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 이누카이의 남자친구·켄타로 씨는 우락부락한 강아지 수인. 강해 보이는 외모를 가졌지만, 실상은 꼬리를 붕붕 흔드는 멍멍이 그 자체…? 동료 사원 고양잇과 시마다 씨와 그의 남자친구·네코미야 군과의 이야기까지 합쳐져, 사랑 넘치는 나날들! 복슬복슬 동물 남자친구와의 행복&따끈 꽁냥 러브 days!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본편]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수인물 #동거 #대형견공 #연하공 #다정공 #연상수 #까칠수 #다정수 [외전 : 나이트폴] (*본 외전은 본편의 아인-디젤(레토) 커플을 중심으로 진행되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와와는 어디든 간다―' 전세계의 웨어울프 요원들로 구성된 사설 용병회사, 테치치 컴퍼니. 그들은 레토와 힘을 합쳐 베를린에서 위험에 처한 아인을 구출한다. 테치치 컴퍼니는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아인에게 특수요원으로서의 능력을 요구하고, 아인과 레토는 '블랙파일' 등급의 작전 파트너로서 함께 프라하로 파견된다. 다시 맞이한 찬란한 금빛의 도시. 그곳에서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인물 #느와르 #액션 #다정공 #순정공 #헌신공 #대형견수 #강수 #미인수
토지신 나기는 사당 앞에 버려진 아기를 거두어 ‘히나타’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20살이 될 때까지 키우기로 한다. 19년 후, 마음씨 고운 청년으로 자란 히나타는 헌신적으로 나기를 돌보지만 히나타의 감정에 연애 감정이 들어가 있단 걸 나기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신과 인간─ 그 마음에 응해줄 수 없다며 계속 모르는 척하지만 사실 나기는 히나타에게 중대한 비밀을 숨기고 있었는데…? 인간×신의, 가슴 따뜻한 다정한 사랑 이야기─
웹툰 및 원작 소설의 배경과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웹툰 및 원작 소설은 해방 이후 분단되지 않았으며 입헌 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가상의 현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웹툰 및 원작 소설은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수가 성性적인 방향으로 원치 않은 실험을 겪게 되었다는 묘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상율의 삶은 거짓이 아닌 적이 없었다. 조동제약의 금지옥엽 막내아들은커녕, 한 회장이 어떤 오메가에게서 억지로 빼앗아 온 갈취품에 불과했고 몸이 약한 오메가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평범한 사람으로, 그저 오메가와 같은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약물의 실험 대상으로 살아왔을 뿐이었다. 그리고 필요를 다해 곧 집안에서 버려질 예정이었던 한상율은, 우연히 황자 이록을 만나게 된 이후로 평범한 삶을 점점 궁금해 하고 또 소망하게 된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첫 만남부터 이록에게 자신의 정체를 속여 왔던 터라, 연인에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소설가 연우는 근래 작품 집필에 대한 깊은 슬럼프로 결국 글 쓰기를 중단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전남친에 과한 집착과 스토킹에 시달리는 연우는 결국 이사를 결심하게 되고, 새로 알아본 집이 너무나도 좋은 조건과 젊은 집주인의 모습에 되려 의심이 되던 연우는 결국 다른 집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집까지 찾아오는 전남친의 행패에 그 자리에서 집주인 이강과 계약한다. 하지만 전남친의 계속된 스토킹은 연우의 이사한 집까지 이어지게 되고... 위험에 빠진 그 순간, 집주인 이강이 그를 발견하고 구해주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이강의 현관문이 부서지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연우는 이강과 동거를 하게 되는데! 게이인 연우에게 몸좋고 어리고 잘생기기까지 한 이강은 자극의 끝! 강아지마냥 자신을 잘 따르는 이강에게 점점 홀리는 연우... 이 수상한 이웃에게 손대지 않을 수 있을까?
아래가 유달리 큰 신입생을 찾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MT에 참가하게 된 4학년 복학생 성하. 190이 넘는 큰 덩치의 신입생 무범을 보고 잠깐 설렜으나 두툼한 뿔테 안경을 쓴 얼굴을 보고는 깔끔하게 마음을 접는다. 물 건너간 꿈을 접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성하의 옆에 선 남자. 이 남자의 아랫도리가 심상치 않다. ‘아니, 씨발. 이게 뭐야?’ 다급히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하자 뿔테남 신입생 무범이 서있다. '껍데기는 가라.' 눈 딱! 감고 무범의 아랫도리를 위해 열심히 그를 꼬셔보지만 거기 크기만큼 높고 단단한 철벽과 베타가 아닌 우성 알파였던 무범에 실망한 성하. 모든걸 관두려는 찰나, 안경 벗은 무범의 얼굴을 마주한다. "가자." "어딜 말입니까?" "섹스하러 가자고." 알파는 싫지만 잘생긴 큰 놈은 못 참는 오메가 성하와 광적으로 페로몬에 집착하는 '반전 매력' 우성 알파 무범. 형
몇년 전 파병된 전쟁에서 짝사랑하던 동료 매튜를 잃은 후, 극심한 PTSD로 고통받고 있는 퇴역군인 제이든. 일상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나아지지 않는 아픔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계획없이 여행을 떠나는데... 발이 닿는대로 도착한 그곳에서 매튜와 똑닮은 남자, 디에고를 만나게 된다. 매튜와 너무나도 유사한 생김새를 가진 디에고에게 제이든은 점차 끌리게 되는데...
회사원 이누카이의 남자친구·켄타로 씨는 우락부락한 강아지 수인. 강해 보이는 외모를 가졌지만, 실상은 꼬리를 붕붕 흔드는 멍멍이 그 자체…? 동료 사원 고양잇과 시마다 씨와 그의 남자친구·네코미야 군과의 이야기까지 합쳐져, 사랑 넘치는 나날들! 복슬복슬 동물 남자친구와의 행복&따끈 꽁냥 러브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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