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오타쿠 부하와 뒤틀린 상사
작가 정보 없음
최애캐를 닮은 부부장 카츠야를 좋아하는 오타쿠 시노는 우연한 일로 인해 퇴근길에 부장과 단둘이 술을 마시게 된다. 상냥하게 고민을 들어주는 부장에게 설레는 시노. 잔뜩 취해 돌아온 그날 밤, 그녀가 꾸게 된 것은 최애캐인지 부장인지 알 수 없는 사람과의 야한 꿈! ‘도발한 건 너다.’ 설마 이거… 꿈이 아니야…?!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작가 정보 없음
성욕이 너무 강해 남자 친구에게 차여버린 미야카는 실연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상태로 미팅에 참여하게 된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그녀를 미팅 자리에 있던 아베가 부축해 주다 같이 택시를 타고 돌아가게 되는데…. 차 안에서 옷이 더러워져 근처 러브호텔로 가게 되고, 씻고 나온 그의 단단한 근육질 몸에 욕정을 느껴버린 미야카는 그만 침대 위로 쓰러뜨려 버린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눈에는 열기가 가득 차오르더니 "더 제대로 풀어주고 싶었는데, 나도 이제 참을 수가…." 온몸 가득 애무받으며 키스해 주자 분위기는 더 달아오르는데?! 절륜 회사원과 의사의 <성욕>이 아닌 <진지한 연애>가 시작된다!! ©Shigeru/CLLENN
※ 본 콘텐츠는 고화질의 섹스 신이 난무하는 만화 도서입니다. 도서 열람 시 후방을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발견해 준 소속사 대표 성이현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여배우, 유세린. 더 이상 그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어 영화를 핑계로 그를 찾아가는데…. “그럼 벗어 봐.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말고 팬티까지 전부.” 지금 물러서면 영원히 기회 따위는 없었다. 그가 나를 여자로 봐주길 원했다.
차기 사장 후보 쿠도 부장과 그의 아내 미즈키. 서로 능력이 좋아 사내에서도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이 둘은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 키스도 안 한 계약부부다. 미즈키는 쿠도와 함께 자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결국 집에서 혼자 야한 짓을 하다가 쿠도에게 들키고, 앞으로 매주 한 번씩은 잠자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데?! ©Yutsuki ETO/SHOGAKUKAN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네 배 속에 있는 아이는 내 아이야.” 강혁은 선언하듯 분명하게 못 박았다. 그리고는 연우가 뭐라 항변할 틈도 없이 덧붙였다. “그러니 너도 아이도, 더는 평범하게 살 수 없어.”
「저를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없나요?」 평범한 29세 회사원인 나에게 갑자기 고백하는 후배. 아무런 접점도 없던 그의 인생 계획에 휘말리게 된 나는?!
취업을 기회로 자취를 하게 된 유키. 그런데 이중계약으로 인해 소꿉친구인 케이타와 동거하게 되었다! 견원지간인 둘은 동거인끼리의 규칙을 정한다. 룰을 위반하면 페널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이런거였어?! ⓒrera/©Mobile Media Research
작가 정보 없음
온화하고 상냥한 이상형의 상사가― "안으로도 만져줄 테니까 방금 그 목소리 좀 더 들려줘." 매일 밤 꿈에 나타나 강압적으로 덮쳐온다! 영감이 강한 직장인 사토우라 시호는 매일 밤 꿈속에 유령이 나와 고민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짝사랑 중인 상사, 호즈미가 꿈에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안이 움찔거리면서 좀 더 해달라는데?" 꿈속의 그는 외모만 똑같고 분위기가 전혀 다른 데다가 음란하기까지…! 몇 번을 봐도 꿈속의 '그'가 호즈미 본인이라고 생각한 시호는 '그'의 정체를 알기 위해 영매사를 찾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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