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각인
공작 집안의 영애 아가씨에게 반해 빈민가 소년에서 호위 기사가 된 '이자르'. 행복한 나날도 잠시, 아가씨가 돌연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대로 아가씨를 잃을 수 없는 이자르의 눈엔 무언가가 들끓는데..
변태 후작의 이상의 아내
저렇게 크다는 말은 못 들었어! 나라에 셋뿐인 귀족 중의 귀족 후작 데미온으로부터 혼담을 받은 자작 영애 안젤리나. 안젤리나는 혼기를 놓친 시골 귀족인 자신에게 어째서 이런 제안이 왔는지 의구심을 가지지만, 후작가의 집사와 시종들은 안젤리나를 대환영! 남편이 될 후작 데미온의 기행에 당황할 새도 없이 결혼식까지 순식간에 치러지고, 그렇게 맞이한 첫날밤. 데미온은 안젤리나를 집요하게 탐하며 날을 지샌다―. 그리고 다음날, 안젤리나는 데미온이 자신을 아내로 맞이한 이유를 알게 되는데, 다름아닌 후작의 특이한 취향 때문이었다…? 남다른 기호를 가진 후작×나이가 조금 많은 영애, 결혼부터 시작하는 어른의 로맨스.
공작 집안의 영애 아가씨에게 반해 빈민가 소년에서 호위 기사가 된 '이자르'. 행복한 나날도 잠시, 아가씨가 돌연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대로 아가씨를 잃을 수 없는 이자르의 눈엔 무언가가 들끓는데..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황제의 곁에 찬란한 금발의 황비가 함께하면, 온 제국에는 태평성대가 찾아온다―」 한 황제의 시대마다 그의 배필이 될 자격이 있는 단 한 명의 금발 여성이 태어나는 오리엣 제국. 지금까지 위 전설 속에서 오랜 영광과 번영을 유지해왔지만... 어째서인지 현 황제는 금발 여인을 얻지 못하고 악랄한 흑발 황비를 책봉한다. 금빛 은총을 받지 못한 제국은 결국 서서히 기세가 기울어져가고 있다. 한편, 이 혼란스러운 시국을 틈타 차기 황제를 노리던 2황자 칼릭스는 경쟁에서 밀려 변방의 공작가로 추방 결혼을 당하고 만다. 자신을 대놓고 무시하는 공작, 그리고 결혼식장에 나타나지도 않은 아내. 모욕감에 분노하던 그때, 비밀정원에 숨겨져있던 영롱한 '금발'의 미녀가 마치 운명처럼 눈앞에 나타나는데... 칼릭스는 그녀를 유혹하여 빼앗긴 황위를 찬탈하고자 한다. "시간을 들여 천천히, 그녀가 몸과 마음을 스스로 바치도록 해야해."
세계는 세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늘섬, 지상, 그리고 지하 세계인 '프로세르피나'. 프로세르피나에 사는 '미오베'는 첫사랑 '할룩'과 함께 하늘섬에 갈 날만을 꿈꾼다. 그러나 미오베가 잠든 밤, 지하 세계에서 일어난 혁명은 할룩과 미오베의 운명을 바꾸게 되는데....!
‘잘못 들은 거겠지?’ 콘바야젠 가문의 사비나 아가씨의 호위를 맡은 에르잔은 한밤 중 어떤 소리를 듣게된다. 괴로워 하는 신음이 들려 달려가자 저주의 술법의 부작용으로 괴로워하는 아가씨를 발견하게 되는데?! “안아 줘. 안아 주세요, 제발…….” 성욕이 무엇인지 몰랐던 에르잔은 자신의 주군에 대한 낯선 감정의 정체를 깨달을 수 있을까…?!
※<성녀로 전생했지만 마왕에게만 흥분합니다>의 출판사가 변경되어 재출간합니다. 뭘 해도 감흥없었던 내가 어느 날 19금 여성향 게임의 주인공 노아로 전생했다?! 성녀로서 왕자와 잠자리를 가져야 하지만 전 남친을 닮은 왕자한테 흥분하지 않는 노아. 그녀를 흥분시킨 상대의 정체는 게임의 악역, 마왕이었다!!
고향 풍경을 그리던 공작부인은 외간 남자에 의해, 새로운 욕망의 눈을 뜬다. '시대가 금지한, 남자의 나체를 그리고 싶다!' 그런 공작부인을 독점하고 싶은 남자들. 그리고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건의 이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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