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자신의 커리어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그 날,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가진 후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남자 나를 알고 있다. “그 새끼랑 했어?” “응? 누나,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아이미디어, 냘라 / 메타툰
맹랑한 너는, 맹수 [베리즈]
난 줄곧 사츠키 씨를 갖고 싶었어.' 과자 제조사의 기획직이자 이번에 새로 프로젝트의 리더가 된 사츠키★ 축하 회식에서 홍보담당으로 나온 남동생의 친구 아오이와 재회한다! 근황을 주고 받다 아오이도 이사로 골치가 아프단 것을 안 사츠키는 '그냥 같이 살자'고 농담처럼 말을 꺼냈다 진짜 동거까지 하게 되는데-?! 남자랑 한 지붕 아래라 걱정했지만, 싹싹하고 집안일도 완벽한 이 연하남, 너무 듬직하잖아! 게다가 아오이는 남동생이나 마찬가지니까― 그런데 어느 날, 집에서 같이 한잔하다 술에 취해 애교쟁이가 된 아오이가… 갑자기 사츠키에게 키스를?! '…동생으로만 보지 말고 날 봐줘' 처음으로 본 표정… 일편단심이지만 살짝 맹랑한 연하남의 반전 매력은 반칙이야! 재회에서 시작된 동거 러브 코미디★ ©Kana 2023
자신의 커리어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그 날,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가진 후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남자 나를 알고 있다. “그 새끼랑 했어?” “응? 누나,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아이미디어, 냘라 / 메타툰
갑자기 전화로 약혼 파기 당한 토우카는 술김에 연하의 청년을 줍는데…. 요리도 잘하는 절륜 미남과의 어리광 부리기 레슨이 시작된다?!
"이혼하자."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불안한 미래를 다독였던 윤아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다. 설상가상 복귀 후 이어지는 야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중 가게 사장인 주찬의 도움을 받는다. 아무래도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 사람…왜 여기 있는 거지?
죽기 전에 한 번 했던 게임 속으로 빙의한 실비아. 게임의 이름은 바로 <동정 미남 먹고 레벨업>. "너는 생전에 너무 나태하게 살아서 나태지옥에 갈 예정이었지." 평생 욜로족으로 살다 죽은 실비아에게 남은 길은 나태지옥.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동정 미남들을 공략하고 천국에 가야 한다. "최선을 다해서 동정 미남들을 먹고 레벨 업을 하겠어!"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남편과의 이혼 후 하숙집을 열게 된 주미는 대학생 문호와 함께 살게 된다. 겉보기엔 평화로워 보이는 하숙 생활이었으나... 주미는 혈기 왕성한 남자애와 지내면서 서서히 욕정이 쌓이게 된다. 몸이 잔뜩 달아 올라 문호의 이름을 외치며 자위를 하게 된 그 날... 절정에 가버린 모습을 문호에게 들키게 되는데..
차디찬 겨울, 눈 쌓인 아스팔트 위에 여린 생물 하나가 웅크리고 있었다. 바스러질 듯한 외로움과 메마른 상처를 가득 안고 그렇게, 스스로를 버린 채 위태로운 모습으로. 그것이 이름조차 듣지 못한 생물을 집 안에 들이고 만 이유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도와주셨으니까 보답을 해 드리고 싶어요.”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둠 속, 두 개의 체온만이 존재하는 너무나 완벽한 세계. 웹툰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뛰어난 미모, 탄탄한 몸매! 알비온 왕국이 사랑하는 왕자, 플린 캐플리드 피츠로버트. 이 때문에 그를 향한 억지 스캔들은 끊이지 않는다. “또 열애설 기사야! 여자랑 옷깃만 스쳐도 이런 기사가 난다는 게 말이 돼?” 결국 참지 못한 플린은 자신의 비서인 드류에게 은밀한 제안을 한다. “좋은 생각이 났어! 이쪽에서 스캔들을 내는 거야, 어때?” "네? 누구랑요…?" "그야 당연히… 드류지!" 플린을 남동생 정도로만 생각했던 드류는 이를 계기로 그가 점점 이성적으로 보이는데… 과연 가짜 스캔들은 합법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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