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 무사짱과 멘헤라군
보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인싸 그 자체인 히비키는 사실, 정서 불안정에 부담스러운 연애 스타일을 가진 남자다. 매번 만나는 여친을 운명의 상대로 생각해 지극정성을 다하는 그의 부담스러운 태도에 항상 차이기만 할 뿐! 그런 히비키가 이번엔 시원시원한 성격의 무사짱에게 폴인럽♥ 반드시 무사짱과 사귀고 말겠어!! 과연, 히비키의 무거운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마왕은 선계학원에서 사랑을 한다
인간계, 선계, 마계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선계학원. 순진한 소녀 여소훤은 전학 온 날 학원 내에서 공포의 존재로 군림하고 있는 냉혹한 도사 조천탁과 짧지만 강렬한 만남을 가진다. 그리고 그들의 만남은 선계학원을 뒤흔드는 미증유의 사건을 불러일으키게 되는데…?! 중화&학원 판타지 제1권!!
보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인싸 그 자체인 히비키는 사실, 정서 불안정에 부담스러운 연애 스타일을 가진 남자다. 매번 만나는 여친을 운명의 상대로 생각해 지극정성을 다하는 그의 부담스러운 태도에 항상 차이기만 할 뿐! 그런 히비키가 이번엔 시원시원한 성격의 무사짱에게 폴인럽♥ 반드시 무사짱과 사귀고 말겠어!! 과연, 히비키의 무거운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부모님의 일 때문에 혼자 살게 된 타치바나 이츠카. 게다가 새 학기엔 남몰래 마음에 둔 남학생 시미즈 나오와 같은 반이라니 완전 럭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집이 철거되니 퇴거하라는 명령이 내려진다. 순식간에 집이 없어진 이츠카는, 어머니의 친구 집에서 하숙하게 되고. 넓고 깨끗한 하숙집에 눈을 반짝였지만, 목욕을 하려다 반나체의 '최애' 나오와 마주치게 되는데…?! '최애'의 멋지고 귀여운 매력에 웃음이 멈추지 않는 이츠카….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웃어서는 안 되는 24시간 '금욕' 러브 코미디!
업로드 실수로 서로 다른 작품 여주, 남주가 한 공간에 만나게 되었다?! "너는 대체 누구야?" 업로드 실수로 인해 사극 BL 남주 '이준'은 완결된 순정 만화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이준은 자신과는 다른 옷을 입고 있는 학교 학생들을 보며 이곳이 자신이 있던 작품 속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작품 속으로 되돌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작품속으로 가는 문은 이미 없어졌고, 방황하는 그에게 다가오는 순정만화 세계 여주 '현서'! 자신처럼 자아를 가지고 있는 현서에게 의지하며 나름대로 이 세계에 적응해 나가는데.. 과연 이준은 자신의 작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전연인이 선물한(?) 황당한 공개 구혼! 조건 맞는 여자가 필요한 남자와 대용품으로 선택된 여자의 사면초가 구혼 배틀! *** “난 결혼 같은 건 안 해. 동거? 그건 나쁘지 않네.” 그렇게 사랑해서 미국으로 갔지만, 서로 상처만 주고 헤어진 부모님의 영향으로 비혼주의를 넘어 ‘결혼 공포증’을 가지게 된 남자, 김건형. 돈, 외모, 능력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그에게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바로 ‘사생아’라는 점이다. 그를 사생아로 만든 것도 모자라, 사방에 맹수가 가득한 사파리를 방불케 하는 재벌가에 던져놓은 아버지는 그래도 아주 무책임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그에게 막대한 유산을 남겼다. 단, 대학을 졸업하라는 조건과 함께. 이미 죽은 아버지를 원망할 새도 없이, 깔끔하게 끝냈다고 생각했던 전 연인이 꽤 화가 났는지‘공개 구혼’이라는 폭탄을 투척했다. ‘나 말고 네가 누구랑 결혼할까?’ 단순한 물음인 줄 알았던 말이 정말 현실이 된 것도, 팔자에도 없던 대학에 다니게 된 것도 머리가 깨질 지경인데, 설상가상 제 동생을 뽑았다고 다짜고짜 면접장에 쳐들어 온 이상한 여자와의 끈질긴 악연까지. 