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케모노 오버 레슨
여우 수인 야키치는 인간으로 변신하기 위한 “변화”가 서툴러 귀와 꼬리를 숨기지 못해 직장에서 정체를 들킬 뻔했지만, 늑대 수인인 오가미의 도움을 받는다…. 야키치가 변화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변화의 “특훈”도 해 주겠다는 오가미. 순진한 야키치는 오가미가 말하는 “특훈”을 하는 사이 어째서인지 야릇한 기분을 느끼는데…? 이게 정말 변화를 위한 특훈일까…?!
라이칸 -백작 야수와 사로잡힌 남창-
의지할 곳 없는 청년 소라는 수인이 통치하는 수도에서 떨어진 마을에서 조용히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소라가 일하는 창관에 수인이 손님으로 찾아온다. 동경하는 수인을 처음 본 소라는 날아오를 듯 기뻤지만, 수인 나브라스는 “더럽다”고 말하며 소라를 모멸한다. 화가 난 소라는 돈도 받지 않고 방을 뛰쳐나오자, 주인에게 호되게 꾸지람을 듣게 되고 그 광경을 본 나블라스는 “마음이 바뀌었다”라며 짐승의 모습으로 거칠게 소라를 껴안는다…. 그리고 한 달 뒤 나브라스는 다시 소라 앞에 나타나는데…?
여우 수인 야키치는 인간으로 변신하기 위한 “변화”가 서툴러 귀와 꼬리를 숨기지 못해 직장에서 정체를 들킬 뻔했지만, 늑대 수인인 오가미의 도움을 받는다…. 야키치가 변화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변화의 “특훈”도 해 주겠다는 오가미. 순진한 야키치는 오가미가 말하는 “특훈”을 하는 사이 어째서인지 야릇한 기분을 느끼는데…? 이게 정말 변화를 위한 특훈일까…?!
Lin Qian, Changpei Tech, LibertyHome
제멋대로 사는 알파 백사자 재진과 백치미 넘치는 오메가 인어 시온. 실험체가 되어 같은 우리에 갇힌 그들은 연구원의 감시 속에서 서로를 이용하고 의지하며 성장했다. 하지만 모종의 오해로 인해 시온은 재진을 공격하고, 재진은 복수를 다짐한다. 몇 년후 시온과 재회한 재진은 자신이 여전히 시온에게 끌리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만의 인어, 시온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데…
태어나는 순간부터 계급이 정해지는 약육강식의 사회. 그 중 최하층, 약자로 분류되는 토끼 '황지환'은 사회로부터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도박과 사기로 생계를 연장하고 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사기를 치던 지환은 약육강식의 최상층인 여우 조직과 얽히게 되고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앤 내 꺼니까, 너넨 꺼져." 그 순간, 3년 전 어쩌다 한 번 잠자리를 가졌던 여우 '장위란'이 나타나 지환을 구해 주는데...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악령이 존재하는 세상.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 악령들을 눈에 담고 살아온 '정월'은 그들을 애써 무시하고 살아왔으나 <재해부>의 임무에 휘말려 목숨을 잃게 된다. 분명 그렇게 죽은 줄로만 알았는데... 나 왜 살아있는 거지? 검은 뱀 '사현'과의 계약으로 죽지 않는 몸이 되어버린 '정월'. 과연 이 계약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본편]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수인물 #동거 #대형견공 #연하공 #다정공 #연상수 #까칠수 #다정수 [외전 : 나이트폴] (*본 외전은 본편의 아인-디젤(레토) 커플을 중심으로 진행되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와와는 어디든 간다―' 전세계의 웨어울프 요원들로 구성된 사설 용병회사, 테치치 컴퍼니. 그들은 레토와 힘을 합쳐 베를린에서 위험에 처한 아인을 구출한다. 테치치 컴퍼니는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아인에게 특수요원으로서의 능력을 요구하고, 아인과 레토는 '블랙파일' 등급의 작전 파트너로서 함께 프라하로 파견된다. 다시 맞이한 찬란한 금빛의 도시. 그곳에서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인물 #느와르 #액션 #다정공 #순정공 #헌신공 #대형견수 #강수 #미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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