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마을에서 길을 잃은 타카마츠 앞에 이상형의 미녀가 나타난다. 첫눈에 반한 것 같았는데 그 순간 여장을 한 미나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미녀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았어도 꿈에 나올 정도로 미나미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타카마츠는 어느 날 미나미에게 '우시오다를 좋아한다'는 비밀을 듣게 된다. 어쩌다 비밀을 얘기할 정도로 친해졌는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는 타카마츠에게 미나미는 '나 좋아하지?'라는 말을 던지는데···!
어릴 때부터 히나타를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에 망상만 했던 코타로.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첫사랑을 성취하게 되어 그토록 원했던 히나타와 드디어 하게 되었다! 그런데 히나타가 조루였다니?! 자기 개발을 한 덕에 음란한 몸이 된 코타로는 욕구불만으로 온몸이 저려오는데! 히나타 '탈' 조루를 목표로 특훈을 시작한 둘이었으나…?! 사랑과 욕망과 정액에 둘러싸인 최고의 잠자리를 목표로 하는 귀엽고 야한 소꿉친구의 이야기 4편과 특훈 후 두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두 편 수록!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안기고 싶다니, 내가 정말··· 설까···?」 명문 공립 상전에 다니는 카시타니 유지는 엉뚱한 일로 인해 여자에게 인기 절정인 꽃미남 카미카와 코이치가 자신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코이치가 내비치는 갑작스러운 거대한 감정에 휩쓸려 유지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울고 웃고 아파하고 날뛰는 상쾌한 러브!
한없이 가볍게 팔랑거리는 그, 이름도 '설.잎.새' 인생 모토는 즐겁기, 그리고 안일하기. 그런 그의 눈 앞에 갑자기 뚝 떨어진 공대 너드남 '정한음' '진~~짜 찐따 같다.' 생각했지만... 그의 모든 것은 훌륭했다. 성품도, 외모도, 체형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XX마저도...!!!
마히로는 한 살 어린 소꿉친구 카오루를 어릴 적부터 친동생처럼 귀여워했다. 그런데 카오루가 들어간 건 하필이면 지역에서 가장 불량한, 통칭 「쿠즈학원」. 요즘은 머리를 염색하고 껄렁한 녀석들과 어울리는 데다 피어스까지… 카오루가 멀어져 버리는 게 아닐까 불안해진 마히로는 순간적으로 고백을 한다. 게다가 대장에게 「카오루의 남친」이라고 선언까지 하는데…?!
몇 년 전 사라져버린 친구를 다시 만났다. 그것도 퇴마사로..?!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기억이 끊기는 증세가 있던 지상. 그에게 친한 대학후배 태주가 고민을 얘기한다. 동아리 회원들이 동아리방에만 오면 이상증세를 보인다는 것. 귀신이 원인이라고 생각한 태주는 문제해결을 위해 영능력자를 부른다. 그러나 나타난 영능력자는 뜻밖에 지상의 옛 친구 함이레였는데.. 지상은 자신의 이상증상이 병이 아니라 빙의 때문임을 알게 되고, 이레를 붙잡아두기 위해 자신의 몸을 이용해 의뢰를 돕기로 한다. "그래야 네가 계속 여기 있을 거 아냐. 넌 이제 도망 못 간다는 뜻이지." 그런데 빙의를 푸는 방법이.. 키스라고...?!
「맛있어 보이는 동정, 잘 먹겠습니다」 백전연마의 빗치, 미치루는 벌써 3일이나 섹스를 못한 욕구불만으로 말라 죽기 직전이다. 무조건 남자를 데리고 나가겠다며 잔뜩 기합을 넣고 참석한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 동정 아우리가 뿜어져 나오는 후배 케이를 꼬셔서 집으로 데리고 간다. 럭키─☆ XL 사이즈의 동정이라니?! 최고의 몸을 앞에 두고 몸 안쪽이 저릿해지기 시작하고 빨리 하고 싶은 마음에 봉사를 해준다. 처음이라 정도를 모른다며 덤비는 케이. 동정 주제에 이런 피스톤은 반칙이야…!
이사 온 마을에서 길을 잃은 타카마츠 앞에 이상형의 미녀가 나타난다. 첫눈에 반한 것 같았는데 그 순간 여장을 한 미나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미녀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았어도 꿈에 나올 정도로 미나미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타카마츠는 어느 날 미나미에게 '우시오다를 좋아한다'는 비밀을 듣게 된다. 어쩌다 비밀을 얘기할 정도로 친해졌는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는 타카마츠에게 미나미는 '나 좋아하지?'라는 말을 던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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