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넘버 원 호스트는 5cm의 몽실보들 흡혈박쥐?! 수의사 유키토의 이상형인 루이는 사랑스러운 박쥐 모습과 아름다운 인간형으로 접대하는 호스트 클럽의 넘버 원. 사실은 채혈을 무서워해서 도망치는 울보 박쥐인 주제에――. 그러던 어느 날, 호스트 클럽의 손님 때문에 다친 유키토의 피에 반응해서 루이가 각성?!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유키토의 피를 원하게 되는데……. 미남 흡혈박쥐×미인 수의사의 독특한 러브 코미디♪
날라리 신관과 허당 흑룡의 티키타카 코믹 로맨스!
자유롭고 본능에 충실한 신관 이안은 어느 날 성결사제 후보로 지목된다.
성결사제가 되면 영원히 철저한 금욕생활을 해야 하는데…
이안은 공주대신 흑룡에게 납치당해, 신전에서 탈출하게 되고,
너무나도 자신의 취향인 흑룡과 동거를 시작한다.
이때 이안의 머릿속에 떠오른 좋은 생각,
흑룡을 꼬셔서 순결을 잃으면, 성결사제가 되지 않아도 되잖아!
하지만 반짝이는 것에만 관심 있는 흑룡은 이안을 귀찮아하고,
신전은 이안을 구출할 기사를 보내오는데…
과연 이안은 성공적으로 순결을 잃어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밸런스 게임> 회사 30년 다니고 10억 받기 VS 외계인한테 관찰당하고 1억 받기 야근하던 세현의 눈에 들어온 한 밸런스 게임. 큰 의심 없이 후자를 택한 세현의 눈 앞에 등장한 건 다름 아닌 외계인이었는데... 꼼짝없이 7일동안 외계인한테 관찰을 당하게 생긴 세현. 그런데 이 외계인 어쩐지 너무 잘생겼다. 과연 세현은 7일 후 무사히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데이즈 (D:AZE) 외전은 19세로 별도 서비스 중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경원은 뱀파이어를 사냥하고 퇴치하는 특수 에이전트로,
기관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지만 파트너 운만큼은 영 바닥이다.
어째 조금 쓸 만하다 싶으면 다들 금방 그만두는 통에
신경원은 이제 파트너 따윈 두지 않으리라 결심하지만…
하필이면 훈련소 테스트에서 때려눕혔던 새파란 신입,
키이스가 새 파트너로 배정될 게 뭐란 말인가!
신경원의 눈엔 키이스는 그저 곱게 자란 부잣집 도련님으로 보이기만 하고,
절대 이런 험한 일을 오래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를 일부러 더 쌀쌀맞게 대한다.
하지만 키이스는 더욱 생글생글 웃으며 강아지처럼
신경원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까칠한 베테랑 에이전트 신경원과
반듯해 보이지만 속은 조금 뒤틀린 수습 에이전트 키이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해빈(원작:미즈하라)/학산문화사
인기 넘버 원 호스트는 5cm의 몽실보들 흡혈박쥐?! 수의사 유키토의 이상형인 루이는 사랑스러운 박쥐 모습과 아름다운 인간형으로 접대하는 호스트 클럽의 넘버 원. 사실은 채혈을 무서워해서 도망치는 울보 박쥐인 주제에――. 그러던 어느 날, 호스트 클럽의 손님 때문에 다친 유키토의 피에 반응해서 루이가 각성?!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유키토의 피를 원하게 되는데……. 미남 흡혈박쥐×미인 수의사의 독특한 러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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