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선비의 레시피’가 시즌2로 돌아왔다! “이번엔 내가 간다!” 안동의 요리사, 한다면 한다경! 조선으로 그리운 선비님을 찾아 떠나는데… 어라? 이게 되네? 그런데 이 선비님은 또 누구? 비슷한데…아닌데?!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이 선비는 김이담의 손자, 계암 김령! 1603년 조선의 안동으로 간 다경은 안동 상권을 호시탐탐 노리는 행수와 식탐 사또의 계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손자 오라버니와 의기투합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역사상 전무후무한 할아버지와 손자의 레시피, <수운잡방>의 또 다른 비밀이 상상 속에서 펼쳐진다!
자신의 능력이 비범함을 알고 있었으나 자신이 왕이 되지 못할 것을 알고 있던 공주는 시녀와 조용히 여생을 살고자 했다. 하지만 현국을 탐내는 주국의 음모가 판을 치고, 공주를 위협이라 느끼는 왕자는 공주의 시녀를 건드리고 시녀는 사라진다. 평생을 궁에서 살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만을 말하던 이들 사이에 진실로 자신을 아껴주던 시녀를 건드린 순간, 비범한 구렁이는 자신의 사람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이무기를 뛰어넘는 용이 되고자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다. “현국의 공주가 삼국을 통일할 것이다.” 신의 배려와 용의 호의로 세워진 나라 속 인간의 욕심과 용의 저주로 얼룩진 능력, 예언에서 시작된 예정되어 있던 전쟁. 예언이 완성되고 공주는 과연 황제가 될 수 있을까.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보는 건 어떤가?] "…그래. 확실히 각성자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을 주마. 나와 함께 세상의 멸망을...]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가족이 나타났어." […엥?] [그, 그렇다면 다른 욕심은 없느냐!? 도, 돈이라도!] "돈 욕심 있는데 오늘 갑자기 100억이 생겼어☆" [!?!?] 게이트 사태로 부모님을 잃고,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학업도 취업도 포기한 채 일용직을 전전하며 빚을 갚던 비각성자 현하빈. 오빠의 귀환으로 드디어 고생 끝인가 싶던 어느 날, 강력한 성좌와 엮이며 그녀의 삶이 180도 일변한다! [세계를 구하자!] 시도 때도 없이 멸망을 막으라며 떽떽거리는 최강의 무신 성좌부터, "널 보호해 줄게." 초보 각성자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국내 랭킹 3위 채지석과 "우리 길드에 들어와 같이 딸기 뷔페에 가지 않을래?" 하빈의 은인이자 다정하고 정의로운 국민 힐러, 채지세. "잘 생각해라. 우리 길드에 들어오면 저쪽보다 2배 주지." 국내 랭킹 1위를 찍더니 사회성은 내다 버린 무뚝뚝한 고교 동창, 강태서에 "기만의 수호자(=현하빈) 처치 퀘스트를 공략하시려는 분은 무력과 불가피한 행위를 동반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어딘가 오빠를 묘하게 닮은 수수께끼의 월드 랭킹 1위 마법사, 피데스까지! 느닷없이 랭킹 -1위의 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현하빈. 과연 그녀는 쏟아지는 퀘스트와 귀찮은 랭커들을 물리치고, 그토록 꿈꾸던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라이프'를 무사히 사수할 수 있을까?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 만달, 하리, 최팔호 / 원작 에시라, 나비노블 / 타이틀 디자인 공민경 / 발행처 콘텐츠랩블루
태초의 성신(星神)은 천상의 신들이 본분조차 잊고 탐욕에 휩싸이자 오직 '신탁의 인간'만이 성신을 차지할 수 있는 저주의 신탁을 내리게 된다. 갑작스럽게 신들의 세력 싸움에 휘말린 선택 받은 인간 휘영은 이승에 남겨둔 남동생 곁에 돌아가기 위해 천상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녀를 지키려는 신과 없애려는 신, 그리고 이용하려는 신까지, 어지러운 천상계에 놓인 휘영은 결국 주어진 운명에 정면 승부하기로 결심하고 성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관문에 도전하기로 한다. 신들의 견제 속에서 펼쳐지는 휘영의 천상계 고군 분투기!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천재 변호사 노형진의 정의구현 회귀 판타지! 대학교 수석에 사법고시 수석, 95% 달하는 승률까지 속칭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노형진! 그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커다란 권력에 맞서 싸우던 중 국정원 요원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고 만다. "죽어서는 안 될 놈인데…" 노형진은 사실 옥황상제가 지상의 타락을 바로잡기 위해 보냈던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허무하게 저승으로 돌아오자 옥황상제는 다시 한번 노형진을 지상으로 내려보내게 되는데… "자기 목숨 줄을 지킬 정도의 힘은 줘야지." 옥황상제가 말한 그 '힘'의 정체는 과연? 과연 노형진은 자신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모두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안동 선비의 레시피’가 시즌2로 돌아왔다! “이번엔 내가 간다!” 안동의 요리사, 한다면 한다경! 조선으로 그리운 선비님을 찾아 떠나는데… 어라? 이게 되네? 그런데 이 선비님은 또 누구? 비슷한데…아닌데?!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이 선비는 김이담의 손자, 계암 김령! 1603년 조선의 안동으로 간 다경은 안동 상권을 호시탐탐 노리는 행수와 식탐 사또의 계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손자 오라버니와 의기투합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역사상 전무후무한 할아버지와 손자의 레시피, <수운잡방>의 또 다른 비밀이 상상 속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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