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미소년
월간 미소년 작품소개: 매달 20일 <월간 미소년>예쁘장한 미소년의 클래식한 매력은 영원하다.도자기처럼 뽀얀 피부. 울리고 싶은 흑요석 눈망울. 앵두같은 입술.여러분의 니즈를 충족해 줄 '월간' 시리즈, 이젠 꽃 같은 미소년이 찾아갑니다....
그때 그 여름 날에 있었던 일
‘아르바이트’라는 명목으로 호텔에서 남자들의 지갑을 훔치던 류는 세키라고 하는 남자에게 수법을 들켜 큰 화를 당하게 되는데...?! 그외에도 그때 그 여름날에 있었던 일들을 엮은 bl 앤솔로지
월간 미소년 작품소개: 매달 20일 <월간 미소년>예쁘장한 미소년의 클래식한 매력은 영원하다.도자기처럼 뽀얀 피부. 울리고 싶은 흑요석 눈망울. 앵두같은 입술.여러분의 니즈를 충족해 줄 '월간' 시리즈, 이젠 꽃 같은 미소년이 찾아갑니다....
거칠고 폭력적인 섹스를 원하는 마조히스트, 차우경. 줄곧 자신을 제대로 망쳐줄 남자를 만나길 원했던 우경은 ‘선생님’을 만난 후 그와 하는 플레이에 정신없이 빠져든다. “내가 존댓말을 하고 있는 이상, 차우경 씨는 내 말에 복종해야 합니다. 그게 우리의 첫 번째 규칙이라고 해두죠.” ‘선생님’과의 플레이에 익숙해질수록 우경은 점점 더 아프고 격렬한 플레이를 바라게 된다. 하지만 남자는 놀이는 놀이일 뿐이라며 선을 긋고, 욕구 불만이 쌓여가던 우경은 일부러 남자를 자꾸만 자극하는데…. “정말 괜찮으니까, 완전히 망가뜨려 줘요. 선생님은 해줄 수 있잖아…?” 한계를 넘을 만큼의 플레이를 원하는 우경과, 절대로 임계점을 넘지 않으려는 남자. “사랑한다고 말해 봐. 말하면 끝나.” “…싫어. 지금, 좋아요.” 둘의 관계는 점점 서로가 정한 선을 넘게 되고, 우경은 다칠 것을 알면서도 엇나가기 시작한다.
평범한 대학생처럼 보이는 ‘김다빈(수)’. 사실 맞으면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 섭 취향으로, 유명 아이돌 출신의 대학교수 ‘정케인(공)’과 6개월간 SM 파트너로 지내며 자신의 취향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재벌 3세이자 6년 지기인 '라윤(공)’에게 SM 취향을 들키며, 갑작스레 고백을 받게 되는데... 너무나 취향인 두 남자 모두와의 관계를 원해, 한 사람도 놓치고 싶지 않은 자신을 책망하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다빈'. 정신을 차리자마자 눈앞에 들이밀어진 동거 계약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다빈’을 위해, 6개월간의 동거를 통해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선택하라는 두 남자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는데! 그렇게 '다빈'은 일주일에 한 번씩 파트너를 바꿔가며 BDSM 플레이를 즐기고, '케인'과 '라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두 남자는 '다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준다. 각기 다른 매력을 탑재한 사디스트 돔 '케인', '라윤'과의 행복한 시간이 지나, ‘다빈’의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다빈’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다빈’이 함께 하고 싶은 이는 누구일지?!
"동창 모임에서 약혼을 축하받던 임우연은 8년 동안 실종 상태였던 이검과 조우한다. 어두운 골목 안에서 우연에게 돌연 키스하고 사라져 버린 이검은 우연의 가슴 속에 묻혀진 회한을 일깨우는데…"
“네가 복수해야 할 대상은 내가 아냐. 저 하늘 위, 용집에 꽈리 틀고 앉은 총통이지.”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살인, 학대, 약물류(마약), 윤간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총통 권일혁이 지배하는 21세기의 독재 국가, 해동문국. 반정부조직 <백사자>의 말단 조직원 정류진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무리한 작전을 감행하다 특수부대 <풍기교육대>에 체포된다. 풍기대 대장 신해범은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시오패스로 부모님을 처형하고 자신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권씨 왕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건 복수를 계획해왔다. 신해범은 정류진에게 한때 톱아이돌이자 정치적 아이콘이었던 친누나 ‘류연비’가 처형된 날을 상기시키며 왕가를 향한 복수에 일조할 것을 종용하고, 류진은 <백사자>를 배신하고 신해범의 손을 잡는다. 작전명 <세이렌>, 이제 그들의 목표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의 왕세자, 권세혁에게 정류진을 접근시켜 왕자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매주 토요일 연재] 도박꾼들의 계산법은 참으로 이상하다. 돈을 쓰지도 않은 담보에게 빚을 지우고 이자를 받는다. 홍주는 그렇게 15년째 하우스 노름빚을 수금하며, 아버지 빚 담보로 묶여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하우스에 투자하겠다는 남자가 나타나면서 막막하던 홍주의 인생에 변화가 생긴다. 돈 많은 호구, 돈줄. 하우스 식구들에게 그렇게 불리는 무경은 홍주에게 하우스 정보를 대가로 빚을 갚아 주겠다는 수상한 제안을 한다. “너 지금 나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 “아뇨.” “아니긴. 너는 다 티가 나. 꾼들은 눈만 봐도 알거든.” 꾼은 무슨. 이 지긋지긋한 하우스에 모여드는 인간들은 꼴도 보기 싫다. 막막한 인생 앞에 처음으로 드리워진 동아줄. 위태하지만 일단 잡고 본다. 이 하우스에서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오지 않을 테니. ⓒ 구월, 탄트 / 서울미디어코믹스
아버지와 단둘이 살던 레이몬드는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후 처음으로 어머니와 재회한다. 당대 유명 배우였던 어머니의 그림자 속에 갇혀 산 지 5년, 레이몬드는 어머니의 곁을 떠나 오지의 기숙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고성을 닮은 웅장한 모습과는 달리, 그 안의 학생들은 모두 레이몬드와 비슷한 처지인 흡사 감옥과도 같은 학교. 사육당하는 애완동물이나 다름 없던 5년을 떠올리며 복수심을 끓이던 레이몬드의 앞에 휴, 조지, 시몬, 그리고 제롬이 나타난다. 그리고... 자신이 던져진 곳이 위선이라는 가면을 쓴 맹수들로 가득찬 거대한 우리라는 것을 레이몬드가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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