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관계 발전
성지현은 고등학교 시절 악연이었던 백이안을 재회하게 된다. 늘 지현을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이안의 승부욕 때문에 관계가 어긋나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마주하게 된 이안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현에게 접근하며, 집착한다.
취향인 그 남자는 생각보다 더 야하다
"생긴 거랑 다르게 꽤 야한 애구나, 너?" 처음인데 손가락만으로 가버리다니, 이젠 정말 모르겠어…! 카페 알바생 칸나의 삶의 낙은 꽃미남 단골손님을 몰래 바라보는 것이다. 이름도 직업도 모르지만, 취향 그 자체인 얼굴을 한 그에게 푹 빠진 칸나. 바라만 봐도 좋았는데, 밤에 노숙을 하려는 그를 발견하고 주워버렸다!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지만 뭔가 오해를 했는지 재워준 답례라며 칸나를 덮치고, 귀엽다며 능숙한 애무로 안쪽까지 엉망진창 당하면… 몸이 민감하게 반응해 버려!!
성지현은 고등학교 시절 악연이었던 백이안을 재회하게 된다. 늘 지현을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이안의 승부욕 때문에 관계가 어긋나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마주하게 된 이안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현에게 접근하며, 집착한다.
언제나 마이너만 잡는 슬픈 오타쿠 유사. 그런 자신에게 단비같은 SNS 친구, 망이와 드디어 오프에서 만나게 된다. 섬세한 그림체, 부드러운 감성의 소유자인 망이는… 사실은 남자? 그걸로도 모자라 만난 첫날 사고까지 치고 말았다…!! SNS 덕친에서 오프라인 연애까지!
“임무를 맡고 싶으면 각오를 보여줘.” 사랑하는 주인님을 지키는 임무를 맡기 위해 닌자 코하나는 소꿉친구인 엘리트 닌자 토라노스케와 ‘가짜 연인’으로서 친구의 선을 넘는 계약을 맺는다. 코하나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토라노스케에게 저항할 수 있을까?! 두 사람의 ‘첫날밤’이 시작된다! 살짝 과격한 닌자 인술 러브 코미디!
태권도 선수 도윤과 유도 선수 주영은 어릴 적부터 금메달 내기를 해 오던 소꿉친구로, 나란히 국가대표가 되어 올림픽에 함께 출전한다. 금메달을 딴 주영은 오랫동안 이어져 온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금메달 내기를 이용해 마지막으로 도윤에게 자 달라는 소원을 빈다. 그런데 어째선지 도윤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그 소원을 들어주는데…?! (※단편선의 주인공들은 모두 같은 올림픽 무대에 출전합니다! 마지막 화에서 다른 작품의 주인공들을 찾아보세요!♡)
가학플레이, 불륜, 떼씹. 이보다 더한 일들... 앞에서 말하지 않는다고 없는 일이 아니다. 평범해 보이는 당신의 주변인들도 가지고 있을지 모를 비밀 관계. 뒤에서 벌어지는 더럽고 천박한 이야기들...
‘깨어나지 말아요. 제발 깨어나지 말아요.’ <가문비 나무병원>에는 조금 특별한 '환자'가 있다. 소이연이 비밀리에 숨겨두고 있는, 2년째 의식불명인 식물인간인데……. 조용히 사는 것만이 꿈이었던 이연은 매일 밤 그렇게 기도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식물인간이 긴 잠에서 깨어나고. “병신인 새끼 좆 빨아 주러 왔어요?” 기억도 잃고 상식도 잃은 남자 앞에서 이연은 그만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을 해 버린다. 2년 전, 뒷산에 사람을 생매장하고 나를 죽이려 한 그 살인마에게! “내가 권채우 씨 아, 아내, 거든요.”
알바르드 저택의 지하에는 ‘데시’라는 짐승이 살고 있다. 셀리는 매일 매질을 당하는 데시가 불쌍해 남몰래 그에게 말을 걸고, 음식을 가져다주면서 천천히 그의 마음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알바르드 백작은 모종의 이유로 데시를 처분하기로 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셀리는 데시가 도망갈 수 있도록 그의 몸을 구속하는 쇠사슬을 풀어 주는데……. “여길 떠나면 널 보지 못하잖아.” “우리는 그래. 한 번 마음을 주면 되돌릴 수 없어.” 그녀를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데시는 결국 셀리의 곁에 남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셀리의 방에서 은밀한 동거를 시작한다. 그리고……. "너무 좋아, 셀리. 사랑스러워. 다 가지고 싶어. 먹어 버리고 싶어." ⓒ연주,애플망고/더지크
순결한 신을 모시는 신전의 촉망받는 사제였던 샬롯. 그녀의 앞에 어느 날 음욕의 사자 ‘토삐’가 나타난다. ‘넌 지금껏 내가 만난 인간 중에 제일 음탕하고 음란한 변태야!!’ 청천벽력 같은 토삐의 발언에 샬롯은 무시를 택하지만, 그날 밤 토삐의 마법에 의해 평소 존경하던 신관 루카스를 덮치고 마는데... 성직자 추행죄로 하루 아침에 신전에서 실직한 샬롯에게 토삐는 새로운 제안을 건넨다. 음욕의 신을 모시는 사제가 되느냐, 스스로의 순결함을 증명해내느냐. 후자를 택한 샬롯은 토삐의 소개로 메이드가 되지만... 어째선지 자꾸만 야한 헤프닝이 벌어진다...?! 과연 샬롯은 스스로의 순결함을 증명하여 다시 눈부시게 빛나던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도 아니면 음욕의 사제가 바라는 대로 정욕과 번식의 여신을 받들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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