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 피는 사랑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갈 수 없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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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는 성실한 성격과 깔끔한 외모로 인해 학생들에게 「왕자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하지만 그런 미즈노에겐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야한 건 해서는 안 되는 행위」라고 인식하여 29년간 한 번도 사정한 경험이 없다는 것. 몸도 마음도 건전한 후배, 테지마와 자신을 비교하게 되면서 미즈노는 우울한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식에서 취한 미즈노는 자신의 비밀을 옆에 있는 카모시다에게 털어놓고 마는데! 취기가 가시고, 비밀이 들켜버린 사실에 허둥대는 미즈노와는 반대로 카모시다는 어떤 제안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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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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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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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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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은'은 자신의 X이자 섹스파트너인 '지한', 그리고 자칭 본인의 광팬 '새명'과 함께 합숙 예능에 캐스팅 되면서 한 곳에 모이게 된다. 카메라가 꺼지자 지한과 태은은 자연스레 몸을 섞기 시작하고 촬영장에서의 섹스라는 상황에 점점 달아오르던 와중, 그 현장을 새명이 목격하고 만다. 결국 지한의 도발에 넘어온 새명 역시 침대로 들어오며 지한과 새명의 경쟁적인 행위(?) 에 태은만 죽어 나가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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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은오'가 주혁의 어머니를 ‘여사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건 17세 부터였다. 입시학원 앞을 서성이던 은오를 주혁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위한 친구로 삼을 겸, 주혁과 함께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덕분에 은오는 없는 가정 형편에도 어려움 없이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인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지만 아직까지 여사님에게 지원받고 있기 때문에 여사님의 아들인 '주혁'의 입맛을 맞춰주고 있다. 그러던 중, '주혁'은 '은오'를 도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드모델을 구하라 지시하게 되고 은오는 프로가 아닌 수상하리만치 이쪽 계열과는 멀어 보이는 관상의 몸 좋은 일반인, '도찬'을 만나게 된다. '도찬'은 '은오'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고 그에게 반했다 고백하지만 '은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주혁'과 같이 자신을 욕구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은오'와 '도찬'의 사이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낀 '주혁'은 '은오'를 더욱 옥죄기 시작하고, '주혁'이 그럴수록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뒤틀리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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