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리턴
형님이 돌아왔다!? 전국구 조직의 보스 '백강훈', 믿었던 부하의 칼에 맞고 고교생으로 회귀! 아내의 죽음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폭력 없는 새 삶을 살 수 있을까?
카르텔 프린세스
작가 정보 없음
마약 소탕’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의 비밀조직과 ‘마약 유통’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마약 조직. 이 정반대의 두 조직 속에서, 인생의 절반을 인간병기로 키워진 남자와 인생의 절반을 온갖 위협 속에서 살아온 여자의 이야기. 절대 공존할 수 없을 것 같던 두 남녀가 서로 다른 목적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상황이 화려한 액션과톡톡 튀는 개그와 함께 펼쳐진다.
형님이 돌아왔다!? 전국구 조직의 보스 '백강훈', 믿었던 부하의 칼에 맞고 고교생으로 회귀! 아내의 죽음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폭력 없는 새 삶을 살 수 있을까?
‘내 손으로 내 조직을 부순다.’ 암흑 세계의 마지막 실력파 건달, 강진파 보스 이강진. 주먹으로 전국을 통일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만 가장 아끼던 동생인 조두영에게 배신 당해 죽는다. 그렇게 죽던 순간, 학교 폭력에 못이겨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등학생 이강진의 몸으로 다시 깨어난다. 한편, 강진파는 젊은 조직원을 수혈한다는 명목으로 ‘깡린이 오디션’을 시작하고, 불량 청소년들은 강진파에 들어가기 위해 열광한다. 후회를 거듭하던 '강진'은 모든 걸 되돌리고자 그가 세운 '강진파'를 그의 손으로 직접 정리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불량아들의 졸개나 마찬가지였던 이이지마 고세이. 신주쿠 대전으로 인해 여동생을 잃고 트라우마를 앓고 있던 그는 "강해지고야 말겠어"라는 일념 하나로 세계 레벨의 격투가가 된다. 그리고 어느 날, 종합격투기의 승부를 조작하자는 제안을 거절한 그는 살해당하고, 눈을 뜨니 고등학생으로 돌아와 있었다.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면?
모든 강자들이 선망하는 별, 하온스의 탑클래스 마스터'레이'. 레이는 신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부마스터 '아누스'에게 배신당해 죽는다. 그리고 일진에게 짓밟히고 약혼녀도 지킬 수 없었던 '최강 찌질이 강태욱'이었던 시절로 회귀하는데... 과거의 자신이 이루지 못했던 일들, 과거의 자신을 무시하고 배신했던 이들을 향해 다시 한번 복수의 칼을 빼든 강태욱. 그러나 그가 비참한 과거를 살아야 했던 원인은 따로 있었다. 파헤칠수록 깊어지는 음모의 심연을 향해 뛰어든 강태욱, 피에 젖은 인생 2회차가 시작된다!
힘없고 가진 것 없이 힘겹게 살아가던 소년. 어느 날, 소년의 집을 급습한 괴이한 생물체들의 공격을 받고 유일한 혈육인 할머니와 함께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곧 다시 뛰는 소년의 심장. 깨어나 보니 몸속에 엄청난 힘의 피가 들끓게 됨을 알게 된다. 그날 이후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일진들을 모조리 참 교육해버리는 소년. 그러나 진짜 적이 나타난다. 할머니를 죽인 괴이한 생물체들의 습격이 시작된 것! 타오르는 복수심과 더불어 주체할 수 없는 힘으로 이들을 하나 둘 박살 내버리는 소년. 요괴들의 피를 뒤집어쓴 모습이 흡사 괴물 같아 보이는데... “나 뭐가 된 거냐...? “ 인간의 모습에 요괴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반인반요 소년과, 적장자를 죽이고 세상의 지배할 힘을 얻으려는 사악한 요괴 무리. 서울 한복판, 그들의 피 튀기는 전투가 시작된다.
작가 정보 없음
'다세대 주택 일가족 살인사건' 의 유일한 생존자 백강현, 흉기도 발견되지 않은 끔찍한 살해현장의 유일한 생존자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살인범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 날 이후 '봐서는 안 될 것'들을 보기 시작하는데... 한 쪽 눈으로만 사령을 볼 수 있는 강현과 사령을 볼 수 없는 퇴마사 아란, 반쪽짜리 퇴마사들의 퇴마 이야기.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자신의 전생이 "파군무제(破軍武帝)" 고비훈이었다는 것을 각성한 이운혁. 이제 사람들은 죽은 고비훈의 동상을 도시 한 가운데에 세워두고 그를 기리고 있다. 천무 대륙에서 무도와 제련의 천재로 추앙받던 인재, 고비훈이었던 전생과는 달리 환생한 이운혁의 몸은 경맥도 꽉 막혀있고 수련하기 까다로운 체질이다. 다행인 건 고비훈이던 시절의 무공과 수련법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신이 내게 전생을 기억하게 한 건, 지난 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는 계시가 아닐까? 나 이운혁이자 파군무제 고비훈, 이제부터 만고(萬古)에 이르는 지존(至尊)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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