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의 오메가잖아
본능이 이성을 야금야금 지배해 간다―― 용모 단정・두뇌 명석. 그린 듯한 알파 히무로는 과거 오메가에게 스토킹을 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본능에 휘둘려 오메가와 얽히지 않기를 강하게 염원해 왔다. 하지만 그 소원은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교수 이츠키로 인해 어긋나 버리는데…….
실연 오메가는 사랑받고 싶어
작가 정보 없음
오메가 답지 않게 날카로운 인상을 가진 쇼고는 어느 날, 어릴 때부터 자신을 귀여워해주던 알파 형에게 실연을 하고 만다. 침울해 하고 있던 쇼고가 걱정 된 친구들이 매칭 앱에 무작정 등록하는 바람에 알파 '이치'를 만나게 되는데... 처음에는 짜증나는 녀석이라고 생각했지만, 그의 키스로 그를 의식하게 된다. 집으로 귀가 후, 우연히 그가 폭행 미수 사건을 일으킨 수영 선수 '이치노세 노아'라는 걸 알게 되는데…
본능이 이성을 야금야금 지배해 간다―― 용모 단정・두뇌 명석. 그린 듯한 알파 히무로는 과거 오메가에게 스토킹을 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본능에 휘둘려 오메가와 얽히지 않기를 강하게 염원해 왔다. 하지만 그 소원은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교수 이츠키로 인해 어긋나 버리는데…….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가 버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극진한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석현의 죽음 이후 망가진 일상을 살아가는 성윤과, 그 앞에 나타난 대학 동기였던 재한. 대학 시절 성윤을 짝사랑 했던 재한은 망가진 성윤을 되돌리고자 계속해서 집요하게 붙어 오고, 성윤은 그런 재한의 의중을 알 수가 없어 불편해 한다. 동시에 석현으로부터 헤어 나오고 싶은 성윤은 점점 재한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작가 정보 없음
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작은 목표를 가지고 현재를 충실히 일하는 '하이안' 조용히 지내던 그의 앞에 과거의 죄와 얽힌 남자 '정 현'과 재회하게 된다. 정 현은 하이안에게 자신의 비서로 일하며, 거액의 빚을 갚도록 요구하는데.... 얽혀버린 과거 속 실타래를 풀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박하사탕 작가님의 <개와 새> 소설 웹툰화!] 0.1% 확률을 뚫고 남성체 오메가로 태어난 서규하. 베타처럼 성장한 탓에 오메가로서의 자각이 없다. 언제나처럼 개새끼 이차영과 원나잇 상대를 붙들고 즐기는데, 다음날 아프지 않아야 할 곳이 아프다?! 이차영 이 개새끼, 나한테 무슨 짓을 한거지? <원작 소설 : 개와 새>도 미스터블루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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