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가의 역대급 신동
괴수를 사냥하던 지구 결사대의 총사령관 ‘한성’. 이계에 소환된 그는 제국의 사냥개로 이용당하다 버려졌다. 토사구팽 끝에 맞은 죽음, 눈을 뜨니 제국 최강의 흑마법사 '흑색공'의 아들, ‘데일’로 환생했다. “내 손으로 제국을 무너뜨린다.” 검과 마법, 그리고 사령술. 전생의 지식과 능력을 바탕으로 공작가의 천재 신동으로 거듭난 데일. 한때 제국의 개였던 그가 이제 제국의 심장을 겨눈다.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약 2년간의 잠에서 깨어난 로제마인. 주변은 크게 변화했지만 자신은 예전 그대로라 불안이 가득. 하지만 쉴 틈도 없이 ‘귀족원’에 입학하기 위해 열심히 주입식 강좌를 듣는다. 원래 필요 이상으로 노력할 생각은 없었던 로제마인이었지만 ‘귀족원에는 대형 도서관이 있다’라는 말을 듣고 전력을 다하기로 결심! 귀족원 도서관을 향해 흐트러짐 없이 돌진한다! 학교를 무대로 펼쳐지는 비블리아 판타지! 제4부, 개막! Honzukino Gekokujo Shisho ni naru tameni ha Syudan wo Erande Iraremasen ~Daiyonbu Kizokuin no Toshokan wo Sukuitai!~ by Hikaru Katsuki / Miya Kazuki Copyright Ⓒ2021 Hikaru Katsuki / Miya Kazuki Original Japanese edition published by TO Books, Inc.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TO Books, Inc. Korean translation rights Ⓒ 2023 by Daewon C. I. Inc.
괴수를 사냥하던 지구 결사대의 총사령관 ‘한성’. 이계에 소환된 그는 제국의 사냥개로 이용당하다 버려졌다. 토사구팽 끝에 맞은 죽음, 눈을 뜨니 제국 최강의 흑마법사 '흑색공'의 아들, ‘데일’로 환생했다. “내 손으로 제국을 무너뜨린다.” 검과 마법, 그리고 사령술. 전생의 지식과 능력을 바탕으로 공작가의 천재 신동으로 거듭난 데일. 한때 제국의 개였던 그가 이제 제국의 심장을 겨눈다.
"환생해도 하필이면 똥도 못 싸고 머리털도 없는 대머리 해골이라니." 신들도 골치 아파하는 최악의 마왕, 해골왕. 인간으로 만들어주겠다는 신들에게 계약 사기를 당하고 봉인당해 버렸다. 분명히 그랬는데, "성자님, 일어나셨어요?” 이 따스한 온기와 말랑한 느낌은… 인간의 몸? 게다가 내가 성자라고? “어머, 아기 성자님이 왜 이렇게 기분이 좋으시지?” “성자님, 여기 증오스러운 해골왕의 장난감이에요. 한번 부숴보실래요?” “위대한 신들께서 분수도 모르고 신에게 도전한 해골왕의 모든 것을 환수하셨답니다.” …없애자, 이 나라. 성자가 되어 신들을 엿먹이고 없애버리자.
전장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했는데, 명가의 사랑받는 막내아들로 다시 태어나다? 창술, 암살, 마법, 소환, 검술… 끝을 모르는 재능까지! 항상 바라왔던 행복한 가족들 속에서, 내가 가진 재능을 펼쳐 보이겠어!
나의 전생은 목줄이 묶여진 개였다. 부모의 얼굴도 기억나지 않고, 그저 감정 없는 도구와 같이 살아온 삶. 그 삶의 끝은 주인에게 처참히 살해당하는 것. 그렇게 삶이 끝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눈을 다시 떴을 땐, 난 대륙 최강의 가문의 막내로 태어나있었다. 이젠 복수를 위해, 그리고 새로운 삶 속에서 날 아껴준 이들을 위해 비수가 아닌 검을 들겠다.
명망있는 후작가의 막내아들 잭 발란티에. 남들 보다 못한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의지했던 건 누나 뿐! 가문 따위야 멸문을 하든 말든 미련이 없었지만, 누나의 죽음이 헛된 희생인 걸 알게 된 후, 오로지 복수만을 위한 검귀가 되었다. 마침내 서대륙을 지배하는 돌칸 제국을 무너뜨리고, 시산혈해 위의 괴물이 되었을 땐, 다가온 죽음을 겸허히 받아 들였다. 그런데! 14살, 과거로 돌아왔다! 그래, 이건 후회뿐이던 과거를 바로 잡을 기회다. 이번 생엔 두 번 다시 내 사람들을 잃지 않겠다! 후작가의 역대급 막내아들의 통쾌한 회귀 스토리가 시작된다!! *************************************** 넉울히작가님의 인기 웹소설 <후작가의 역대급 막내아들>을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제국력 237년. '타락'에 맞서 인류를 지켜내기 위한 '신탁전쟁'의 끝에서 검성(劍聖), 카릴 맥거번은 친우이자 황제인 올리번의 배신을 맞이한다. 끝내 황제를 죽인 카릴은 이 모든 일들을 바로 잡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제 전생에 얻지 못한 힘, 검과 마법. 두 가지의 길 모두 정점에 서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무려 전생만 백 한번 째!! 이번 생의 장르는 판타지. 그런데, 내가 왕자라고? 엄마가 시녀 출신이고, 내 아빠가 국왕. 하지만, 미천한 신분의 피가 섞여 그저 허울 뿐인 왕자. 오히려 좋아! 아싸! 개꿀이다! 추종자도, 계승권도 없다. 나에 대한 건 아웃 오브 안중이란 말씀. '이거 완전 꿀 빠는 자리잖아?!' 전생 프로 아렐의 꿀 빠는 라이프 지금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