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리브 미 러브 미
철천지원수 인호를 열 받게 만들기 위해 영재에게 고백한 지운. 영재는 자신의 이상형이 고백해줬다는 생각에 냉큼 받아들이지만, 지운의 행동은 연인이라기엔 어딘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었다. 쌀쌀맞은 지운의 행동에 쓸쓸한 날이 계속되던 영재는 우연히 지운이 해림과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자신은 그저 지운이 인호를 골리기 위해 사귄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홀리, 데이, 홀릭
"난 지옥가기 싫어!" "정직하게 즐겼다면 죄짓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술김에 저지른 원나잇, 상대의 이름은 마태오. 그런데 신부(神父)를 지망한다고?! 우진의 마음 속 죄책감을 압도하는 홀리한 이 남자! 과연 이 하루의 끝은?
철천지원수 인호를 열 받게 만들기 위해 영재에게 고백한 지운. 영재는 자신의 이상형이 고백해줬다는 생각에 냉큼 받아들이지만, 지운의 행동은 연인이라기엔 어딘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었다. 쌀쌀맞은 지운의 행동에 쓸쓸한 날이 계속되던 영재는 우연히 지운이 해림과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자신은 그저 지운이 인호를 골리기 위해 사귄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학원물#오해물 #삽질물 #반전매력공#오해했수 #입덕당해버렸수 스토킹남을 떼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서 찬. 자신은 스트레이트라고 이야기하지만 남자는 믿어주지 않는다. 찬은 같은 조 팀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렇게 만나게 된 "강수연". 약속 당일, 카페에 온 강수연은 여자가 아닌 남자...? 당연히 여자인 줄 알았던..... 그녀..... 아니 그는.....키 188에 훤칠한 남자로 오해는 더욱 커져만 가는데...!?
모든 것은 레드 다이아몬드에서 시작된다. *** 레드 다이아몬드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L 회사의 주주총회 뒷풀이에 잠입한 '차건무'(수)는 연선 그룹의 막내 아들이자 천재 레이서 '연태오'(공)를 마주친다. 목표물을 쫓던 중, 건무는 태오가 약이 든 술을 마시는 것을 목격하고, 결국 태오를 구하고 목표물을 놓치게 된다. 약에 취한 태오를 눕히기 들어온 호텔, 그런데 약에 취한 태오가 뭔가 이상하다…? "기왕 책임지는 거 끝까지 지는 게 어때." 속수무책으로 태오에게 말려들게 된 건무는 태오의 건방진 태도에 질색하며 호텔 방을 나서고, 다시는 그를 만나지 않겠다 다짐하지만 목표물인 레드 다이아몬드가 연선 그룹과 관련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나중에 이 빚은 제대로 돌려받을 겁니다." 한순간에 불타는 뜨거운 쾌락일 것인가, 혹은 질기고도 잔혹한 인연일 것인가. *매달 4일, 14일, 24일 연재됩니다.
연주를 하려고 하면 손이 얼어 버리는 피아니스트 차수연(수) . 세간에 촉망받는 인재였던 그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무대 공포증이 생기고 말았다. 마음의 공허함을 타인과의 하룻밤을 통해 채우던 수연은 방황을 정리하려던 차에 복학한 학교의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난 신해수(공) 와 조별 과제를 함께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해수는 엄청난 피지컬로 강아지처럼 수연에게 치대고, 수연은 그런 해수의 호의가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점점 불편해진다. 수연이 한 발자국 물러서면 두 발자국 다가오는 해수. 점점 가까워지는 관계 속에서 수연은 저로 인해 불행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상처 입기를 자처하는데, 해수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물살을 가르며 대시하듯 저에게로 파고드는 해수를 두고서 수연의 파장도 점점 변해 가는데…. *매달 3, 13, 23일 연재.
“플레이 파트너부터 시작하면 어때요?” 화려한 외모로 인해 스토킹 당하는 전국구 조직 윤파의 셋째, 화영. 윤파는 애지중지하는 막내를 위해 규원을 보디가드로 채용한다. 규원이 게이에 서브 성향을 가진 에세머라는 것을 한눈에 간파한 화영은 그에게 플레이 파트너를 제안하고…. 규원은 평생 바라던 이상형이 눈앞에 있음을 깨닫고 화영에게 무조건 복종하게 된다.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사람 좋은게 탈인 '구호진'과 권위적이고 오만한 대기업의 후계자 백유성은 최고이자 최악의 원나잇을 보낸다. 얼마 후, 유성은 호진에게 빚을 면제시켜줄 테니 그 대가로 계약을 하자며 한가지 제안을 하는데...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한태오는 올림픽 첫 경기를 치른 당일, 선수촌에서 영국 럭비 국가대표 리암과 마주친다. 두 사람 사이에는 진한 눈맞춤이 오가고, 그 순간 태오의 머릿속에는 강렬한 욕구가 불쑥 솟아난다. "따먹고 싶다!" 태오의 파워 플러팅(?) 덕에 말을 트며 친해진 둘 사이에서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고, 결국 두 사람은 분위기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렇게 태오의 청춘사업은 성공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으나, 예기치 못한 문제가 태오 앞을 가로막는데…. (※단편선의 주인공들은 모두 같은 올림픽 무대에 출전합니다! 마지막 화에서 다른 작품의 주인공들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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