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위해 그의 재력과 권력을 이용하려 했으나 그가 나를 너무 믿는다! 고아인 우수연은 15세 되던 해 사업가 우성명의 양녀로 입양되었으나 고통만 당한다. 18세에 억지로 나이 많은 남자와 강제 결혼을 하고 불행한 삶 속에 남편을 찔러 정신질환자로 취급돼 빈민굴에 버려진다. 어느날 재계의 거물이 그녀를 데려와 자신의 저택에서 최고의 대우를 해주는데… 복수가 남은 삶의 전부라고 생각한 우수연은 정신병자 행세를 하며 그를 이용해 복수 계획을 진행한다. 그와 함께 수많은 역경과 위기를 겪게 되는 우수연. 그의 비밀한 상처도 알게 되고 동정하게 되면서 진짜 사랑을 알게 되고...
낳자마자 버리고 도망갔다가 유산 노리고 들러붙은 엄마. 비정규직으로 부려먹으면서 자기 내연녀 옷까지 갖다 바치라는 회사 대표. 진실을 알면서도 불똥 튈까 외면하는 회사 동료들까지. 진짜 가족도, 가짜 가족에게도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호구 도아인. 그런 도아인에게 찾아온 한강그룹의 상무 한태서. “당신이 가진 1%가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 지분을 위해서라면 무슨 조건이든 들어준다는데... “제 조건은 결혼이에요.” 도아인은 명예 회복을, 한태서는 총수자리를 위해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갖기 위한 계약 결혼이지만, “합시다, 결혼.” * [계약 조건은 사랑에 빠지지 않기.] 어떤 함정이 기다릴 지 모를 곳으로 점점 빠져드는 두 사람, 이 계약 결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결혼이 조건입니다>
결혼식 전날, 약혼자의 불륜을 목격한 것도 모자라 사랑하는 가족까지 잃게 된 노신아.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던 그때 그녀 앞에 나타난 권욱진! "네가 잃은 모든 걸 되찾아 줄 수 있어. 단, 한 가지 요구만 들어준다면..." 모든 걸 잃어버린 그녀에게 나타난 이 남자. 과연 행운일까? 불행일까?
백문 그룹의 입사 2년차 막내인 서은유는 창업주 백기철 회장의 손자인 백기조가 팀장으로 있는 TF팀에 속해 있다. 유학파 재원으로 알려져 있는 그녀의 정체는 백기조의 새엄마이자 정적인 최설화의 명을 받은 스파이! 그러나 처음 만난 순간 백기조에게 반해버린 은유는 생각지도 못한 백기조의 고백을 받고 당황한다. "한 달만." "상사가 아닌 남자로. 나랑 연애합시다." 백기조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한 은유는 자신을 감시하는 최설화와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백기조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현수 대신 총에 맞은 수정, 부상이 회복 된 후, 둘은 결혼하기로 약속한다. (시즌1종료) 결혼을 앞둔 수정과 현수,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현수에게 닥친 불의의 사고, 그와 동시에 나타난 전 약혼녀 혜리. 혜리의 출현으로 밝혀지는 현수의 과거와 가족사...험난한 사랑의 여정 속에서 수정과 현수는 과연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전연인이 선물한(?) 황당한 공개 구혼! 조건 맞는 여자가 필요한 남자와 대용품으로 선택된 여자의 사면초가 구혼 배틀! *** “난 결혼 같은 건 안 해. 동거? 그건 나쁘지 않네.” 그렇게 사랑해서 미국으로 갔지만, 서로 상처만 주고 헤어진 부모님의 영향으로 비혼주의를 넘어 ‘결혼 공포증’을 가지게 된 남자, 김건형. 돈, 외모, 능력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그에게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바로 ‘사생아’라는 점이다. 그를 사생아로 만든 것도 모자라, 사방에 맹수가 가득한 사파리를 방불케 하는 재벌가에 던져놓은 아버지는 그래도 아주 무책임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그에게 막대한 유산을 남겼다. 단, 대학을 졸업하라는 조건과 함께. 이미 죽은 아버지를 원망할 새도 없이, 깔끔하게 끝냈다고 생각했던 전 연인이 꽤 화가 났는지‘공개 구혼’이라는 폭탄을 투척했다. ‘나 말고 네가 누구랑 결혼할까?’ 단순한 물음인 줄 알았던 말이 정말 현실이 된 것도, 팔자에도 없던 대학에 다니게 된 것도 머리가 깨질 지경인데, 설상가상 제 동생을 뽑았다고 다짜고짜 면접장에 쳐들어 온 이상한 여자와의 끈질긴 악연까지. 조용한 대학생활, 일, 돈으로 연결 된 계약 연애. 전부 해낼 수 있을까? “아무리 내가 이것저것 잘 줍는다지만, 사지 멀쩡한 사람까지 줍고 싶진 않은데.” 가훈을 성경처럼 삼는, 돈 되는 일이면 가훈에 반하지만 않는다면 뭐든. 연예인 ‘덕질’이 유일한 낙인, 평범하지만 비범한 암모나이트 대학생 강정원. 부모님이 남긴 유산 중 하나인 68개의 가훈을 기반으로 세 동생들과 고양이 두 마리를 먹여 살리는 생활력 만렙 그녀의 유일한 걱정은 둘째 동생 ‘희원’이다. 연예인을 하겠다고 그렇게 설치더니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 갑자기 결혼을 하겠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달려간 면접장엔 프러포즈를 하고 대차게 차였던 그 불쌍한 남자가 있었다. 동생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안심하는 것도 잠시, 연인 행세를 하자고 하는 것도 모자라서 집에 들어와 살겠단다. 결국 하숙비라는 명분에 넘어가 집에 들이긴 하지만,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던 이 인간… 어딘가 많이 허술한데?!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연애, 이렇게 재활용 하듯 해도 되는 걸까? #전연인이쏘아올린#기간제아내모집#공개구혼#버려진남자#줍는여자#재활용은#매주수요일
6년 만에 전쟁에서 돌아온 약혼자 품에 안긴 다른 여자, 심지어 그 여자가 임신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네가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그녀에게 사과해!" "시녀들과 신분이 비슷한 영애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내연녀만을 애지중지하며 자신을 홀대하는 약혼자와 순진한 척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악녀에 지친 레일라. 공작부인이라는 길로 밖에 집에서 탈출할 수 없었던 그녀는, 낯선 남자의 제안에 끌려 황제 보좌관 시험에 도전한다. "축하한다, 테베사 영애." "당신은…." 그리고 그 끝에서 레일라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그 때 그 낯선 남자. "폐, 폐하…!" 바로 황제였다.
복수를 위해 그의 재력과 권력을 이용하려 했으나 그가 나를 너무 믿는다! 고아인 우수연은 15세 되던 해 사업가 우성명의 양녀로 입양되었으나 고통만 당한다. 18세에 억지로 나이 많은 남자와 강제 결혼을 하고 불행한 삶 속에 남편을 찔러 정신질환자로 취급돼 빈민굴에 버려진다. 어느날 재계의 거물이 그녀를 데려와 자신의 저택에서 최고의 대우를 해주는데… 복수가 남은 삶의 전부라고 생각한 우수연은 정신병자 행세를 하며 그를 이용해 복수 계획을 진행한다. 그와 함께 수많은 역경과 위기를 겪게 되는 우수연. 그의 비밀한 상처도 알게 되고 동정하게 되면서 진짜 사랑을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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