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빗치 베이비
사람 좋은게 탈인 '구호진'과 권위적이고 오만한 대기업의 후계자 백유성은 최고이자 최악의 원나잇을 보낸다. 얼마 후, 유성은 호진에게 빚을 면제시켜줄 테니 그 대가로 계약을 하자며 한가지 제안을 하는데...
피치스 페이버릿 토이즈
연하남 주형과 사귀기로 한 지운, 순탄한 연애 생활을 지속하는가 싶었는데... "지금 형 엉덩이가 꼭 복숭아 맛일 것 같아요." 엉덩이에 집착하며 어디서 자꾸 새로운 섹스토이를 찾아 오는 주형! 하지만 지운의 가슴도 어쩐지 두근두근 설레는데...
사람 좋은게 탈인 '구호진'과 권위적이고 오만한 대기업의 후계자 백유성은 최고이자 최악의 원나잇을 보낸다. 얼마 후, 유성은 호진에게 빚을 면제시켜줄 테니 그 대가로 계약을 하자며 한가지 제안을 하는데...
인기 아이돌 그룹 BBB(쓰리비)의 막내이자 쿨 담당인 Rik(리쿠). 시크한 겉모습과 달리 귀여운 것을 좋아하지만 이미지 관리를 위해 멤버들 앞에서까지 철저히 숨기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귀염둥이 '레오 형'의 SNS 방송과 귀여운 것들이 가득한 방에서 남몰래 힐링하는 매일. 그런 리쿠는 자사 프로그램 기획으로 동경하던 레오와 만나게 되고 촬영이 끝난 후, 용기를 내어 그를 집으로 초대하지만 귀엽고 다정할 거라 생각했던 그가 갑자기 리쿠의 바지를 벗겨버리는데…?!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베이글이 너무해>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문건우, 나이 21세. 큰 키와 떡벌어진 어깨 그리고 치명적인 그것(?)을 가졌지만, 섹스 경험 전무. 관심이 있는 건 그저 운동뿐! 그런 건우 앞에 나타난 버터 향이 나는 베이커리 사장 유하진! 순수청년 건우는 하진이의 달콤함에 매료되어 버리는데!!
“제가 가이드라고요???” 능력자를 그토록 비난하던 도영이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안 그래도 황당한 상황인데, “나 만나러 온 거 맞죠? 내 가이드잖아요.” 도영이 기사로 맹비난했던 사이준이 저돌적으로 돌진하며 사랑을 갈구한다. 심지어 사이준의 형 사강준까지 도영에게 직진하는데?! “혹시 압니까? 저도 주도영 씨와 섹스를 할 수 있을지.” 그에게 맹목적으로 헌신하는 이준, 남모를 상처를 지닌 강준. 두 사람 사이에서 도영은 심각! 복잡!! 혼란!!! 과연 도영은 누구를 선택할까?!
전 국민이 다 아는 배우 오재규. 아역 시절부터 보여준 신들린 연기로 사랑받았지만, 끊임없이 따라붙는 억울한 소문들에 지쳐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살아간다. 어느 날, 고양이에게 밥을 주던 재규에게 낯선 남자가 다가온다. 경계하는 재규 앞에 선 남자는 바로 앞집에 사는 윤청록. 엘리베이터까지 따라온 청록을 스토커로 오해한 재규는 버럭 화를 내지만, 놀랍게도 청록은 재규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처음으로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만나 자존심이 상하지만, 마음 한편에선 미묘한 설렘이 피어오른다. 그리고 그날 밤, 재규의 꿈에 청록이 나타나는데… "진짜 세상 모두가 당신을 알아요? 근데, 그중에 당신을 진짜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요?"
[에피소드 키워드] - 소매치기 편 :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허당수 #호구수 #소매치기수 - 스토커 편 : #스토커공 #연하공 #존댓말공 #연상수 #문란수 #미인수 - 보이스피싱 편 : #미남공 #능욕공 #계략공 #반항수 #잔망수 #사기꾼수 - 사이비 편 : #순진공 #대형견공 #절륜공 #미인수 #계략수 #유혹수 - 치한 편 : #능욕공 #미인공 #키작공 #치한수 #문란수 #미인수 - 악플 편 : #미남공 #BJ공 #절륜공 #악플수 #너드수 #시청자수 - 관음 편 : #능욕공 #관음공 #미남공 #유혹수 #잔망수 #미인수 전직 소매치기, 현직 취준생인 정현. 100번째 면접에 탈락한 뒤 홧김에 돈 많아 보이는 남자의 가방을 훔친다. 척 봐도 비싸 보이는 가방에서 나온 건 명품 지갑, 두둑한 현금, 그리고… X추?! 소매치기부터 지하철 치한, 성희롱 악플에 보이스피싱까지. 죄송하다고 끝날 일이면 경찰은 왜 있나요? 그야말로 벌을 주지(벨트를 풀며)의 향연이 시작된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고수위 BL 옴니버스 범죄 시리즈!
"두고 봐, 반드시 찾아낼 테니까." 알바와 <단군마켓>으로 가난한 삶을 이어가던 여선웅. 그의 인생에 수려한 외모의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천제환이 나타난다. 제환은 어째선지 선웅의 곁을 맴돌고, 선웅은 보잘것없는 자신의 관심을 갈구하는 제환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선웅이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 두 사람 간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원작 : 감고순 [웹소설] 단군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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