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 상사는 명기인 나의 SEX 구세주
「명기」의 소유자인 카린은 남자를 갈아치우는 걸레라는 소문 때문에 몸만 노리는 남자들한테 시달리는 중. 참다못한 그녀는 그녀를 구해준 상사 켄모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데…. 그는 공평하게 자기가 「지루」여서 사귀는 여자마다 떠나간다는 고민을 밝힌다. 「명기」와 「지루」가 만나면 제대로 된 SEX를 할 수 있을까?
이누카이 씨는 오늘 밤 참지 않아!
"지금까지 참은 만큼, 오늘은 절대 놓치지 않을 거야―" 상사인 이누카이를 짝사랑하는 웹 편집자인 나기사. 어느 날 회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 갑자기 이누카이에게 사귀자는 고백을 받는다! "사랑의 마법 장식"이라는 장난감의 마법(?!)에 걸려 버렸기 때문이라고 착각한 나기사는 이누카이를 피하지만, 이누카이의 애달픔은 한계에 이르고···. 날이 갈수록 달콤하고 격렬한 사랑으로 바뀌어 가는데···?
「명기」의 소유자인 카린은 남자를 갈아치우는 걸레라는 소문 때문에 몸만 노리는 남자들한테 시달리는 중. 참다못한 그녀는 그녀를 구해준 상사 켄모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데…. 그는 공평하게 자기가 「지루」여서 사귀는 여자마다 떠나간다는 고민을 밝힌다. 「명기」와 「지루」가 만나면 제대로 된 SEX를 할 수 있을까?
우선은 사귀어 보지 않겠습니까?' '네?' '둘 다 어른이니까 재고 따지고 데이트하는 건 귀찮잖아요.' '네?' '그리고 저는 성욕이 강해서 그것도 포함해서 판단해줬으면 합니다.' '성욕?!?!?!' 후지카와 치요코는 직장에서 귀찮은 일을 떠맡거나 상대의 기분을 우선하며 손해만 본다. 또다시 휩쓸린 채 맞선을 보게 되지만 그 상대는 맞선 장소로 향하는 도중에 만난 '짜증 나는 정론남'인 이치조였다! 함부로 바른말을 해대는 이치조에게 홧김에 되받아쳤더니 어째서인지 그런 자신을 마음에 들어 하고?! 엘리트인 그는 내 앞에서만 달콤하다(가끔 짜증 나고). 하지만 확실히 멋지다!!
취업을 기회로 자취를 하게 된 유키. 그런데 이중계약으로 인해 소꿉친구인 케이타와 동거하게 되었다! 견원지간인 둘은 동거인끼리의 규칙을 정한다. 룰을 위반하면 페널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이런거였어?! ⓒrera/©Mobile Media Research
외모와 달리 몸이 가볍다는 오해를 받을 만큼 성욕이 너무 강한 이치코. 자신을 받아줄 사람을 찾기 위해 맞선 파티에 간 이치코는 그곳에서 자기와 비슷한 남자를 만난다. 둘은 결혼을 전제로 사귀기로 하고, 이후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서로의 욕망을 풀어주는 충실한 생활을 보내는데. ⓒRuuko Tokei/ⓒMobile Media Research
28살 동안 모쏠이던 도영은 매일 밤 홀로 자위 기구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 그 기구들을 직장 상사 겸 동창인 한진에게 들키게 된다. 정적 속 "나랑 한 번만 자자" 될 대로 되라는 도영의 한마디에 둘은 묘한 기류로 흘러가게 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언제나 여자는 정숙하고 얌전해야 한다는 고리타분한 교육방침에 갇혀 자란 수희는 29세, 아홉수를 맞아 일탈을 감행한다. 난생처음 깔아 본 핸드폰 어플을 통해 연락하게 된 남자는 태도나 말투까지 취향이었다. 그리고 연결한 첫 통화. 「네 말투, 엄청나게 꼴렸어. 그냥 너랑 대화하자마자 이 짓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 「근데 목소리 들으니까……. 잘 생각한 거 같아.」 이상하다. 분명히 아무것도 없는데. 파자마와 살 사이로 커다랗고 뜨거운 손이 파고드는 느낌이 든다. 수희는 간지러운 느낌에 괜히 허리를 비틀었다. 잇새로 약한 신음이 났다. 수희는 신음을 가리기 위해 황급히 고개를 이불에 파묻었다. 남자는 천천히 수희의 반응을 기다리다, 정적이 찾아왔을 때 말했다. 「이제 손 넣어.」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인기가 많지만 동시에 철벽으로 소문난 쿨한 선배 미나미를 좋아하는 카네코. 그의 마음을 알고 싶어 신사에서 소원을 빈 다음날, '망상'이 보이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근데, 왜 선배 망상 속에 제가 있죠?! 설마 진짜 저랑 저렇게 하는 건 아니죠? ©Shiroiro Mashiro/Brite 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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