되어 어딘가로 끌려간다. 눈을 뜬 곳은 시현의 집이었다. 그는 어릴 적 과외 선생님을 맡았던 하성원에게 과할 정도로 집착하는 미친놈이었다. 자신에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그에게 성원은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을 들키게 되는데, "사랑해요, 선생님. 평생 제 옆에 있어요."
어릴 적 당한 체벌로 자신이 마조히스트인줄 알고 자라온 찬영. 알바로 일하게 된 학원 선생 동하를 보고 욕망을 품지만, 알고보니 동하는 엄청난 마조히스트? 그리고 그는 찬영을 사디스트로 오해하는데…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때가 되었다." 광인 폭군 견양군,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품어온 첫사랑 서삼명과 만나다. 질긴 인연, 뿌리칠 수 없는 운명. 수많은 오해와 위협 속에서 과연 둘은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 "형님,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아주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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