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혼약 외전 [완전판]
작가 정보 없음
"폐하의 명이시다! 상약직장은 사약을 들고 나오라!" 한순간의 충동으로 곧 참수당할 죄인의 사약에 고통을 덜어주는 마비산을 섞은 온수영. 그에 죄인은 은혜를 반드시 갚겠다는 말과 함께 사약을 들이킨다. 열두 번의 도끼질로 끝난 지독한 처형을 무감한 눈으로 지켜보던 황제는 마치 감정이 없는 사람 같았다. 형장에서 돌아온 후 밤새 악몽에 시달린 온수영. 그런데 다음날 아침, 이상하게 몸이 개운하다? 하나는 상약국의 일개 직장, 다른 하나는 천하를 호령하는 황제. 이 둘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웬돌린 작가 화제의 소설 , 전격 웹툰화!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11년 전, 거대한 균열과 함께 시작된 혼란의 시대. 절망하던 그 때, 몇몇 사람들 앞에 통칭 '시스템'이 나타나고, 인간 '차의재'는 '헌터 J'로 각성해 세상의 영웅이 된다. 여느 때와 같이 세상을 구하던 중, '의재'는 서해상에 나타난 1급 균열을 닫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균열에 들어가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44인의 동료들을 잃고, 기적처럼 1급 균열을 닫고, 눈을 떴을 땐… 홀로 살아 남은 8년 후의 미래였다. **** '헌터 J'는 이미 죽은 존재. 그 모든 희생에 의미가 있었다 싶을 정도로 너무나 평화로운 세상에 허무함을 느끼며, '의재'는 비로소 조용히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아르바이트 하는 해장국집이 헌터들의 맛집? 하필이면 돈 좀 벌어보겠다고 중고 마켓에 올린 마석이 S급 마석? 하필이면 '의재'가 각성자라는 사실을 들켜버린 사람이 헌터 랭킹 1위 '이사영'?! “이상하네.” “…….”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평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의재'와 그런 '의재'에게 집착하며 수상한 거래를 제안하는 '사영'. '나는 과연 조용히 살아갈 수 있을까?'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시작합니다! *매주 화요일에 연재됩니다.
갱단 <세븐 신즈>의 일원이자 경찰의 정보원인 매니. 어느 날 그의 파트너가 연쇄살인마의 희생양이 되었다. 파트너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을 떨쳐낼 새도 없이, 매니는 두목의 명령에 따라 평소 껄끄러워하던 동료 션과 새로이 파트너로서 행동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내통하고 있는 경찰 친구가 션의 뒤를 캐달라고 부탁하기까지. 어쩔 수 없이 매니는 가장 자신있는 방법으로 션을 유혹하기로 하는데... “나랑 다시는 하지 않겠다더니... 뭔가 아주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그게 뭘까?”
미호이이후후, 루미미, 유메이, Team BLEUS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작가 정보 없음
서른 전에 요절할 운명인 ‘구양절맥’이라는 천형을 타고 난 사천당문의 장자 당소운. 아비의 손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거둬 준 부모를 일찍 여의었다.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에 구걸로 연명하다 사기도박을 시작했는데 그걸 딱 걸려 그길로 북개방주 유화의 노리개가 되었다. 심지어 팔자에도 없는 전쟁터로 끌려가 모조리 죽어 가는 와중에 폭주 직전인 마교주에게 뒤까지 대주고 가까스로 도망쳐 살아남았는데……. “한 달 뒤, 형님은 마교의 첩으로 들어갑니다.” 뜬금없이 나타나 소운을 납치한 아버지와 남동생이 글쎄 저더러 마교주 천호의 첩이 될 거란다. 마교주가 구음절맥이라는 천형을 벗으려면 구양절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말이다. 문제는 소운이 천호와 초면이 아니라는 점. 게다가 그는 저와 한 번 붙어먹고 냅다 달아난 소운을 미친 듯이 찾는 중이었다. “네 그 잘난 아랫도리로 어떻게든 마교주를 휘어잡아라. 그래야 너도 살고, 사천당문도 산다.” 그까짓 것, 내가 알 바 아니고! 사천당문의 장자가 개
작가 정보 없음
변방 어느 가난한 마을의 경비대 부단장인 케이. 그의 평화로운 삶은 기별도 없이 마을에 들이닥친 대공 지그릴에 의해 송두리째 뒤집어지고 만다. 음용한 사람은 그게 누구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임신을 하게 만들어준다는 ‘알로샤의 꽃’을 손에 넣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는 대공 지그릴은 여느 때처럼 한때의 유희를 위해 케이를 취하는데. 하룻밤 놀이대상이라고만 생각한 그를 손에서 놓는 게 자꾸 아쉬워진다…. 그런 지그릴의 변덕에 휘둘려 에도르까지 길안내를 맡게 된 케이. 그곳에서 그가 보게 된 것은…?!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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