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마다 컨셉이 다름
신입사원 강이현. 퇴근 후 편의점에 들려 소주를 사는데 알바생의 모습이 이상하다?! '알바 지금 알몸인 거 맞지?' 혼란하다 혼란해..
추방당했더니 이웃 나라 왕자와 익애 루트?!
작가 정보 없음
게임 속 세계로 전생한 후, 스토리대로 약혼을 파기당한 악역 영애 리제. 운명을 바꾸려 한 노력에도 결국 추방을 선고받고 파멸 루트가 확정되어 버린다. 그런데 마침 그 자리에 있던 이웃 나라 왕자 네바가 그녀를 달라고 하는데?! 이제 곧 저택으로 끌려가 그의 노리개가 되겠지…. 두려움에 떨던 리제는 네바에게 생각지 못한 달콤한 키스를 받는다! 뜨거운 손끝으로 정성스럽게 애무받고,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몸을 움찔거린다. 그렇게 기분 좋은 곳을 계속 자극 받으면, 너무 강한 쾌감에 정신이 이상해질 것 같아…!
신입사원 강이현. 퇴근 후 편의점에 들려 소주를 사는데 알바생의 모습이 이상하다?! '알바 지금 알몸인 거 맞지?' 혼란하다 혼란해..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이세계를 구하고 겨우 원래 몸으로 돌아왔더니, 제국의 미친개 렉시온에게 엉덩이를 때려달라며 유혹한 변태가 되어 있었다. 당장이라도 제 목을 조를 것처럼 화가 난 남자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이제는 영영 안 볼 것 같았던 시스템 메시지가 말하길. [시스템 메시지] 운명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운명에게 엉덩이 맞기 (0/100) ?! 의문도 잠시, 영혼이 뒤바뀐 사이 변해버린 몸은 렉시온의 손길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남자 손 한 번 잡아본 적 없는 나디아는 본의 아니게 뼈와 살이 불타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본격 M인 듯 M이 아닌 M 같은 삶. “내가 M이라니…….”<내가 M이라니>
“나와 결혼하면 너는 어디든 갈 수 있어. 바다를 건너야 하든, 하늘을 날아야 하든. 어디든지.” “…….” “나는 그럴 수 있는 남자니까.” 천한 공녀 캐서린. 25년을 성에 갇혀 살아온 그녀에게 그것은, 너무나 매력적인 제안이었다. 그녀의 약혼자는 황제의 형, 데이모스 팬드래건 대공. 느른한 속삭임에 이어 손가락에 무언가 미끄러져 들어왔다. 왼손에서 다이아몬드 반지가 영롱한 빛을 발했다. “저를, 죽이지 않으시는 건가요?” “나는 오래전부터 너한테 반해 있거든.” 마침내 먹잇감을 사로잡은 포식자 같은 눈빛. 이것은 제안이 아니었다. 자신의 아내가 되라는 일방적인 명령이었다. “하늘 아래 그 어떤 여자보다 사랑받게 해줄게. 캐서린 칼리번.” 요요한 눈웃음에 캐서린은 깨달았다. 그녀의 파혼 계획이 완전히 엉망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그러니 내게서 절대, 도망칠 생각하지 마.” 너는 내 손에 죽어야 하니까.
마족이라면 치를 떠는 왕국의 영웅 '발렌'. 그는 전쟁터에서 마수에게 공격당할 뻔한 여자를 구하려다 뒤통수를 맞고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눈을 뜨자…… 구해준 여자와 강제로 마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중이었다! “본좌는 아르헨이다. 그대는?” “더러운 마족 따위에게 알려 줄 이름이 있을 것 같아?” 발렌이 구한 여자는 서큐버스로 추정되는 고위 마족 '아르헨'이었고, 오랜 전쟁으로 지친 마족들은 그에게 혼인 동맹을 제안한다. "보다시피… 본좌는 잘 젖는 편이다." 심지어 거래의 종료 시점은 아르헨이 임신할 때까지. 마족 혐오증인 인간 용사 발렌과, 임신으로 평화를 지키고 싶은 마왕 아르헨. 두 사람의 신혼생활은 평화로울 수 있을까?
알바르드 저택의 지하에는 ‘데시’라는 짐승이 살고 있다. 셀리는 매일 매질을 당하는 데시가 불쌍해 남몰래 그에게 말을 걸고, 음식을 가져다주면서 천천히 그의 마음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알바르드 백작은 모종의 이유로 데시를 처분하기로 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셀리는 데시가 도망갈 수 있도록 그의 몸을 구속하는 쇠사슬을 풀어 주는데……. “여길 떠나면 널 보지 못하잖아.” “우리는 그래. 한 번 마음을 주면 되돌릴 수 없어.” 그녀를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데시는 결국 셀리의 곁에 남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셀리의 방에서 은밀한 동거를 시작한다. 그리고……. "너무 좋아, 셀리. 사랑스러워. 다 가지고 싶어. 먹어 버리고 싶어." ⓒ연주,애플망고/더지크
[매월 5일, 15일, 25일 연재] "제가 다리를 벌리고 싶어지게 만들어 보세요." 이 남자의 손에 죽고 싶지 않다― 이렐은 오직 그것을 위해 그를 유혹하고, 그의 앞에서 다리를 벌렸다. 바르칸 하 마쉬, 신이 내린 힘을 지닌 마사카 중 가장 강한 이 남자 앞에서. "나와 결혼해 줄래요? 알잖아요, 내게서 도망칠 수 없다는 거." 마사카의 사기(死氣)를 잠재울 수 있는 리세브러만의 능력. 바르칸은 오직 그것을 얻기 위해 이 여자를 살려두기로 한다. 이렐 엘로랑스, 자신을 두려워하면서도 사랑한다며 거짓말과 거짓 웃음을 일삼는 여자를. 게임 속 세계에 빙의한 이렐과 세계 최강자인 바르칸의 불꽃 같은 만남. 악연인가, 아니면 신이 안배한 운명인가? ⓒ카야,점면(원작 라치크)/학산문화사
차원 이동자 안나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백조 무덤’이라는 흉흉한 별칭을 가진 로엔그린 후작저에 하녀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우연히 맞닥뜨린 후작 로트바르트, 안나를 사라진 자신의 부인이라 오해하여 강제로 취한 그는 뜻밖의 제안을 해 온다. “내 아내 대신이 되어라.” 그러면서 안나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 세계 사람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고민하는 사이, 로트바르트의 아들인 스반힐트 역시 그녀의 곁을 맴돌며 애원한다. “난, 엄마가 갖고 싶어, 안나.” 끝이 정해진 관계. 거절할 수 없는 조건. 어떻게든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자 하는 안나는 로트바르트의 제안을 허락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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