조용한 대학생활, 일, 돈으로 연결 된 계약 연애. 전부 해낼 수 있을까? “아무리 내가 이것저것 잘 줍는다지만, 사지 멀쩡한 사람까지 줍고 싶진 않은데.” 가훈을 성경처럼 삼는, 돈 되는 일이면 가훈에 반하지만 않는다면 뭐든. 연예인 ‘덕질’이 유일한 낙인, 평범하지만 비범한 암모나이트 대학생 강정원. 부모님이 남긴 유산 중 하나인 68개의 가훈을 기반으로 세 동생들과 고양이 두 마리를 먹여 살리는 생활력 만렙 그녀의 유일한 걱정은 둘째 동생 ‘희원’이다. 연예인을 하겠다고 그렇게 설치더니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 갑자기 결혼을 하겠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달려간 면접장엔 프러포즈를 하고 대차게 차였던 그 불쌍한 남자가 있었다. 동생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안심하는 것도 잠시, 연인 행세를 하자고 하는 것도 모자라서 집에 들어와 살겠단다. 결국 하숙비라는 명분에 넘어가 집에 들이긴 하지만,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던 이 인간… 어딘가 많이 허술한데?!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연애, 이렇게 재활용 하듯 해도 되는 걸까? #전연인이쏘아올린#기간제아내모집#공개구혼#버려진남자#줍는여자#재활용은#매주수요일
남녀성비가 1:625인 주성고등학교. 그래서인지 전교의 모든 여학생이 꽃미남 학생에게 열광한다. 하지만 주인공 ‘주아윤’은 꽃미남은 안중에 없고 오직 돈을 버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한다. 흥! 꽃미남이 밥 먹여 주나? 역시 돈이 최고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소중한 돼지 저금통을 들고 복도를 거닐고 있던 평화로운 날… 인 줄 알았지만 우연히 빈 교실에서 누군가 고백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그런데… 고백하는 사람이랑 받는 사람이 주성고를 강타한 그 꽃미남 둘이잖아?!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던 취준생 '유향기'는 어느날, 전래동화 춘향전의 '향단'으로 빙의하게 된다. 여주인공도 아닌 조연이라니? 오히려 좋아! 어여쁜 우리 아씨 춘향이와 나를 친딸처럼 챙겨주는 마님까지. 소설 속에 빙의하고 나서야 가족의 따뜻함을 느낀 향단이는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가 나타나기 전 까지는! 세계관 최종 빌런 '변학도'는 분명 춘향이를 괴롭히다가 남주 이몽룡에 의해 처단당할 운명이다. 감히 우리 춘향이를 넘보다니 어림도 없지! "어느 집 규수인지 몰라도 왈가닥이군."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니 내가 주겠다는 거야. 다른 이들이 얻을 수 없는 그런 영광을 말이야." 그런데 왜 자꾸 나랑 엮이는 거야? 저 남자는 왜 춘향이보다 나한테 더 관심을 주는 거냐고! 본격 고전소설을 비트는 향단이와 변학도의 로맨스 판타지, <향단뎐>
가구디자인학과 4학년으로 복학한 '노이즈' 빡센 하루 일과를 완벽한 계획하에 철저히 살아가는 그녀에게 성가신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즈'는 다이어리를 잃어버리면서 생판 처음 보는 한 요상한 남자에게 자신의 치명적인 비밀을 들키고 만다. '우유진'이라는 그 남자는 이상하게 노이즈가 쩔쩔 매는 것을 즐기는 듯 하고, 그녀를 꿰뚫어보는 듯하다. 어느 날 '우유진'은 뜬금없이 '노이즈'에게 오랫동안 꿈이었던 <SHEPHERD(셰퍼드) 공모전> 협업을 제안한다. 그는 대체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녀에게 접근 하는 걸까?
아버지의 의문의 실종, 어머니의 자살, 남은 건 진실과 관련된 사진 한 장! 차나라는 자신의 미모를 이용해 목화그룹의 목연후에게 정보를 얻기로 마음 먹는데... 갑자기 목연후의 인격이 변했다?! 한 남자, 두 인격! 한쪽은 따뜻하고 한쪽은 차갑다! 하지만 난 전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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