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각인
공작 집안의 영애 아가씨에게 반해 빈민가 소년에서 호위 기사가 된 '이자르'. 행복한 나날도 잠시, 아가씨가 돌연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대로 아가씨를 잃을 수 없는 이자르의 눈엔 무언가가 들끓는데..
무구한 성녀는 달콤하게 처음을 빼앗긴다 앤솔로지 코믹스
추방당한 성녀의 끝은 열렬한 익애? 궁지에 몰린 성녀들과 그녀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보내는 남자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모은 단편 모음집.
공작 집안의 영애 아가씨에게 반해 빈민가 소년에서 호위 기사가 된 '이자르'. 행복한 나날도 잠시, 아가씨가 돌연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대로 아가씨를 잃을 수 없는 이자르의 눈엔 무언가가 들끓는데..
영애들과 매력적인 남성들의 익애 스토리를 모아놓은 앤솔로지입니다! 사랑스럽고 감미로운 상황이 가득한 단편 4개가 수록된 이번 권. 조금은 어른스러운 러브 로맨스를 당도 높게 보내드립니다♪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황제의 곁에 찬란한 금발의 황비가 함께하면, 온 제국에는 태평성대가 찾아온다―」 한 황제의 시대마다 그의 배필이 될 자격이 있는 단 한 명의 금발 여성이 태어나는 오리엣 제국. 지금까지 위 전설 속에서 오랜 영광과 번영을 유지해왔지만... 어째서인지 현 황제는 금발 여인을 얻지 못하고 악랄한 흑발 황비를 책봉한다. 금빛 은총을 받지 못한 제국은 결국 서서히 기세가 기울어져가고 있다. 한편, 이 혼란스러운 시국을 틈타 차기 황제를 노리던 2황자 칼릭스는 경쟁에서 밀려 변방의 공작가로 추방 결혼을 당하고 만다. 자신을 대놓고 무시하는 공작, 그리고 결혼식장에 나타나지도 않은 아내. 모욕감에 분노하던 그때, 비밀정원에 숨겨져있던 영롱한 '금발'의 미녀가 마치 운명처럼 눈앞에 나타나는데... 칼릭스는 그녀를 유혹하여 빼앗긴 황위를 찬탈하고자 한다. "시간을 들여 천천히, 그녀가 몸과 마음을 스스로 바치도록 해야해."
[빨간망토 마녀와 츤데레 늑대인간의 몸정맘정 로맨스] -옛날 옛적, 빨간망토라고 불리는 여자아이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빨간망토는 할머니 집에 심부름을 가게 된다. 그러다 그만 위험한 숲 속에서 길을 잃고 늑대와 마주치고 만다! 시간이 늦었으니 일단 우리집으로 가자는 늑대. 빨간망토는 늑대를 쫄래쫄래 따라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단단하고 커다란 걸… 빨리 제 안에 넣고 싶으시겠죠?" 한밤중에 잠에서 깨어난 늑대는, 자기 위에 알몸으로 올라타 있는 빨간망토를 발견한다. "긴장하지 말아요. 제가 책임지고 기분 좋게 해드릴테니까♥" 덫에 걸려버린 건 빨간망토가 아니라 늑대 자신이었다! 과연, 빨간망토의 정체는…?!
세계는 세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늘섬, 지상, 그리고 지하 세계인 '프로세르피나'. 프로세르피나에 사는 '미오베'는 첫사랑 '할룩'과 함께 하늘섬에 갈 날만을 꿈꾼다. 그러나 미오베가 잠든 밤, 지하 세계에서 일어난 혁명은 할룩과 미오베의 운명을 바꾸게 되는데....!
‘잘못 들은 거겠지?’ 콘바야젠 가문의 사비나 아가씨의 호위를 맡은 에르잔은 한밤 중 어떤 소리를 듣게된다. 괴로워 하는 신음이 들려 달려가자 저주의 술법의 부작용으로 괴로워하는 아가씨를 발견하게 되는데?! “안아 줘. 안아 주세요, 제발…….” 성욕이 무엇인지 몰랐던 에르잔은 자신의 주군에 대한 낯선 감정의 정체를 깨달을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