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최강 초월자
뛰어난 신체 능력과 특수한 능력을 겸비한 "초월자"가 존재하는 세계. 따돌림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퇴물 초월자, 카미나기 미나토는 어떤 사건으로 인해 곤란에 처하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각성한다. 몸 안에 한때 종말의 위기를 막았던 전설의 초월자, '시조'들이 깃들면서 미나토의 삶이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신혈의 구세주' 원작자, 에토 슌지 작가의 최신작!
나만 레벨이 오르는 세계에서 악덕영주가 되어 있었다
눈을 떠보니 그곳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의 지식으로 무쌍 공략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으나 프롤로그에서 죽는 악덕영주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타국의 침략으로 멸망까지 남은 건 단 하루!! 모든 지혜와 용기, 게임 지식을 쥐어짜 과혹한 운명에 맞서라...! 목숨을 걸고 역전을 노리는 전략 판타지 개막!!
뛰어난 신체 능력과 특수한 능력을 겸비한 "초월자"가 존재하는 세계. 따돌림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퇴물 초월자, 카미나기 미나토는 어떤 사건으로 인해 곤란에 처하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각성한다. 몸 안에 한때 종말의 위기를 막았던 전설의 초월자, '시조'들이 깃들면서 미나토의 삶이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신혈의 구세주' 원작자, 에토 슌지 작가의 최신작!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지금껏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던전 앤 스톤]을 9년간 플레이한 끝에 최종 보스 스테이지에 도달한 이한수. 그러나 보스 방에 입장함과 동시에, 튜토리얼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던전 앤 스톤] 속 바바리안 '비요른 얀델'에 빙의하게 된다. 도시에서 부과하는 막대한 세금을 내지 못하면 '하층민'으로 사형당한다. 빙의한 사실을 들키면 '악령'이라고 판단되어 살해당한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미궁에 들어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뿐. 9년간 쌓아온 공략법과 무식하게 강한 바바리안의 육체로, 반드시 이 게임에서 살아남겠다!
"이게 다 아빠 때문이야!!" 2026년. 아빠를 닮아 159cm에 51kg의 왜소한 체격의 소유자 '강권' 매일같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다 옥상에서 떨어진다 1996년 아빠의 베프인 188cm 70kg의 '최강권' 삼촌의 몸으로 깨어난 강권 하지만 최강권 삼촌은 기대와는 달리 괴롭힘을 당하는 찐따였는데... 키는 커졌지만 여전히 찐따인 (최)강권의 1996년의 많이 힘든(?) 고교 생활이 시작된다
종합격투기 선수 차무결은 장회장의 꼬임에 넘어가 무체급 격투기를 하던중 식물인간이 된다. 이후 장회장의 이미지 쇄신용으로 이용당하는 차무결. 결국 죽게되는 그는 동명의 고등학생 차무결의 몸에 빙의된다. 내구도 s급의 단단한 몸. 격투기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는 상태창 능력. 이번엔 다르다. 이루지 못한 최강자의 꿈과 함께 장회장에게 복수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다음 생에는 반대로 살아보고 싶구나...' 오직 공포와 경외만이 전부였던 천마는 죽음의 순간 '증혼마공'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실마리를 얻는다. '증혼마공'은 타인의 혼백을 탐하기만 하는 게 아니었다. 그렇게 천마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자 벽태산의 몸으로 깨어나는데... 살기 위해선 기루에 가야 한다! '야왕'이 된 천마, 그의 야심찬 생존기가 펼쳐진다.
동료를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망한 카시안.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의 영혼은 어느 소년의 몸에 빙의되어 빌런으로 각성한다. 선망의 대상이자 대중의 지지를 받던 탑클래스 싸이커였던 그가 하루아침에 빌런이 되다니! 그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복수와 분노! 거듭되는 파괴적인 충동으로 이성까지 잠식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신비로운 존재 모로스의 도움과 초인적인 자제력으로 이를 극복해 낸다. “대재앙급이라고?! 어디.. 화끈하게 터트려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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